검색창 열기 인더뉴스 부·울·경

Personnel 인사·부고

[인사] 행정안전부 외

URL복사

Tuesday, August 24, 2021, 11:08:15

 

<행정안전부>

 

◇ 실장급 전보

▲ 재난협력실장 이한경

 

◇ 과장급 전보

▲ 장관 비서실장 황순조 ▲ 재정정책과장 천준호

 

 

<경북 구미시>

 

◇ 5급 승진

▲ 김종연 청년청소년과장 ▲ 김동환 대중교통과장 ▲ 김형순 환경관리과장

 

 

<산업통상자원부>

 

◇ 국장급 전보

▲ 무역정책관 박재영

 

 

<한겨레>

 

▲ 편집국장 류이근 * 8월20일자

 

 

<한성대>

 

▲교학부총장·교육혁신원장 서은경 ▲대학원장 방갑산 ▲크리에이티브인문예술대학장 서영윤 ▲미래융합사회과학대학장 강명수 ▲디자인대학장 김효용 ▲IT공과대학장 김성동 ▲창의융합대학장 이관우 ▲미래플러스대학장 장명희 ▲상상력교양대학장 이태주 ▲교무처장 하성욱 ▲기획조정처장 조문석 ▲산학연구처장·산학협력단장 윤주일 ▲학생처장 홍승린 ▲입학처장 김진환 ▲대외협력처장 한혜련 ▲총무처장 장영우 ▲학술정보관장 김귀옥 ▲정보전산원장 황호영 ▲국제교류원장 신영헌 ▲지식서비스&컨설팅대학원장 정진택 ▲디자인아트교육원장 안광준 ▲창의융합대학 상상력인재학부장 김영아 ▲상상력교양대학 교학부장 이상혁 ▲대학원 교학부장 박종언 ▲ 교육혁신원 부원장 박지영 ▲총무처 부처장 박철우 ▲산학협력단 부단장 이상열 ▲ 한성프레스센터장 박선옥

 

 

 

 

English(中文·日本語) news is the result of applying Google Translate. <iN THE NEWS> is not responsible for the content of English(中文·日本語) news.

배너

편집국 기자 itnno1@inthenews.co.kr

배너

하나은행, 금융권 최초 치매전담 조직 ‘치매안심 금융센터’ 신설

하나은행, 금융권 최초 치매전담 조직 ‘치매안심 금융센터’ 신설

2025.08.29 10:01:51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이 금융권 최초로 치매 전담 특화조직인 '치매안심 금융센터'를 신설했습니다. 지금까지 국내 금융기관은 시니어 전반의 생애주기 솔루션이나 신탁상품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했는데, 하나은행은 치매 전담조직 신설을 통해 치매환자 본인과 가족 모두 안심할 수 있는 전문적인 컨설팅을 제공합니다. 치매안심 금융센터에는 전문 컨설턴트가 배치돼 ▲치매 전, 치매안심신탁 설계 및 임의후견제도 활용 ▲치매 후, 성년후견제도의 실행지원 ▲돌봄ㆍ요양ㆍ간병 등 가족을 위한 생활지원까지 치매 단계별 전 과정에 대한 치매안심솔루션을 제시합니다. 특히 한국후견협회, 사단법인 온율 등 외부 전문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신뢰성과 전문성을 강화했습니다. 한국후견협회는 공공후견인 양성 및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사단법인 온율은 치매환자ㆍ미성년자ㆍ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공공후견지원에 특화된 사단법인입니다. 또한 하나은행의 모든 PB(Private Banker)들은 중앙치매센터의 치매파트너 교육을 전원 이수해 손님과 그 가족이 치매 관련 고민을 안심하고 상담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습니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치매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가족 전체의 삶과 직결되는 매우 중요한 사회적 이슈다”라며 “하나은행은 더 이상 치매 문제가 손님의 두려움과 외로운 고민이 되지 않도록 손님의 동반자로서 실질적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치매안심 금융센터를 통한 치매 관련 상담은 하나은행 거래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상담예약은 ▲하나은행 영업점 ▲하나더넥스트라운지 ▲하나원큐 등을 통해 가능합니다. 한편 하나은행은 을지로, 선릉역, 서초동에 이어 네번째로 하나더넥스트 영등포 라운지를 오픈했습니다. 하나더넥스트에서는 전문 상담인력인 ‘하나더넥스트 매니저’를 통해 ▲은퇴 필요 자금 분석 및 미래 자산 포트폴리오 설계 ▲유언대용신탁을 활용한 스마트한 자산 이전 준비 ▲건강관리 및 비금융 시니어 특화 콘텐츠 등 시니어 전문가가 제안하는 성공적인 노후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