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네이버페이가 오는 8월3일부터 12월31일까지 오프라인 통합 단말기 'Npay 커넥트'를 이용하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결제 수수료를 지원한다고 29일 밝혔습니다. 대상 가맹점은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지원 기간 중 QR, 삼성페이, 안면인식 결제 서비스 '페이스사인' 등을 통한 네이버페이 머니·포인트 현장결제 수수료를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환급 금액은 월 단위로 산정해 익월 15일 BC카드 정산 계좌로 지급됩니다. 커넥트는 여러 결제수단을 하나의 단말기에서 지원하며 결제 시 매장에서 발행한 쿠폰을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결제 이후에는 '네이버 리뷰'를 남길 수 있도록 연결합니다. 단말기를 키오스크로 활용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네이버페이는 중소상공인희망재단과 함께 소상공인 매장 내 노후한 결제 단말기가 커넥트로 교체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울신용보증재단·하나은행과 협력해 서울 지역 내 커넥트 가맹점을 대상으로 보증부 대출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네이버페이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상공인이 커넥트를 통해 매장의 경쟁력을 높이고 사업 성장 효과까지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지난 8월31일부터 중국 후난위성TV에서 방영 중인 드라마 '후(後)서유기'가 인간 배우를 한 명도 쓰지 않고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에 인공지능(AI)이 스크린 속 배우들의 자리까지 넘볼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해당 드라마는 오후 8시라는 황금시간대에 편성됐으며 첫 방송부터 중국 성급 위성방송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습니다. 드라마 속 주인공 손오공부터 주·조연, 수천의 군대들 모두가 AI로 제작됐습니다. 드라마 '후서유기'는 회당 40분, 총 30부작으로 기획된 장편 드라마입니다. 하지만 기획부터 제작, 편성, 방영을 통틀어 겨우 3개월이라는 시간이 소요됐습니다. 일반적으로 중국 장편 드라마의 제작 기간이 1~2년이 소요되는 것을 생각하면 그 기간이 매우 압축된 것입니다. 제작비 영역은 더 극적으로 줄었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후서유기의 한 화 제작비는 약 90만위안(한화 약 1억8000만원)으로 기존 장편 드라마의 10분의 1 수준입니다. AI로 제작되는 영상 콘텐츠나 드라마는 이미 새로운 것이 아닙니다. 이미 우리나라에서도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 등 플랫폼에는 AI로 제작된 숏 드라마를 심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카카오[035720]는 11일 '챗지피티 포 ' 내 카카오툴즈에 7개 파트너사의 서비스 10곳을 추가했다고 11일 밝혔습니다. 새롭게 합류한 파트너사는 다이소몰, 룩스루, 스페이스클라우드, 신세계면세점, 신한카드, LF몰, 청연입니다. 지난 3월 카카오툴즈 확대 개편에 이은 두 번째 파트너 협업입니다. 카카오툴즈는 카카오 내외부의 다양한 서비스와 연동되는 AI 에이전트 서비스입니다. 이용자는 챗지피티 포 카카오의 채팅창에서 대화를 통해 연동된 파트너사의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카카오는 파트너들과 협력을 이어가며 카카오툴즈의 활용성을 높여갈 계획입니다. 파트너 서비스와 AI를 연결하는 접점을 확대해 이용자들이 일상에서 AI의 유용함과 편리함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입니다. 한편, 지난 6월 개최를 시작한 'PlayMCP' 기반의 카카오툴즈 개발 공모전 'AGENTIC PLAYER 10' 의 본선 진출 서비스를 '툴챌린지' 메뉴를 통해 오는 16일부터 공개할 예정입니다. 공모전 예선 심사를 통과한 20개의 서비스로 이용자들이 직접 도구를 활용해 볼 수 있는 기회입니다. 현재 카카오툴즈에는 카카오 및 계열사의 서비스, 파트너사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네이버랩스와 간송미술문화재단은 간송미술관의 전시 공간과 주요 소장품을 가상현실(VR)로 관람할 수 있는 'VR투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1일 밝혔습니다. 간송미술관은 서울 성북구에 위치한 국내 최초의 사립미술관으로 한국의 문화유산 보존을 위한 전시물 수집 및 연구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간송미술관 VR투어는 네이버랩스가 구축한 전시공간과 '문화보국' 전시 출품작들의 디지털트윈을 바탕으로 구현된 서비스입니다. 