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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 내년 중대형전지 적자폭 감소 등 실적 개선 전망…‘매수’-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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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December 04, 2019, 08:12:31

인더뉴스 김현우 기자ㅣ DB금융투자는 4일 삼성SDI(006400)에 대해 내년 EV용 배터리 사업에 큰 변화가 예상되고 중대형전지 적자가 대폭 줄어들면서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며 목표주가 30만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습니다.

 

권성률 DB금융투자 연구원은 내년 영업이익이 8520억원으로 전년(4705억원)보다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그는 “올해 하반기에 나온 고객사 전기차 신모델이 내년에 연간으로 반영되고 헝가리 생산 비중이 늘면서 원가 절감이 가능하다”며 “내년에는 매출액이 50% 증가하면서 규모의 경제 효과가 기대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EV용 배터리는 내년 4분기에 흑자 전환이 가능해 보이고 ESS는 소폭 성장에 그치지만 올해에 반영된 일회성 비용이 줄어들면서 손익 개선이 가능하다”며 “원통형전지의 재고조정, 중대형전지의 계절적인 매출 감소가 예상되는 내년 1분기를 완만하게 시작한 후 2분기부터 개선세를 보일 것”이라고 진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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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우 기자 sapience@inth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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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금융권 최초 치매전담 조직 ‘치매안심 금융센터’ 신설

하나은행, 금융권 최초 치매전담 조직 ‘치매안심 금융센터’ 신설

2025.08.29 10:01:51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이 금융권 최초로 치매 전담 특화조직인 '치매안심 금융센터'를 신설했습니다. 지금까지 국내 금융기관은 시니어 전반의 생애주기 솔루션이나 신탁상품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했는데, 하나은행은 치매 전담조직 신설을 통해 치매환자 본인과 가족 모두 안심할 수 있는 전문적인 컨설팅을 제공합니다. 치매안심 금융센터에는 전문 컨설턴트가 배치돼 ▲치매 전, 치매안심신탁 설계 및 임의후견제도 활용 ▲치매 후, 성년후견제도의 실행지원 ▲돌봄ㆍ요양ㆍ간병 등 가족을 위한 생활지원까지 치매 단계별 전 과정에 대한 치매안심솔루션을 제시합니다. 특히 한국후견협회, 사단법인 온율 등 외부 전문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신뢰성과 전문성을 강화했습니다. 한국후견협회는 공공후견인 양성 및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사단법인 온율은 치매환자ㆍ미성년자ㆍ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공공후견지원에 특화된 사단법인입니다. 또한 하나은행의 모든 PB(Private Banker)들은 중앙치매센터의 치매파트너 교육을 전원 이수해 손님과 그 가족이 치매 관련 고민을 안심하고 상담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습니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치매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가족 전체의 삶과 직결되는 매우 중요한 사회적 이슈다”라며 “하나은행은 더 이상 치매 문제가 손님의 두려움과 외로운 고민이 되지 않도록 손님의 동반자로서 실질적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치매안심 금융센터를 통한 치매 관련 상담은 하나은행 거래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상담예약은 ▲하나은행 영업점 ▲하나더넥스트라운지 ▲하나원큐 등을 통해 가능합니다. 한편 하나은행은 을지로, 선릉역, 서초동에 이어 네번째로 하나더넥스트 영등포 라운지를 오픈했습니다. 하나더넥스트에서는 전문 상담인력인 ‘하나더넥스트 매니저’를 통해 ▲은퇴 필요 자금 분석 및 미래 자산 포트폴리오 설계 ▲유언대용신탁을 활용한 스마트한 자산 이전 준비 ▲건강관리 및 비금융 시니어 특화 콘텐츠 등 시니어 전문가가 제안하는 성공적인 노후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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