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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지니너스와 유전체 분석 AI 알고리즘 개발 협력 나선다

2021.05.06 15:56:39

인더뉴스 권지영 기자ㅣSK텔레콤(대표이사 박정호)이 유전체 분석 전문기업 지니너스와 함께 AI를 활용한 인간 유전체 분석 알고리즘을 개발하고, 이를 활용한 신약 타겟 발굴을 추진하기로 6일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SKT는 다양한 영역에 걸쳐 분야별로 최적화된 AI 솔루션을 개발할 수 있는 AI 자동화 플랫폼 메타러너(Meta Learner)를 기반으로 지니너스가 제공하는 유전체 및 임상 관련 빅데이터를 분석하고 있습니다. 예컨대, 유전체 분석 AI 알고리즘을 개발하고, 지니너스는 AI 알고리즘의 분석 결과에서 얻어진 타겟을 선별해 신약 개발을 위한 후보 물질을 도출할 계획입니다. 지니너스는 정밀의료 및 유전체 분석 전문기업으로 NGS(차세대 염기서열 분석) 기반 유전체 분석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년간 확보한 유전체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바이오인포매틱스(생물정보학)의 다양한 기법을 활용, 임상에서 필요한 개인 맞춤형 치료에 특화된 유전체 진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인간 유전체 정밀 분석은 암 진단과 치료, 심근경색이나 치매 등 다양한 질환의 개인 맞춤형 치료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분야로 한 사람의 정확한 유전자 분석을 위해 생산되는 데이터가 약 10


전기차 아이오닉5가 LG유플러스 매장에?...‘MZ세대’ 제대로 겨냥했다

2021.05.05 14:00:00

인더뉴스 권지영·이승재 기자ㅣ“스마트폰을 처음 접했을 때와 비슷한 느낌이 드는데요. 실물을 보니 전기차가 앞으로 미래의 자동차가 될 것이란 확신이 듭니다.” 한 통신사에서 운영하는 매장에 들어서자마자 정면에 마주한 현대자동차 ‘아이오닉5’를 본 인턴 기자(MZ세대)가 건넨 말입니다. 1층 매장 안쪽에 현대자동차에서 지난달 출시한 전기차 ‘아이오닉5’가 자리잡고 있는데, 그 주변엔 대학생, 직장인, 중년층 등 다양한 연령층이 모여 있었습니다. 매장 입구 오른쪽에는 항공기 1등석을 연상시키는 연출로 구성된 ‘아이오닉5’의 내부 좌석을 배치해 앉아 볼 수 있는 체험존을 마련해 승차감이 어떤지 경험할 수 있습니다. 지하철 2호선 강남역에서 불과 5분 남짓한 이곳은 LG유플러스(대표이사 황현석)가 운영하는 ‘일상비일상의틈’입니다. 지난 3일 방문한 ‘일상비일상의틈’은 MZ(1980년대 초 ~2000년대 초 출생자)세대를 겨냥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최첨단 정보기술과 커피, 자연 등의 아이템을 전시하는 체험형 매장입니다. 이곳에서 진행하는 캠페인이나 전시는 ‘지속가능한 환경’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최근 이동통신사는 MZ세대 고객을 겨냥한 마케팅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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