이용자는 실제 간송미술관의 전시 공간인 '보화각'을 방문한 것처럼 관람 동선을 따라 공간을 둘러보고 원하는 전시물을 선택해 상세 설명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간송미술관은 그동안 봄·가을 정기 전시 기간에만 관람이 가능했으나 이번 VR 투어 서비스를 활용하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간송미술관이 소장한 전시물들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간송미술관에 현재는 존재하지 않는 유물을 감상해 볼 수도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간송미술관 정문을 지켜오다 지난 7월 중국에 기증된 '청대 석사자상'이 디지털 데이터로 구현됐습니다. 미술관 야외에 위치해 접근성이 낮았던 '괴산팔각당형부도'와 '석조팔각승탑' 등의 유물도 VR투어로 쉽게 관람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카카오[035720]의 위치 기반 라이프 플랫폼 카카오맵이 도이치옥토버페스트코리아와 협업해 '옥토버페스트 서울 2026' 축제 현장을 디지털로 구현한 축제 전용 지도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습니다. '옥토버페스트 서울 2026'은 독일 민속 축제 '옥토버페스트'의 전통과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행사입니다. 국내 최초로 독일 뮌헨시의 공식 승인을 받아 개최되는 행사로 정통성을 재현하기 위해 파울라너, 크롬바커 등 독일을 대표하는 10대 맥주 브랜드가 참여합니다. 12일부터 21일까지 열흘간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립니다. 오는 21일까지 카카오맵에서 '옥토버페스트 서울 2026'을 검색하면 축제 전용 지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행사장 구조와 부스 위치, 부스별 메뉴, 편의시설 등 축제 현장에서 필요한 정보를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축제 전용 지도와 함께 커뮤니티 기능인 '현장톡'도 제공합니다. 현장톡은 이용자들이 축제 관련 정보와 현장 경험을 실시간으로 공유할 수 있는 기능으로 부스별 대기 현황, 인기 메뉴 품절 여부 등 현장에서 유용한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축제 현장 입구에 만남의 장소와 포토존으로 활용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네이버페이가 오프라인 통합 단말기 'Npay 커넥트'에 지역화폐 결제 연동을 확대한다고 11일 밝혔습니다. 이번에 연동을 시작한 곳은 ▲서울 지역화폐 '서울페이' ▲대구 지역화폐 '대구로페이' ▲포항 지역화폐 '포항사랑상품권'입니다. 해당 지역화폐를 이용하는 사용자들은 커넥트 설치 매장 중 각 지역화폐 사용이 가능한 가맹점에서 QR 결제를 활용해 결제할 수 있습니다. 각 지역화폐 가맹점은 커넥트 단말기 화면에 해당 지역화폐를 결제수단으로 표시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페이는 지자체 및 지역화폐 운영사, 각 지역 밴(VAN) 대리점 등을 통해 커넥트 가맹점에 이를 안내할 계획입니다. 네이버페이는 지역화폐가 지역 소비를 촉진하고 상권을 활성화 하는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는 만큼 커넥트를 통해 소상공인의 매출 기반도 확대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네이버페이가 지난 8월부터 올 연말까지 커넥트를 설치한 영세·중소 가맹점과 상생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결제 수수료 지원 프로그램과도 시너지를 낼 것으로 예상됩니다. 네이버페이는 이외에도 간편결제 및 커넥트를 기반으로 지역화폐 사용을 활성화하는 여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지난해에 iM뱅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애플이 첫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듀오'를 공개하며 본격적으로 폴더블폰 시장에 뛰어들었습니다. 애플은 현지시간 9일 미국 캘리포니아 쿠퍼티노에서 열린 신제품 공개 행사를 통해 아이폰 듀오를 비롯해 아이폰18 프로·프로 맥스, 애플워치 시리즈12, 애플워치 울트라4, 에어팟5 등을 공개했습니다. 가장 눈길을 끈 제품은 애플 최초의 접이식 아이폰인 아이폰 듀오입니다. 2007년 첫 아이폰이 출시된 이후 평면형(바형) 디자인을 고수해 온 애플이 처음으로 폴더블폰을 위해 디자인을 변경한 것입니다. 펼치면 7.6인치에 두께 5.2㎜…무게는 254g 아이폰 듀오는 좌우로 펼치는 폴드형 구조를 채택했습니다. 펼쳤을 때 내부에는 7.6인치 슈퍼 레티나 XDR OLED 디스플레이가, 접었을 때는 5.4인치 외부 디스플레이가 사용됩니다. 내부 디스플레이 해상도는 1878×2670, 외부 디스플레이는 1398×2034이며 두 화면 모두 최대 120㎐ 가변 주사율을 지원하는 프로모션(ProMotion) 기술과 상시표시형 디스플레이를 지원합니다. 