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은 생산적금융 대전환을 추진하는 전략상품으로 'NH미래성장기업대출'을 9일 출시합니다. 이 상품은 AI, 반도체 등 농협은행이 지정한 미래성장산업 영위 법인기업과 기업심사 대상 개인사업자를 지원하며 시장환경 변화를 모니터링해 대상업종을 탄력적으로 조정할 계획입니다. 농협은행은 성장잠재력을 중점적으로 심사하기 위해 특허권 등 기술력 인증, 기술평가등급 등 비재무적 요소를 강화한 심사체계 'NH미래성장등급'을 신설했습니다. 최대 2.30%p까지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한편 5극3특 균형성장전략에 맞춰 수도권을 제외한 시설자금인 경우 담보인정비율(LTV)을 최대 30%p까지 추가 상향합니다. 강태영 농협은행장은 "이번 상품은 단순한 자금공급을 넘어 기술력과 성장성을 갖춘 기업의 미래가치를 함께 키우는 금융"이라며 "농협은행은 생산적금융을 선도해 국가 신성장동력 육성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책임과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농협은행은 2026년을 생산적금융 대전환의 해로 설정하기도 했습니다. 중소기업고객부를 기업성장지원부로 재편해 생산적금융국을 두고 신속한 자금지원을 위해 여신심사부에 전략산업심사국을 신설했습니다.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이마트가 경남 남해군과 손잡고 지역 특산물 마늘을 활용한 로코노미(Loconomy) 상품 개발에 나섭니다. 이마트는 경남 남해군청에서 남해군과 ‘피코크 X 남해 마늘’ 간편식 및 가공식품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습니다. 협약식에는 김동민 이마트 델리·신선가공 담당과 장충남 남해군수 등이 참석했습니다. 로코노미는 ‘지역(Local)’과 ‘경제(Economy)’의 합성어로,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상품 소비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트렌드를 의미합니다. 이마트는 이러한 소비 흐름에 맞춰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차별화 상품을 지속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이마트는 남해산 마늘을 주원료로 한 ‘피코크 X 남해 마늘’ 상품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피코크 마늘 듬뿍 닭볶음탕’, ‘피코크 스윗 무화과 갈릭 피자’, ‘피코크 마늘 족발’, ‘피코크 남해마늘 저당소스 기름떡볶이’ 등 총 7종의 상품을 오는 2월 4주차부터 순차적으로 출시합니다. 이번 남해 마늘 상품은 ‘피코크 로코노미’ 두 번째 시리즈입니다. 단순히 지역 특산물을 원료로 사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지자체와의 협업을 통해 지역 브랜드 경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K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구본욱)은 7일 파주재해구호물류센터에서 신입사원과 함께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는 자원봉사활동을 벌였다. KB손해보험 신입사원들은 이불, 내복, 수면양말, 방한장갑, 핫팩 등 필수 방한물품과 간편식으로 구성된 한파구호키트를 만들었다. 봉사에 참여한 한 신입사원은 "현장에서 나눔을 실천하며 KB손해보험이 추구하는 상생의 의미를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면서 "정성껏 만든 키트가 쪽방촌 주민 등 이웃들에게 온기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KB손해보험 관계자는 "앞으로도 KB손해보험은 임직원과 함께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ESG 경영활동을 지속하겠다"고 강조했다.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손해보험협회(회장 이병래)는 8일 민생침해 보험사기 범죄근절을 위해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KICJ)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협약에 따라 양측은 보험사기 대응체계 혁신방안 마련을 위한 공동연구사업 및 학술행사 공동개최, 연구목적 조사활동 관련 편의·정보 제공 등 상호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보험사기는 2024년 기준 적발금액 1조1502억원, 적발인원 10만8997명에 이르는 중대범죄이자 보험제도 근간을 훼손하는 심각한 사회문제로 떠올랐습니다. 최근엔 개인의 일탈을 넘어 병의원, 보험설계사, 브로커가 개입하는 등 전문화·대형화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또 실손보험 비급여 관련 보험사기는 추가 의료이용을 유발하고 진료비 상승으로 이어져 건강보험 재정에 부담을 줍니다. 