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SK브로드밴드가 유료방송 업계 최초로 선보인 TV 기반 숏폼 커머스 서비스 'B tv 핫딜'이 론칭 8개월 만에 누적 판매액 60억원, 누적 판매량 27만건을 돌파했습니다. 'B tv 핫딜'은 홈쇼핑 특가 상품을 모바일로 보는 것처럼 1분 내외의 숏폼 영상으로 소개하는 서비스입니다. 리모컨의 좌우 키로 원하는 상품을 탐색하고 OK 버튼을 누른 뒤 스마트폰으로 모바일 링크를 받아 바로 상품을 구매할 수 있으며 전화 주문도 가능합니다. 기존 홈쇼핑이 1시간 동안 하나의 상품만 소개했다면 'B tv 핫딜'은 짧은 시간에 많은 상품을 살펴볼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SK브로드밴드에 따르면 'B tv 핫딜' 채널은 하루 평균 80만명이 이용하고 있으며 제휴 홈쇼핑사도 론칭 초기 5개에서 지금 10개로 늘었습니다. 판매 상품 역시 월 40개에서 174개로 확대됐습니다. SK브로드밴드는 현재까지 'B tv 핫딜'을 통해 생필품, 패션, 가전, 금 등 총 600여개 상품을 판매했으며 매주 30개 내외의 신상품을 추가하고 있습니다. 'B tv 핫딜'은 모든 상품을 무료로 배송하며, 참여 홈쇼핑업체로부터 중개수수료를 받지 않습니다. 신승식 SK브로드밴드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SK브로드밴드는 지역뉴스 제작에 AI를 접목해 지역채널 활성화 효과를 거뒀다고 21일 밝혔습니다. SK브로드밴드는 자체 개발한 AI 방송 제작 솔루션 'B tv AI-스튜디오'를 올해 초부터 도입했습니다. 이를 통해 AI의 도움을 받아 혼자서도 방송 뉴스 제작이 가능하며 기존 저녁 1~2회 방송에 그쳤던 지역뉴스를 평일 오전 9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매 정시마다 지역의 주요 이슈와 정보를 전달하는 정시뉴스 체계로 전환할 수 있게 됐습니다. 정시뉴스 체계 도입 이후 SK브로드밴드의 지역채널 'ch B tv'의 시청률은 지난해 0.08%에서 올해 5월 기준 0.22%로 0.14%p 상승하고 B tv 케이블 내 채널 순위 또한 42위에서 10위로 올랐습니다. 기존 방송 뉴스 제작을 위해 필요했던 아나운서, 기자, 스태프 등 인력과 리소스 없이도 지역에서 발생하는 현장 상황에 즉각 대응하고 소식을 실시간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SK브로드밴드는 디지털 전담 조직 신설, 온라인 및 모바일 뉴스 유통 확대 등 플랫폼 확장에도 힘쓰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홈페이지, 모바일 등 온라인 속보 체계 구축으로 전년 대비 기사량 50.7%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SK브로드밴드가 식품명인의 이야기를 담은 콘텐츠를 선보이며 전통식품 문화 확산 기여에 나섭니다. SK브로드밴드는 대한민국식품명인협회와 전통식품 문화 확산 및 명인 식품 판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습니다. 양 기관은 ▲방송 플랫폼을 통한 식품명인·전통식품 콘텐츠 공동 제작·송출 ▲지역채널커머스를 활용한 명인 식품 판매채널 개설 및 마케팅 지원 ▲협회 보유 명인 관련 영상 자료 공유·확산 ▲협회 사업과 홍보 활동에 대한 SK브로드밴드의 지속적 참여 및 상생 네트워크 구축 등을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SK브로드밴드는 B tv 케이블 지역채널에 '식품명인 스토리', '명인의 하루', '전통의 맛을 잇다' 등 콘텐츠를 선보입니다. SK브로드밴드는 콘텐츠를 통해 명인들의 손맛과 철학을 영상으로 풀어내 시청자들이 전통식품의 가치를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입니다. 또한 지역채널커머스 기획전을 통해 누룩·간장·한과 등 명인 식품을 구입할 수 있는 채널을 마련해 그간 오프라인 중심이었던 명인 식품 유통에 방송 기반의 판로를 열어 시장 진입을 돕는다는 계획입니다. 대한민국식품명인협회는 자체 제작한 식품명인 관련 영상을 SK브로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SK브로드밴드 IPTV 서비스 B tv의 구독형 VOD 서비스 'B tv+'가 누적 시청 1억시간을 돌파했습니다. B tv+는 B tv에 있는 영화, 드라마, 예능 등 약 20만편의 콘텐츠를 추가 결제 없이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구독 상품입니다. SK브로드밴드는 초고속인터넷과 IPTV를 결합할 경우 B tv+를 최대 61% 할인된 요금(5500원)으로 이용할 수 있는 'B tv All+' 요금제를 통해 서비스 경쟁력이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B tv+는 2024년 7월 출시 이후 21개월 만에 누적 시청 1억시간을 돌파했습니다. B tv+ 가입자의 콘텐츠 이용량이 미가입자 대비 2.6배에 달합니다. 