야외 부분 최대 밝기는 3000니트입니다. 펼친 상태에서 제품 크기는 가로 164.6㎜, 세로 117.8㎜이며 두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LG CNS[064400]가 AI·로보틱스 등 9개 직무 분야에서 세 자릿수 규모의 하반기 신입사원을 채용한다고 10일 밝혔습니다. 1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채용은 ▲AI ▲로보틱스 ▲컨설팅 ▲DX 엔지니어 ▲클라우드 AM(앱 현대화) ▲아키텍트 ▲ERP ▲스마트팩토리 ▲컨버전스 엔지니어 등 분야에 걸쳐 진행됩니다. AI 직무는 고객 비즈니스에 최적화된 AI 모델과 서비스를 설계·구현하는 역할을 담당하며 금융, 공공, 제조, 물류 등 전 산업 영역에서 특화된 에이전틱 AI 서비스를 기획하게 됩니다. 로보틱스 직무는 제조, 물류 등 산업 현장에 로봇을 적용하고 차세대 로봇 기술의 현장 적용 가능성을 검증하는 등의 업무를 맡습니다. 컨설팅 직무는 비즈니스 이슈를 분석해 AX/DX(디지털전환) 전략을 수립하는 업무를 수행하며 DX 엔지니어는 디지털 금융, 공공, 통신 등 산업의 핵심 시스템과 서비스를 개발하는 역할을 맡습니다. 이번 채용에는 IT 역량을 지닌 학사학위 이상 졸업자 및 2027년 2월 졸업 예정자라면 전공과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습니다. LG CNS는 9개 직무별 관련 경험과 전문성을 보유한 지원자에 대해서는 우대할 계획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네이버[035420]가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생중계·같이보기, 라운지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0일 밝혔습니다. 치지직은 9월19일부터 10월4일까지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간 동안 방송사 채널에서 중계하는 경기와 e스포츠 주요 경기를 실시간으로 선보일 예정입니다. 개막식에 앞서 10일 오후 4시에 열리는 국가대표 남자 농구 예선 경기부터 중계를 시작합니다. 치지직의 같이보기와 현장형 콘텐츠는 슛포러브, 박종윤, 농떼르만, 유희관 등 스포츠 크리에이터와 진행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치지직 스트리머과 클립 크리에이터도 아시안게임 현지에 직접 파견돼 현장의 모습을 라이브 및 클립으로 전달합니다. 네이버는 이번 아시안게임을 통해 스포츠 중계에 적용하는 AI 기술도 확대합니다. 지난 북중미 월드컵과 EWC(이스포츠 월드컵 2026) 당시 제공된 AI 기반 편의 기능인 'AI 클립'과 'AI 챕터'를 이번 아시안게임에도 적용합니다. 경기 중 주요 장면을 보다 빠르게 확인하고 원하는 구간을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해 다종목 대회의 시청 편의성을 높인다는 계획입니다. 여러 라이브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KT[030200]가 장기고객 프로그램 '초대드림'을 통해 장기고객 자녀 88명에게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 플레이어 에스코트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고 10일 밝혔습니다. 플레이어 에스코트는 경기 시작 전 어린이들이 국가대표 선수들과 함께 그라운드에 입장하는 프로그램으로 ▲24일 에콰도르전(수원월드컵경기장) ▲28일 우루과이전(서울월드컵경기장) ▲10월2일 베네수엘라전(울산문수축구경기장) ▲10월6일 우즈베키스탄전(용인미르스타디움) 등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 4개 경기에서 진행됩니다. KT는 만 6~10세 자녀를 둔 고객을 대상으로 경기별 22명씩 총 88명의 어린이를 선발합니다. 당첨 가족에게는 어린이 1명과 보호자 2명이 함께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입장권을 제공하며 총 264명의 고객과 가족을 초청할 예정입니다. 참여 신청은 KT닷컴 '장기고객 혜택'에서 14일까지 가능하며 당첨자는 17일 개별 안내합니다. KT 모바일·인터넷·IPTV 이용 기간을 합산해 5년 이상인 고객이 신청 가능합니다. KT는 플레이어 에스코트 체험과 함께 'KT위즈파크 캠핑존' 고객 초청 프로그램도 운영합니다. 선정 고객은 수원 KT위즈파크 내 전용 캠핑 공간에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네이버[035420]가 10일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네이버 메인·블로그·치지직 등 주요 서비스를 활용해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한 온라인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네이버는 10일 메인 페이지에 '세계 자살예방의 날' 기념일 배너를, 16일까지는 보건복지부 및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자살예방주간 공익배너도 노출합니다. 