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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ck 증권

한화솔루션, 대규모 증자에도 이익성장 기조 이상無-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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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December 30, 2020, 10:12:22

 

인더뉴스 김서정 기자ㅣ 현대차증권은 30일 한화솔루션(대표 김동관)에 대해 대규모 증자에도 이익 성장 기조에 변함이 없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만5000원을 유지했다.

 

강동진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증자로 인한 주식수 증가에도 내년 이익 성장과 순차입금 감소, 글로벌 동종 업체들의 멀티플 개선 등을 반영해 긍정적 관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한화솔루션은 최근 1조2000억원 수준의 증자를 시행했고 조달한 자금을 통해 수소 사업, 태양광 다운스트림 사업, 차세대 태양 전지 개발에 투자할 예정이다.

 

강 연구원은 "증자 자금으로 차세대 태양광 기술과 수소사업 확대에 투자 계획이며 특히 차세대 태양광 기술 투자는 한화솔루션 다운스트림 사업인 그린 수소 및 발전사업 경쟁력과도 직결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어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른 수익성 우려가 있지만 점진적으로 해소될 것"이라며 "내년부터 다운스트림 사업 확대로 원재료 가격 영향이 점차 낮아질 것"으로 내다봤다.

 

김서정 기자 rlatjwjd42@daum.net

“친환경 경영 강조”...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반얀트리서울 ‘고고 챌린지’ 참여

“친환경 경영 강조”...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반얀트리서울 ‘고고 챌린지’ 참여

2021.04.09 16:30:35

인더뉴스 권지영 기자ㅣ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탈(脫)플라스틱 챌린지에 참여하며, 친환경 경영에 발벗고 나섰습니다. 앞서 현 회장은 올초 신년사를 통해 “호텔은 찾는 고객의 욕구도 변하고 있다”며 “과거 안락함과 럭셔리함만을 추구하던 고객이 이제는 친환경, 안전여부 등을 중요한 선택 기준으로 삼고 있다”고 강조한 바 있습니다. 반얀트리호텔은 탈(脫)플라스틱 실천 캠페인인 ‘고고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9일 밝혔습니다. 고고 챌린지는 환경부에서 시작한 탈(脫) 플라스틱 실천 운동입니다. 과거 루게릭병 환자를 돕는 기부 캠페인 ‘아이스버킷 챌린지’처럼 SNS를 통해 일회용품과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한 생활 속에서 멀리해야 할 습관 한 가지와 실천해야 할 습관 한 가지를 약속하고 다음 주자를 지목해야 합니다. 최근 재계 화두인 ESG(환경(Environment)·사회(Social)·지배구조(Governance))에 따라 호텔서비스 업종 역시 친환경 경영은 주요 이슈입니다. 이에 현대그룹 계열사 중 반얀트리클럽 앤 스파 서울(이하 반얀트리)이 적극 동참하고 있습니다. 반얀트리 서울은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환경을 생각해 개관 때부터 일회용 플라스틱이 아닌 다회용 디스펜서에 담은 어메니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또 턴 다운 서비스 시 시그니처 거북이 인형 펠리(Felly)를 제공해 2달러의 기부금을 바다거북과 같은 멸종 위기에 처해 있는 야생동물을 살리고 산호초와 열대 우림의 보존과 재건에 힘쓰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또한 호텔 내 인쇄물과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테이크아웃 포장 용기도 친환경 소재로 확대 사용해 나갈 것을 약속했습니다. 탈(脫)플라스틱 캠페인에 참여할 차기 주자로 또 다른 현대그룹 계열사인 블룸비스타와 JW메리어트서울, 레스토랑 밍글스 등을 지목했습니다. 이번 고고챌린지 릴레이로 호텔업계와 대중들에게 탈(脫) 플라스틱 운동과 인식이 확산되기를 희망한다고 반얀트리 측은 설명했습니다. 김은경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의 CS팀장은 “반얀트리 호텔 앤 리조트 그룹은 지속 가능한 경영 철학과 CSR 활동에 큰 의의를 두고 있는 기업”이라며 “반얀트리 서울 또한 브랜드 문화에 따라 매년 지구촌 불 끄기 캠페인 어스아워(Earth Hour) 동참, 남산 클리닝 활동, 나무 심기, 텀블러 사용 고객에게 음료 할인 제공, 임직원들에게 일회용품 줄이기 권장 등 다양한 환경 보호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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