손해보험협회와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은 갈수록 지능화하는 보험사기범죄를 근절하기 위해선 보험범죄 현황분석을 통해 유관기관간 적극적이고 유기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판단합니다. 양 기관은 앞으로 보험범죄 실태와 원인을 분석해 현행 제도의 미비점을 보완하는 한편 새로운 대응체계 마련을 위해 상호 전문성을 융합한 공동연구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정책토론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은 최근 랴오 린 중국공상은행(ICBC) 회장을 만나 민간 통화스와프(swap) 확대 등 공동협력 가능성에 대해 머리를 맞댔습니다. 8일 신한금융에 따르면 지난 4~7일 이재명 대통령 중국순방에 경제사절단으로 동행한 진옥동 회장은 한중 비즈니스 포럼 참석에 이어 5일 랴오 린 회장과 면담했습니다. 이들은 해외사업 확장과정에서 보다 안정적으로 외화 유동성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민간 통화스와프 확대 등 자금조달 협업방안을 두고 의견을 나눴습니다. 양 그룹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해외투자 및 기업금융(IB) 분야 공동협력 방안도 다뤄졌습니다. 신한금융과 ICBC는 2008년부터 원화·위안화 간 통화스와프 계약을 체결해 양국 금융시장 유동성 안정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후에도 신한금융의 자본효율성 제고와 위험가중자산(RWA) 관리, ICBC의 한국 관련 자산 포트폴리오 다변화라는 상호목적에 맞춰 자산관리 협력을 지속해 왔습니다. 특히 이번 면담에선 기존 통화스와프 규모확대와 함께 각사 글로벌 네트워크 가운데 중복되는 주요지역을 중심으로 지역별 통화스와프 체결을 통한 외화 조달비용 절감 등 중장기 협업방향에 대해 의견을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은행장 최우형)는 7일 을지로 사옥에서 창립 10주년 기념행사를 열고 2030년까지 고객 2600만명, 자산 85조원을 달성한다는 중장기 성장전략을 공개했습니다. 2025년 9월말 기준 케이뱅크 고객수는 1497만명, 총자산은 33조2692억원 규모입니다. 먼저 올해는 고객 1800만명 확보를 연간목표로 ▲플랫폼 ▲SME(중소기업) ▲AI 및 디지털자산 등 3대 미래성장동력 강화에 주력합니다. 구체적으로 1800만 고객기반을 바탕으로 플랫폼사업 기초를 다지는 동시에 지난해 잔액규모를 2배이상 확대한 개인사업자 시장의 성공을 비대면 SME 시장으로 확장해 기업금융 저변을 넓힌다는 것입니다. 전사적인 AI 도입으로 업무방식과 고객경험을 혁신하고 스테이블코인 등 디지털자산분야 대응역량을 강화해 미래 금융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비합니다. 최우형 케이뱅크 은행장은 "지난 10년 수많은 위기가 있었지만 케이뱅크만의 저력이 있었기에 오늘의 성과가 가능했다"며 "우리의 열정과 혁신 DNA로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선보여 세상을 다시 한번 놀라게 하자"고 주문했습니다. 2016년 1월 설립된 케이뱅크는 이듬해 4월 영업개시후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금융위원회는 8일 포용적 금융 대전환 1차회의를 열고 세부적인 추진방향을 공개했습니다. 큰 줄기는 ▲금융접근성 제고와 금융비용 부담완화 ▲신속한 재기지원 ▲금융안전망 강화입니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이날 회의에서 "금융이용 기회가 제한돼온 이들에게 동등한 기회를 제공하고 제도권 금융시스템에서 이탈된 이들이 다시 금융의 울타리 안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하는 게 포용적 금융"이라고 정의했습니다. 그러면서 "장기연체자 누적, 고강도 추심관행, 불법사금융 문제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 대한민국 금융을 원점에서 살펴보고 포용적 금융으로 대전환을 추진할 시점"이라고 진단했습니다. 연초부터 정책서민금융상품 금리는 인하했습니다. 햇살론 특례보증 금리는 15.9%에서 12.5%로 내리고 기초수급자 등 사회적 배려대상자에게는 9.9%까지 추가로 인하합니다. 햇살론 특례보증은 기존 정책상품 햇살론15와 최저신용자 특례보증이 통합된 상품으로 연소득 3500만원 이하·신용평점 하위 20%를 대상으로 합니다. 불법사금융예방대출 실질금리도 이달부터 15.9%에서 5~6%대로 대폭 완화했습니다. 금융위는 4.5% 금리의 미소금융 청년상품을 시범도입합니다. 고졸·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영풍 장형진 고문이 영풍과 한국기업투자홀딩스(MBK파트너스 소유 법인)가 체결한 경영협력계약의 공개를 거부하며 즉시항고를 제기한데 대해 KZ정밀(옛 영풍정밀)은 "의혹을 더 키우는 것"이라며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앞서 서울중앙지방법원 제30민사부는 KZ정밀이 영풍 대표이사 및 장형진 영풍 고문(문서소지인) 등을 상대로 제기한 문서제출명령 신청을 인용한 바 있습니다. 문서소지인인 장형진 고문은 이에 불복해 최근 법원에 즉시항고장을 제출했습니다. 해당 문서는 영풍과 MBK 측이 고려아연에 대한 적대적 M&A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작성된 계약서로, 구체적으로는 2024년 9월12일 체결된 ‘경영협력에 관한 기본계약’과 그 후속 계약서(이하 경영협력계약)를 말합니다. KZ정밀은 "장형진 고문과 영풍 등기이사 등을 상대로 제기한 9300억원대 주주대표소송의 쟁점인 피고들의 배임 가능성을 판단할 수 있는 중대한 자료"라고 주장했습니다. KZ정밀은 또 "항고는 영풍과 장형진 고문이 1년 넘게 고려아연에 대한 적대적 M&A에만 몰두한 나머지, 정작 자사의 기업가치와 주주 권익 제고에는 소홀히 했다는 의혹을 더욱 키우는 행태이자, 진실을 은