실시간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과 네이버 게임라운지에서도 해당 배너를 동시 노출하며 캠페인을 안내합니다. 네이버 블로그에서는 10일 '안부가 궁금한 사람과의 추억'에 대한 '블로그씨 질문'에 답하는 참여형 글쓰기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이용자들이 직접 작성한 콘텐츠들은 11일 블로그 핫토픽 탭에서 소개할 예정입니다. 네이버는 2023년 보건복지부와 업무 협약을 체결한 이후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매년 세계 자살예방의 날 캠페인에 동참하고 AI가 인식한 자살 관련 기사 내 댓글·추천 스티커 제외 및 자살 예방 배너를 노출하는 등 건강한 인터넷 환경을 만들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삼성전자가 EHS 히트펌프 전문 설치·서비스 인프라를 확대하며 국내 전기 냉난방 시장 공략에 속도를 냅니다. 삼성전자는 경기도 수원 CS아카데미에 'EHS 히트펌프 전담 교육장'을 신설하고 B2B 파트너사와 설치 엔지니어를 대상으로 전문 교육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습니다. 이번 교육장 신설은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과 2035년까지 고효율 히트펌프 350만대 보급 추진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삼성전자는 제품 공급과 함께 설치·서비스 전문성을 강화한다는 계획입니다. EHS 히트펌프는 자연 상태의 공기열과 전기를 활용해 난방·냉방·온수를 공급하는 통합 솔루션입니다. 화석연료 기반 보일러와 비교해 투입 에너지 대비 높은 열효율을 구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히트펌프는 제품 자체의 에너지 효율뿐 아니라 주거환경에 따른 수배관 설비와 설치·유지보수 수준이 실제 성능에 영향을 미치는 만큼 전문적인 설치 역량이 중요합니다. 새 교육장에는 교번식·축열식 물탱크와 온수 컨트롤 키트, 바닥난방 온수분배기, 수배관 설비, 팬코일유닛(FCU) 등 실제 설치 현장과 유사한 환경이 마련됐습니다. 교육에 참여하는 엔지니어들은 수배관 시공과 제품 설치부터 삼성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SK하이닉스 노사가 지난 9일 수정 잠정합의안을 마련했습니다. 10일 노조의 임시대의원대회를 거쳐 수정된 잠정합의안에 대한 공유를 마치고 오는 15~16일 양일간 총투표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합의안에는 성과급의 기본 지급 비율을 기존 현금 40%, 주식 60%에서 현금 50%, 주식 50%로 조정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노사는 성과급에서 현금 지급 비율을 올리는 방향으로 잠정 합의했습니다. 주식 선택 비율은 구성원 선택에 따라 50%에서 최대 100%까지 10% 단위로 선택할 수 있도록 조정 했습니다. 지난해 실적을 기준으로 산정된 성과급 중 내년과 내후년으로 지급이 이연됐던 지급분을 선지급해 성과급 지급 방식 전환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혼선을 최소화했습니다. 주택대출관련 제도상 기본 지원 외 추가 지원 기준이 '기혼 가구 대상'이었으나 여기에 '한부모 가정'도 포함시켜 많은 구성원의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도록 지원키로 했습니다. 앞서 SK하이닉스 노사는 임금 6.3% 인상과 함께 초과이익분배금(PS)의 40%는 현금, 60%는 자사주로 지급하는 내용을 담은 잠정합의안을 마련했으나 지난달 25일 조합원 투표에서 25표 차로 부결된 바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SK브로드밴드(대표이사 사장 김성수)는 'B tv+'와 'B tv+ max' 가입자를 대상으로 2026 KBO 포스트시즌 직관 기회를 제공하는 이벤트 'B tv+ max 페스티벌'을 11일부터 27일까지 진행한다고 10일 밝혔습니다. SK브로드밴드는 2025년부터 2년 연속 KBO 포스트시즌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고 있으며 이번 이벤트에서는 와일드카드 결정전부터 한국시리즈까지 직관 티켓을 마련했습니다. 매 경기 5명에게 각 2매씩, 최대 130매를 제공하며 추첨을 통해 신세계 상품권 3만원권도 100명에게 증정합니다. 응모는 'B tv+' 또는 'B tv+ max' 가입자가 B tv 내 'B tv+ max 페스티벌' 응모 페이지에서 신청한 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 모바일 B tv 앱을 설치해 셋톱박스와 연결하면 완료됩니다. 당첨자는 30일 B world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됩니다. 박참솔 SK브로드밴드 플랫폼담당은 "B tv가 전하는 경험은 화면 안에서 끝나지 않는 만큼 'B tv+ max 페스티벌'을 통해 고객이 실제로 누리는 순간을 계속 넓혀 나가겠다"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