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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 단독 ‘키자니아’ 멤버십 최초 론칭...최대 9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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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April 14, 2021, 11:04:06

서울&부산 멤버십 단독 판매

 

인더뉴스 이진솔 기자ㅣ타임커머스 티몬(대표 이진원)이 오는 15일부터 키자니아 멤버십을 최초 론칭해 최대 9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합니다. 특히 첫 판매일인 15일 오전 11시 티몬 ‘티비온’ 방송에선 추가 할인을 제공합니다.

 

티몬은 오는 5월 31일까지 글로벌 NO.1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의 멤버십 ‘K-CHOICE’를 최대 90% 할인해 판매합니다. 다가오는 어린이날을 기념해 티몬에서 최초 론칭하는 멤버십으로 서울뿐만 아니라 부산점에서도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혜택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키자니아의 모든 체험을 즐길 수 있는 The BLACK 멤버십은 ▲2인가족(어린이1인+성인1인) 이용권 24매 ▲2인가족 50% 할인권 12매 ▲20키조(키자니아 전용화폐) 추가 증정 ▲키자니아 캐릭터상품F&B 20% 할인권 ▲우대 입장 가능한 ‘퍼스트클래스’ ▲가입축하기프트 등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정가 대비 90% 할인된 29만5천원에 구매할 수 있는데, 이는 1인당 1회 약 6천원에 이용할 수 있는 셈입니다.

 

The BLUE 멤버십은 ▲2인가족(어린이1인+성인1인) 이용권 1매 ▲2인가족 50% 할인권 12매 ▲10키조(키자니아 전용화폐) 추가 증정 ▲키자니아 캐릭터상품·F&B 10% 할인권으로 꾸려져 있으며, 티몬가 4만1900원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두 멤버십 모두 22일부터 가입 및 이용 가능합니다.

 

특히 15일 오전 11시 한 시간 동안 진행되는 티몬 ‘티비온’ 방송 시 구매하면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티비온 방송 특가로 The BLACK 멤버십을 28만9000원, The BLUE 멤버십을 3만9900원에 구매할 수 있는데, 이는 정가 대비 최대 90% 할인된 가격입니다. 또한, 방송 중 구매를 인증한 고객을 위한 경품 이벤트도 진행합니다.

 

티몬 관계자는 “다가오는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에게 인기가 높은 키자니아의 멤버십을 티몬 단독으로 준비했다”며, “철저한 방역 관리 하에 운영 되는 키자니아에서 자녀와 부모 모두가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nglish(中文) news is the result of applying Google Translate. <iN THE NEWS> is not responsible for the content of English(中文)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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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솔 기자 jinsol@inthenews.co.kr

평균 경쟁률 44대1…오피스텔 청약 쏠림 현상 이유는?

평균 경쟁률 44대1…오피스텔 청약 쏠림 현상 이유는?

2021.12.07 09:36:51

인더뉴스 홍승표 기자ㅣ올해 전국에 분양한 전용면적 59㎡ 이상 오피스텔 평균 경쟁률이 44대 1로 나타났습니다. 아파트 청약 문턱이 높아진데다 정부의 아파트 분양 규제 강도도 높아지며 오피스텔로 청약자가 몰린 것으로 분석됩니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는 7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등록된 올해 1월부터 12월 1일까지 오피스텔 분양 정보를 분석한 결과를 내놓았습니다. 결과에 따르면, 올해 전국에 3만2558실의 오피스텔이 공급됐으며 청약 건수는 77만3510건으로 집계됐습니다. 모든 타입이 전용면적 59㎡ 이상이거나 면적 타입을 포함한 오피스텔 43곳 1만 6395실의 경우 72만5577건의 청약이 접수되며 평균 44.2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전용면적 59㎡ 이상 오피스텔의 청약 경쟁률 오름폭은 지난 해 하반기부터 이어졌습니다.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지난 해 하반기에는 5곳 1305실에 1만 4427건이 접수돼 평균 11.06대 1의 경쟁률을, 올해 상반기에는 11곳 2356실에 7만 4970명이 접수해, 31.82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주요 단지 별로 살펴보면, 모든 실이 전용 84㎡로 구성된 대전 유성구 ‘대전 도안 센트럴 아이파크’의 경우 1~3단지 총 373실 모집에 10만318건의 청약이 접수되며, 평균 268.9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지난 달 청약을 받은 경기 과천 ‘힐스테이트 과천청사역’는 89실 모집에 12만4426명이 몰리며 1398.05대 1이라는 기록적인 경쟁률을 나타내기도 했습니다. 부동산 업계는 높아진 아파트 청약 문턱을 넘지 못한 청포족(청약포기족) 수요가 아파트를 대체할 수 있는 전용 59㎡ 이상 오피스텔로 쏠린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권일 부동산인포 리서치팀장은 “아파트 규제 강도가 높아지면서 전용 59㎡ 이상의 오피스텔로 청약자가 쏠리고 있다”며 “수도권은 물론 지방에서도 수백 대 일의 경쟁률을 보이는 오피스텔이 많아졌고, 이러한 열기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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