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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cation 통신

KT 스토리위즈, 드라마 ‘컬러 러쉬’ 감독판 넷플릭스·웨이브 등에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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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April 09, 2021, 14:04:38

일본 Abema TV 방영에 맞춰 공식 굿즈 2차 판매 시작

 

인더뉴스 권지영 기자ㅣKT의 콘텐츠 전문 자회사 스토리위즈(대표 전대진)의 첫 영상화 프로젝트 드라마 ‘컬러 러쉬’가 일본 Abema TV 방영을 기념해 공식 굿즈 2차 판매를 시작합니다.

 

9일 스토리위즈에 따르면 판매될 상품은 OST 패키지, 포토북, 대본집, 에코백 등으로 굿즈 기획 및 제작에 참여한 ㈜구루컴퍼니의 홈페이지 구루랑을 통해 13일까지 한정판으로 판매합니다.

 

앞서 스토리위즈는 지난해 말 SEEZN, 네이버 시리즈온, VIKI, VIU 등 국내·외 플랫폼에서 ‘컬러 러쉬’ 동시 방영을 기념하기 위한 굿즈 1차 판매를 진행했습니다. 1차 판매는 크라우드 펀딩(crowd funding) 형태로 진행됐으며, 총 38개 국가 팬들이 참여하는 등 성공적으로 종료했습니다.

 

한편, ‘컬러 러쉬’ 감독판은 오는 15일에 웨이브, 왓챠, 티빙, 넷플릭스 등 유무선 플랫폼에서 동시 공개될 예정입니다.

 

스토리위즈 전대진 대표는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관심 덕분에 ‘컬러 러쉬’ 굿즈 판매를 성공적으로 진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좋은 IP 콘텐츠 발굴을 통한 관련 상품을 기획·제작해 콘텐츠의 가치를 높여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권지영 기자 eileenkwon@inthenews.co.kr

‘의류에서 신발까지 맞춤형으로’...삼성·LG, 5월에 ‘신발관리기’로 한판 붙는다

‘의류에서 신발까지 맞춤형으로’...삼성·LG, 5월에 ‘신발관리기’로 한판 붙는다

2021.04.18 10:00:12

인더뉴스 권지영 기자ㅣLG전자(대표 권봉석)가 혁신적인 신기술로 차별화된 편리함을 제공하는 차세대 신발관리기를 선보입니다. 앞서 삼성전자는 지난 3월 신발관리기인 ‘슈드레서’를 공개했는데요. LG전자에 이어 삼성전자도 오는 5월 신발관리기 출시를 앞두고 새로운 영역의 가전제품에서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18일 LG전자에 따르면 최근 특허청에 ‘슈 스타일러’ 등 관련 상표 출원을 완료하고 신발관리기 신제품 정보를 공개했습니다. 이 제품은 살균 및 탈취에 효과적인 트루스팀(TrueSteam), 습기와 냄새를 제거하는 고성능 건조물질 등 혁신 기술로 명품구두, 한정판 운동화 등 고급 신발부터 매일 신는 데일리 슈즈까지 맞춤형으로 관리하는 프리미엄 신발관리기입니다. 신제품은 시중의 기존 제품들이 고온의 히터나 바람을 사용해 신발을 건조하는 수준인 것에 비해 차원이 다른 신발관리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새 신발관리기는 물을 100도(℃)로 끓여 만드는 트루스팀의 분사량을 다양한 신발 종류에 따라 세밀하게 조절해 신발이손상되는 것을 최소화하면서 발냄새 원인물질(이소발레르산 등)과 냄새를 제거해 신발을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또 LG전자는 차세대 신발관리기에 다양한 분야에서 제습 및 탈취제로 쓰이는 고성능 건조물질을 이용해 신발의 습기와냄새를 제거하는 신기술을 적용했습니다. 수분과 냄새입자를 머금은 건조물질에 열과 압력을 가하면 흡착 성능이 재생됩니다. 이 기술은 기존 히트펌프 방식보다 크기는 줄어들지만 건조 성능은 대등하며 탈취 효과도 뛰어납니다. LG전자는 2008년 드럼세탁기 하단에 서랍형 신발관리기를 탑재해 출시하는 등 다양한 플랫폼의 신발관리기를 선보여왔습니다. 지난해에는 현대자동차와 함께 미래차의 인테리어 비전을 제시한 ‘아이오닉 콘셉트 캐빈(IONIQ Concept Cabin)’을 통해 차량용 신발관리 솔루션을 공개한 바 있습니다. 2017년부터 신발을 탈취, 살균, 건조하는 다양한 기기 디자인을 등록하고 2019년부터는 차세대 신발관리기의 핵심 기술특허들을 다수 출원하는 등 신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해왔다. 이 제품은 연내 국내에서 첫 선을 보일 예정입니다. 류재철 LG전자 H&A사업본부장 부사장은 “의류관리기의 대명사 스타일러에 이어 혁신기술로 완성한 차세대 신발관리기가 아끼는 신발을 제대로 관리하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차원이 다른 편리함과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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