이는 B tv 해지율을 전년 동기 대비 26% 급감시키는 등 락인(Lock-in) 효과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SK브로드밴드는 B tv의 성과에 대해 “최신 화제작을 빠르게 수급함과 동시에 검증된 명작에 대한 고객 큐레이션을 병행한 전략이 주효한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신이랑 법률사무소', 예능 '히든싱어8', 영화 '하트맨', '나우 유 씨 미3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SK브로드밴드가 현대자동차 공식 차량정비서비스 네트워크 '블루핸즈'와 손잡고 전국 814개 블루핸즈 매장에 디지털 사이니지 서비스 'B tv 온애드'를 구축 완료했다고 9일 밝혔습니다. 또 지난 4일에는 블루핸즈 대표들로 구성된 현대가맹점협동조합연합회 및 디지털 광고 기업 인크로스와 함께 3자 업무협약식을 진행했습니다. 'B tv 온애드'는 B tv와 디지털 사이니지를 결합해 사업장에서 정보와 광고를 제공하는 서비스로 매장 방문 고객에게 차량 정비현황과 차량 관리 및 정비 지식 등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블루핸즈 업주는 고객과 직접 소통하지 않고 'B tv 온애드'를 통해 소식과 공지사항, 이벤트 등을 안내할 수 있습니다. 서비스 관리 화면에서는 레이아웃을 설정하고 콘텐츠를 편성할 수 있습니다. SK브로드밴드는 고객의 유선전화 이력을 관리하는 'CRM 솔루션'과 AI로 통화 내용을 텍스트로 변환해 내용을 요약 제공하는 'AI 비즈레코딩' 등 디지털 솔루션도 블루핸즈에 제공합니다. 디지털 사이니지 기반 광고 운영은 인크로스가 진행합니다. 인크로스는 동영상 광고 플랫폼 '다윈'을 'B tv 온애드'와 연동해 블루핸즈에 맞춤형 광고를 제공할 예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SK브로드밴드는 B tv 고객들이 음성 대화를 통해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AI 미디어 에이전트 '에이닷' 누적 이용 건수가 1억건을 넘어섰다고 16일 밝혔습니다. SK브로드밴드는 지난해 9월 SK텔레콤의 생성형 AI '에이닷'을 B tv에 적용, 대규모언어모델(LLM)을 기반으로 자연스러운 멀티턴 대화를 구현해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선보였습니다. 올해는 B tv 홈 화면 상단에 에이닷을 별도 구성하는 사용자환경·사용자경험(UI·UX) 개편으로 고객별 시청 환경을 분석해 맞춤형 콘텐츠를 추천하는 기능을 강화했습니다. AI 기반의 B tv 서비스 품질 고도화를 통해 올해 1월 대비 에이닷 월간 사용자 수가 2배 이상 늘었고 실제 대화 건수는 6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고객의 시청 이력, 선호 장르, 실시간 방송 시청 패턴 등 다양한 데이터를 AI가 분석해 최적화된 콘텐츠를 제안한 결과 추천 콘텐츠 시청 비율도 2배 이상 상승했습니다. 이에 B tv는 이달에도 AI를 통한 개인화 경험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셋톱박스 기종별 최신 업데이트를 통해 고객 프로필과 취향, 시청 흐름을 파악해 유용한 혜택과 콘텐츠를 직관적으로 제안합니다. 신규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SK브로드밴드가 AI를 활용해 B tv고객의 불편사항을 미리 찾아내 해결하는 새로운 품질관리 시스템(AQUA, Advanced Quality & Usage Analytic system)을 도입한다고 15일 밝혔습니다. 'AQUA'는 B tv 시청 중 발생할 수 있는 이상 현상에 대해 AI가 먼저 감지해 빠르게 조치하는 고객경험지표(CEI) 관리 시스템입니다. SK브로드밴드는 이를 위해 모든 B tv 셋톱박스에서 매일 22억건이 넘는 데이터를 수집, 서비스 품질을 365일 24시간 체크합니다. 이 시스템은 방송설비부터 네트워크, 셋톱박스, TV에 이르기까지 B tv 서비스가 고객에게 전달되는 모든 구간에서 약 740개 지표를 바탕으로 품질을 실시간 분석합니다. 