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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설 맞아 어려운 이웃 찾아…떡국과 전 만들어 함께 식사

2026.02.06 10:32:27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LG전자[066570]는 임직원들로 이뤄진 '라이프스굿 봉사단'이 5일 서울 마포구 소재 염리장애인주간보호센터를 찾아 센터를 이용하는 장애인들과 떡국과 전을 만들어 함께 식사하는 시간을 보냈다고 6일 밝혔습니다. 염리장애인주간보호센터는 대한사회복지회 산하 기관으로 현재 20~30대 중증장애인 10여명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라이프스굿 봉사단은 장애인들과 함께 윷놀이, 보치아(Boccia) 등 체육활동도 즐겼습니다. 보치아는 패럴림픽 정식 종목으로 공을 던지거나 굴려 목표와의 거리를 비교해 경쟁하는 스포츠입니다. LG전자 임직원들은 평일 봉사 휴가 제도를 활용해 이번 봉사에 참여했습니다. 연 8시간 내에서 평일에도 자유롭게 자원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한 제도입니다. 제도를 첫 시행한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LG전자 임직원들이 평일 봉사 휴가 제도를 활용해 자원봉사에 참여한 시간은 3만8000시간이 넘었습니다. 이번 봉사는 LG전자 임직원들이 자발적 참여로 마련한 '기부 메뉴' 후원금으로 진행됐습니다. 기부 메뉴는 LG전자가 임직원들의 일상 속 기부를 장려하는 차원에서 시행 중인 제도입니다. 국내 사업장의 사내 식당에서 짝수 달 둘째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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