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창 열기

Electronics 전기/전자

공식 티저 영상 유출...삼성전자 ‘갤럭시S21’ 미리 보니···

URL복사

Wednesday, December 09, 2020, 17:12:14

내년 1월 공개될 S21 5G 모델 중 펜텀 바이올렛 영상 공개
평면 디스플레이에 후면 4개 카메라 탑재..카툭튀 없어

맥스 웨인바흐가 공개한 삼성전자 갤럭시 S21 유출 영상. 영상| 맥스 웨인바흐 트위터

인더뉴스 권지영 기자ㅣ내년 1월 삼성전자의 신작 스마트폰인 갤럭시 S21(가칭)의 실물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공식 홍보 영상으로 추정되는 동영상이 유출돼 갤럭시 S21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8일(현지시간) IT매체 안드로이드폴리스와 유명 IT개발자 맥스 웨인바흐는 삼성전자 갤럭시 S21 5G 모델 중 펜텀 바이올렛 색상의 동영상을 공개했습니다.

 

해당 영상에 따르면 엣지 형태를 유지하면서 카메라 4개가 장착됐습니다. 메인(광각) 카메라(1200만 화소)와 초광각 카메라(1200만)에 확대 가능한 망원 카메라 두 개를 탑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스마트폰 전면 중앙에 구멍이 뚫린 펀치홀 디스플레이를 채택했고, 평면 디스플레이를 적용했습니다. 이번 갤럭시 S21의 경우 카메라 모듈과 테두리가 한 프레임으로 이어져 전작 S20의 ‘카툭튀(카메라가 툭 튀어나온)’ 모습과 대비됩니다.

 

한편, 삼성전자는 내년 1월 14일경 신제품 공개 행사를 통해 갤럭시 S21 시리즈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권지영 기자 eileenkwon@inthenews.co.kr

“친환경 경영 강조”...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반얀트리서울 ‘고고 챌린지’ 참여

“친환경 경영 강조”...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반얀트리서울 ‘고고 챌린지’ 참여

2021.04.09 16:30:35

인더뉴스 권지영 기자ㅣ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탈(脫)플라스틱 챌린지에 참여하며, 친환경 경영에 발벗고 나섰습니다. 앞서 현 회장은 올초 신년사를 통해 “호텔은 찾는 고객의 욕구도 변하고 있다”며 “과거 안락함과 럭셔리함만을 추구하던 고객이 이제는 친환경, 안전여부 등을 중요한 선택 기준으로 삼고 있다”고 강조한 바 있습니다. 반얀트리호텔은 탈(脫)플라스틱 실천 캠페인인 ‘고고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9일 밝혔습니다. 고고 챌린지는 환경부에서 시작한 탈(脫) 플라스틱 실천 운동입니다. 과거 루게릭병 환자를 돕는 기부 캠페인 ‘아이스버킷 챌린지’처럼 SNS를 통해 일회용품과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한 생활 속에서 멀리해야 할 습관 한 가지와 실천해야 할 습관 한 가지를 약속하고 다음 주자를 지목해야 합니다. 최근 재계 화두인 ESG(환경(Environment)·사회(Social)·지배구조(Governance))에 따라 호텔서비스 업종 역시 친환경 경영은 주요 이슈입니다. 이에 현대그룹 계열사 중 반얀트리클럽 앤 스파 서울(이하 반얀트리)이 적극 동참하고 있습니다. 반얀트리 서울은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환경을 생각해 개관 때부터 일회용 플라스틱이 아닌 다회용 디스펜서에 담은 어메니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또 턴 다운 서비스 시 시그니처 거북이 인형 펠리(Felly)를 제공해 2달러의 기부금을 바다거북과 같은 멸종 위기에 처해 있는 야생동물을 살리고 산호초와 열대 우림의 보존과 재건에 힘쓰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또한 호텔 내 인쇄물과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테이크아웃 포장 용기도 친환경 소재로 확대 사용해 나갈 것을 약속했습니다. 탈(脫)플라스틱 캠페인에 참여할 차기 주자로 또 다른 현대그룹 계열사인 블룸비스타와 JW메리어트서울, 레스토랑 밍글스 등을 지목했습니다. 이번 고고챌린지 릴레이로 호텔업계와 대중들에게 탈(脫) 플라스틱 운동과 인식이 확산되기를 희망한다고 반얀트리 측은 설명했습니다. 김은경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의 CS팀장은 “반얀트리 호텔 앤 리조트 그룹은 지속 가능한 경영 철학과 CSR 활동에 큰 의의를 두고 있는 기업”이라며 “반얀트리 서울 또한 브랜드 문화에 따라 매년 지구촌 불 끄기 캠페인 어스아워(Earth Hour) 동참, 남산 클리닝 활동, 나무 심기, 텀블러 사용 고객에게 음료 할인 제공, 임직원들에게 일회용품 줄이기 권장 등 다양한 환경 보호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