인더뉴스 제해영 기자ㅣBNK부산은행은 신창동에 위치한 BNK부산은행갤러리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1월 문화예술 기획전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습니다. 이번 전시는 지역 예술의 다양성을 조명하고 시민과 예술가가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먼저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곽미경, 송현영, 최민정 작가가 참여하는 ‘QUEEN’S MOMENTUM’ 전시가 열립니다. 이번 전시는 서로 다른 작업 세계를 지닌 세 작가의 시선이 한 공간에서 교차하며 만들어내는 에너지와 확장성을 조명합니다. 각 작가는 개성 있는 표현과 시각을 통해 예술적 흐름과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며, 작품 간의 조화와 긴장 속에서 다양한 해석의 여지를 남깁니다. 관람객들은 세 작가의 작품이 어우러지는 과정을 통해 현대미술의 다층적인 매력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어 오는 20일부터 29일까지는 ‘제11회 빵과 장미’ 전시가 진행됩니다. 이 전시는 참여 작가들이 삶의 경험과 일상에서 마주한 순간들을 작품으로 풀어내며, 현실을 살아가는 힘과 그 안에서 발견하는 예술적 위안을 전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전시는 일상과 삶을 주제로 한 작품들을 통해 관람객에게 공감과
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하이트진로음료(대표 백승혁)는 자사의 먹는샘물 ‘석수’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먹는샘물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18년 연속 수상을 이어갔다고 8일 밝혔습니다. 한국경제신문사와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각 산업군에서 한 해를 대표할 것으로 기대되는 브랜드를 선정하고 시상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브랜드 어워즈입니다. 매년 대규모 소비자 참여 조사와 전문가 심의를 통해 브랜드 기대치, 만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합니다. 석수는 장기간 축적된 브랜드 신뢰도와 안정적인 제품 운영을 바탕으로 먹는샘물 부문에서 소비자 평가 전반에 걸쳐 고른 점수를 받으며 최종 선정됐습니다. 1982년 출시된 먹는샘물 브랜드 석수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품질 기준을 인증 받았으며 세계적 식품 품평회인 몽드셀렉션에서는 8년 연속 금상을 수상했습니다. 이외에도 2014년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당시 공식 먹는샘물로 지정된 바 있습니다. 하이트진로음료 관계자는 "18년 연속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수상은 석수를 꾸준히 선택해 주신 소비자 여러분의 신뢰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먹는샘물 본연의 가치에 충실한
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남양유업은 컴플라이언스 경영체계를 전사적으로 고도화한다고 8일 밝혔습니다. 내부통제와 공정거래 중심의 준법경영을 넘어 경영 전반의 리스크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방향으로 컴플라이언스 체계를 확장한다는 방침입니다. 경영 체계 고도화의 일환으로 남양유업은 ‘부패방지 자율준수프로그램(CP)’을 공식 도입하고 전사 차원의 실행 의지를 대내외에 선포했습니다. 해당 프로그램은 국제표준 ISO37001(부패방지경영시스템)을 기반으로 기업 경영 전반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패·윤리 리스크를 사전에 식별·관리하기 위한 체계입니다. 이번 부패방지 CP 도입은 컴플라이언스 위원회 논의를 통해 마련된 준법·윤리경영 체계 고도화 방안을 토대로 국민권익위원회 ‘K-CP 지원사업’ 참여를 통해 단계적으로 준비했습니다. 남양유업은 이를 통해 관련 규정 제정부터 운영 체계 구축까지 순차적으로 정비해 왔습니다. 