또한, 셋톱박스별 서비스 품질을 지표 기반 5개 등급(S/A/B/C/D)으로 분류해 관리하고 품질이 떨어지는 징후가 보이거나 등급이 낮을 경우 잠재 불편 고객으로 분류해 고객이 불편함을 제기하기 전 선제적으로 품질개선 활동을 진행합니다. 예를 들어 B tv 서비스가 갑자기 끊어지거나 VOD 재생이 느려질 때 기존에는 고객이 직접 문의하고 A/S를 요청해야 해결됐지만 이제는 A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SK브로드밴드[033630]는 추석을 맞아 B tv와 함께 즐거운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습니다. 먼저, 장르 제한 없이 B tv의 모든 콘텐츠를 20% 할인된 가격으로 시청할 수 있는 '추석 연휴 맞이 매일 받는 할인 쿠폰' 이벤트를 10월1일부터 10일까지 진행합니다. 고객은 VOD 20% 할인 쿠폰을 하루 한 장씩, 최대 10장까지 받을 수 있으며 B tv 이벤트 메뉴에서 쿠폰을 내려받아 원하는 콘텐츠 구매 시 즉시 사용하면 됩니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좀비딸', '전지적 독자 시점', '판타스틱4: 새로운 출발', '노바디2', '악마가 이사왔다' 등 인기·신작 영화를 20% 할인된 가격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모바일 B tv에서 해당 VOD를 10월1일부터 10일까지 구매하면 B캐시 1100포인트가 추가로 적립됩니다. 경품 이벤트로는 가을야구 시즌을 맞아 B tv+ 신규 가입자는 물론 기존 B tv+ 고객 대상으로 '한국시리즈, 황금 티켓을 잡아라' 이벤트를 10월1일부터 12일까지 진행합니다. B tv+는 약 20만편의 전 장르 콘텐츠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VOD 월정액입니다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SK텔레콤[017670]은 SK브로드밴드와 함께 세계 최대 규모의 방송·미디어 전시회인 'IBC 2025' 이노베이션 어워드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16일 밝혔습니다. SKT는 14일(현지시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NPU 기반 실시간 UHD 업스케일링 기술'을 활용한 Btv 전력 절감 사례로 환경 및 지속가능성 부문에서 수상하며 자체 개발 AI 미디어 기술의 우수성과 상용화 성과를 인정받았습니다. 이번 사례에 적용된 SKT의 슈퍼노바(SUPERNOVA)는 AI 기반 미디어 콘텐츠 개선 솔루션입니다. SKT는 2019년 첫선을 보인 슈퍼노바를 지속 고도화해 사료 복원·광고·제조업 품질관리 등 영역에 접목해 왔습니다. 특히 2024년부터 한국콘텐츠진흥원 주관 공모사업 참여를 통해 데이터셋을 다방면으로 추가하는 등 콘텐츠 제작 효율을 높이기 위한 혁신을 계속해 왔고 이번 수상을 통해 다시 한번 역량을 입증했습니다. SK브로드밴드 B tv의 'NPU 기반 실시간 UHD 화질개선 서비스'는 기존의 GPU 방식 대비 80%의 전력 소비 절감 효과를 실증, 방송 업계의 지속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사례로 주목받았습니다. SKT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SK브로드밴드[033630]는 1·2인 가구, 청년층, 소상공인 등 가성비를 중시하는 고객층을 위해 신규 인터넷 요금제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습니다. SK브로드밴드는 합리적인 소비를 원하는 고객의 이용 패턴 변화에 맞춰 경품 대신 초고속인터넷 요금을 매월 할인해 주는 '바로할인 요금제'를 31일 출시합니다. '바로할인 요금제'는 초고속인터넷을 단독으로 가입하거나 IPTV와 동시 가입 시 초고속인터넷 요금제에 따라 할인 혜택을 제공합니다. 예를 들어, 고객이 기가(Giga)인터넷과 B tv 스탠다드를 3년 약정으로 동시 가입할 경우, 3년간 매월 1만4300원을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또, 약정 갱신 시 할인 혜택이 연장됩니다. 여기에 SK텔레콤[017670] 이동전화를 이용하고 있다면 '요즘가족결합' 등 유무선 결합 상품과 동시 가입이 가능해 고객들의 요금 절감 효과가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바로할인 요금제'는 SK브로드밴드 고객센터 또는 온라인 공식 가입센터인 B다이렉트샵 등 비대면 직접 채널에서 가입 및 상담이 가능합니다. SK브로드밴드는 케이블인터넷 고객층을 위해 기존보다 저렴한 '케이블스마트 요금제'도 31일 선보입니다. 