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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istics 유통

롯데면세점, LDF 매거진 확대 개편…“글로벌 고객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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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March 18, 2021, 14:03:14

총 210만 구독자 목표로 5개국어 버전 추가 론칭..소비자 콘텐츠도 강화

 

인더뉴스 이진솔 기자ㅣ롯데면세점(대표이사 이갑)이 LDF(Lotte Duty Free) 매거진 서비스의 글로벌 확대와 콘텐츠 개편에 나섰다고 18일 밝혔습니다. 

 

롯데면세점은 지난 2018년 8월부터 VIP고객과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등 내국인 회원을 위해 ‘LDF 매거진’을 선보여 왔습니다. 

 

주요 고객군이 글로벌 다각화됨에 따라 롯데면세점은 영어, 일본어, 중국어(간체, 번체), 베트남어 등 5개 언어 버전을 추가해 다국적 고객과의 소통을 더욱 확대합니다. 롯데면세점은 올해 말까지 LDF 매거진의 총 210만명 구독자 확보를 목표로 하겠다는 계획입니다.

 

롯데면세점은 매거진을 통해 온·오프라인 행사 알림 및 구독자 단독 쿠폰 증정, 여행과 패션, 뷰티 등 면세업과 관련된 다양한 트렌드를 소개하고 있는데요. 또 추천 상품의 경우 롯데인터넷면세점과 연동한 원클릭 구매까지 이어지게 하는 등 여러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선보일 3월 호에서는 재택근무 시행으로 유행하고 있는 ‘세미 오피스 룩’, 건강과 환경이 주요 키워드로 떠오른 2021년 MZ세대를 중심으로 인기인 ‘비건 화장품’ 등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할 새로운 콘텐츠 또한 선보입니다.

 

또한, 롯데면세점 관계자와 유명 브랜드 바이어의 스토리를 담은 인터뷰를 월별로 진행하고 롯데면세점 단독 인기 상품을 소개하는 등 이전과 더욱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입니다.

 

나아가 K-컬쳐 전파를 위해 롯데면세점 모델의 광고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다루는 ‘STAR AVE’ 섹션을 추가했으며, LDF 매거진에서만 다운로드 가능한 롯데면세점 모델 모바일 컷 역시 매회 공개할 예정으로 기대를 모았습니다.

 

글로벌 버전에서는 외국인에게 한국어를 널리 알리기 위한 교육 콘텐츠인 ‘K-CLASS’ 코너도 새롭게 선보입니다. 뷰티와 패션, 쇼핑과 관련해 실제로 자주 사용되는 실용적인 단어를 대화문을 통해 쉽게 다루겠다는 안입니다.

 

내국인 고객은 앞으로도 롯데면세점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추가를 통해 매거진 구독이 가능하며, 외국인 고객은 롯데인터넷면세점 글로벌 사이트 회원가입 후 이메일 수신 동의 시 이메일을 통해 이 매거진을 받아볼 수 있습니다.

 

이상진 롯데면세점 마케팅부문장은 “다양한 고객과의 쌍방향 소통 강화를 위해 LDF 매거진을 확대 개편했다”면서 “앞으로도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글로벌 소비자에 K-컬쳐를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nglish(中文) news is the result of applying Google Translate. <iN THE NEWS> is not responsible for the content of English(中文) news.


이진솔 기자 jinsol@inthenews.co.kr

대덕전자, 패키지 기판 부문 성장…사상 최대 실적 전망-키움

대덕전자, 패키지 기판 부문 성장…사상 최대 실적 전망-키움

2022.01.21 08:49:06

인더뉴스 양귀남 기자ㅣ키움증권은 21일 대덕전자에 대해 패키지 기판 부분의 성장에 따라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고 평가하며 목표주가 3만원, 투자의견 ‘매수’로 신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패키지 기판 부문이 대덕전자의 실적 성장을 이끌 것이라고 분석했다. 키움증권은 올해 반도체 패키지 기반 부문 매출액을 전년 대비 26% 증가한 8252억원으로 추정했다. 특히, 지난해 말부터 시작한 FC-BGA 사업의 이익 기여가 올해부터 본격화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FC-BGA 매출액을 올해 1600억원, 내년 3300억원으로 예상했다. 김지산 키움증권 연구원은 “FC-BGA는 기술 난이도가 높고 경쟁이 제한적이며 수급 불균형이 지속됨에 따라 잠재적 수익성이 높다”며 “올해까지 4000억원을 투자해 사업 경쟁력을 고도화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장기간 부진했던 모듈 SiP부문도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키움증권은 올해 SiP 부문의 매출액을 전년 대비 10% 감소한 1675억원으로 예상했다. 다만, 카메라 모듈용을 축소하는 대신, 5G AiP용 기판과 DRAM용 기판을 확대함으로써 사업체질과 수익성 개선이 가능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김 연구원은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전년 동기 대비 16%, 61% 증가한 1조 1353억원, 1105억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목표주가는 올해 예상 주당순이익(EPS) 1871원에 글로벌 패키지 기판 업체 평균 주가수익배수(PER) 16배를 적용해 산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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