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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목표주가 상향”-하나금융투자

2021.04.30 08:57:24

인더뉴스 안정호 기자ㅣ하나금융투자는 대우건설에 대해 1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를 9500원으로 상향 제시했습니다. 윤승현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30일 보고서를 통해 “대우건설의 올해 1분기 매출은 1조9390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10% 하회했지만 영업이익은 2294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 1492억원과 하나금융추정치 1614억원을 크게 상회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윤 연구원은 “주택 분양의 경우 1분기 4000세대를 기록, 연간 목표 3만5000세대의 11%를 달성했다”며 “2~3분기 분양계획 세대수가 합산 2만3000세대로 비중이 높으며 연간 목표 달성 가능성이 높아보인다”고 전망했습니다. 또한 “4분기 부산, 양주, 수원 등의 4100대 규모 자체사업 분양 이후에는 수익성의 추가 개선 여지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윤 연구원은 “토목의 경우 합산 도급비 약 2조9000억원의 이라크 항만 5개 프로젝트계약(PJT)의 공정 진행으로 하반기부터 외형성장이 예상되며 플랜트의 경우 ‘나이지리아 NLNG T7’ 공정진행으로 마찬가지로 하반기부터 매출 회복이 예상된다”고 분석했습니다. 아울러 윤 연구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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