기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베스트 라이프 솔루션 기업 코웨이(대표 서장원)는 롯데렌탈과 고객 혜택 확대를 위한 서비스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습니다. 회사에 따르면 지난 15일 서울 구로구 코웨이 본사 지타워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문석환 코웨이 사업관리실장과 김명곤 코웨이라이프솔루션 대표이사, 조근행 롯데렌탈 마케팅부문장 등 양사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습니다. 롯데렌탈은 장·단기 렌터카와 자동차 리스, 카셰어링, 차량 관리 등 다양한 모빌리티 서비스를 운영하는 국내 렌터카 업계 1위 기업입니다. 이번 협약은 코웨이 고객 전용 멤버십 서비스인 '코웨이 멤버스 클럽'의 제휴 혜택을 차량 이용·관리 영역까지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습니다. 이번 제휴로 코웨이 고객과 코웨이의 실버케어 전문 자회사인 코웨이라이프솔루션 고객에게 롯데렌탈..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아모레퍼시픽은 자사가 주관하는 사회공헌 캠페인 '밋유어뷰티 아카데미(MEET YOUR BEAUTY ACADEMY)'가 지난 15일 아모레퍼시픽 본사에서 2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습니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에 최종 선발된 25명의 참여자는 향후 3개월간의 활동 계획을 공유하고 뷰티·웰니스 크리에이터로서의 첫걸음을 내디뎠습니다. 밋유어뷰티 아카데미는 '나다운 아름다움'을 기반으로 자기다움에 대한 이해와 사회적 가치 실현을 함께 추구하는 뷰티∙웰니스 크리에이터 양성 캠페인입니다. 2기에는 1기보다 2배 이상 많은 인원이 지원하며 높은 관심을 확인했습니다. 발대식은 긍정적 뷰티(Positive Beauty) 교육과 웰니스 교육을 시작으로, 멘토 크리에이터 특강과 1기 우수 수료자 멘토링 세션, 본사 사옥 및 아모레용산..
인더뉴스 김용운 기자ㅣ영원무역홀딩스가 글로벌 경기 둔화와 지정학적 불확실성 속에서도 견조한 실적 흐름을 이어갈 확률이 높아졌습니다. 성래은 영원무역홀딩스 부회장 체제 이후 책임경영이 실적 방어와 기업가치 제고로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도 힘을 얻고 있습니다. 영원무역홀딩스는 지난해에 국내 패션 상장사 가운데 가장 높은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은 4조8948억원, 영업이익은 7352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13.7%, 42.2% 증가했습니다. 최근 3년간 연결 매출은 4조원 중반대를 유지했고, 영업이익도 연평균 7000억원 수준을 이어갔습니다. 경기소비재 업황 둔화와 글로벌 의류 OEM 업계의 변동성에도 안정적인 실적 체력을 보여준 셈입니다. NH투자증권은 지난 15일 영원무역의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을 1조1944억원,..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한미약품이 바이오벤처와 투자자를 연결하는 오픈 이노베이션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국내 바이오벤처 생태계 활성화에 힘을 보탰습니다. 한미약품은 지난 15일 서울 송파구 한미 C&C 스퀘어에서 키움증권과 공동 주관한 ‘Hanmi × Kiwoom Bio Innovation Day’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6일 밝혔습니다. 이날 행사는 황상연 한미약품 대표의 개회사로 시작됐으며, 사회는 허혜민 키움증권 연구원이 맡았습니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국내 유망 바이오벤처와 벤처캐피털(VC), 사모펀드(PE), 증권사, 전략적 투자자(SI) 등 업계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국내 바이오벤처 10곳의 IR 피칭이 진행됐으며, 참여 기업과 투자자 간 1대1 미팅 세션이 오전과 오후에 걸쳐 병행 운영됐습니다. 황상연 한미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