부패방지 CP는 관련 규정 제정 및 운영, 최고경영자의 실천 의지 천명, 리스크의 정기적 식별·분석·평가 및 경감 조치, 고위험 리스크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합니다. 남양유업은 최근 컴플라이언스 위원회 정기 논의를 통해 2028년까지 준법·윤리경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KT&G가 운영하는 KT&G 상상마당이 강원도 춘천 지역 예술인들을 위한 문화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합니니다. KT&G는 오는 10일부터 KT&G 상상마당 춘천 아트센터에서 춘천 지역 예술인 지원 프로그램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예술가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보다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강원 지역에서 활동 중인 심상만 사진작가와 조진희 음악가가 선정돼 무료 전시와 공연을 선보입니다. 심상만 작가는 일상적인 장면을 절제된 표현 기법으로 담아내는 사진 작업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조진희 음악가는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실험적인 음악 세계로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심상만 작가의 사진전은 오는 14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며, 17일에는 작가 초청 특별강연도 함께 열립니다. 조진희 음악가의 연주회는 10일과 17일 두 차례 진행되고, 협연이 포함된 특별 공연도 예정돼 있습니다. KT&G 상상마당 춘천 이성길 파트장은 “춘천 지역에 기반을 둔 예술인들을 지원하고, 이를 통해 대중이 쉽게 즐길 수 있는 문화 프로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곽노정 SK하이닉스[000660] 대표이사 사장이 5일부터 8일(이하 현지시간)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 현장을 찾아 글로벌 AI 트렌드를 직접 확인하고 주요 고객사와 함께 AI 메모리로 만들어 갈 기술 혁신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곽 사장은 AI 인프라를 이끄는 글로벌 빅테크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했습니다. AI 시대를 이끌어갈 주요 기업들의 차세대 플랫폼 아키텍처와 향후 사업 비전을 살폈고, 주요 고객과 만나는 자리에서는 SK하이닉스 기술로 이들 아키텍처를 주도적으로 견인할 수 있는 협력 방향을 모색했습니다. 먼저 5일 오전에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퐁텐블로 호텔에서 열린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특별 연설을 참관하며 AI 사업과 관련된 신규 비전을 경청하고 기술적 인사이트를 얻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같은 날 오후에는 베네시안 호텔에서 진행된 리사 수 AMD CEO의 기조연설에 참석해 새로 공개된 AI 가속기와 시스템 구조를 직접 확인했습니다. 이어 AI 인프라, 영업, 글로벌 마케팅을 총괄하는 핵심 임원들과 함께 향후 고객 플랫폼에서 SK하이닉스 솔루션이 담당할 역할을 논의하며 성능
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디저트 카페 설빙은 가수 세븐틴 유닛 도겸·승관과의 컬래버레이션 메뉴 출시를 앞두고 사전예약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습니다. 이번 사전예약은 설빙 공식 애플리케이션에서 참여 가능합니다. 사전예약 메뉴는 도겸·승관의 미니 1집 ‘소야곡’이 지닌 겨울 감성을 설빙의 디저트로 재해석한 도겸·승관 콜라보 메뉴 2종 중 1종과 미공개컷 엽서 3종 세트로 구성됐습니다. 1차와 2차 사전예약에 따라 서로 다른 엽서 이미지가 제공합니다. 1차 사전예약은 이달 8일부터 11일까지, 2차 사전예약은 15일부터 18일까지 설빙 앱을 통해 진행됩니다. 사전예약부터 픽업까지 앱 내 예약기능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설빙 관계자는 "이번 콜라보는 K-팝 팬덤과 브랜드가 일상속에서 자연스럽게 만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설빙 앱을 통한 사전예약을 통해 콜라보 메뉴를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기회와 함께 다양한 혜택까지 함께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설빙은 지난달 공식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하며 멤버십 혜택과 전용 이벤트를 중심으로 고객 이용 경험을 확장했습니다. 설빙 구매 시 자동으로 적립되는 스탬프 쿠폰 기능과 매장·배달·픽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