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28일 본점 20층 대강당에서 제43기 신한은행 대학생 홍보대사(신.대.홍) 발대식을 열었다. 신한은행은 서류·면접전형을 거쳐 소통, 공감능력, 창의적 아이디어를 갖춘 전국 각지역 대표 대학생 100명을 선발했다. 43기 신.대.홍은 발대식 후 신한은행 연수원 '블루캠퍼스'에서 신.대.홍의 역할과 브랜드 전략 강의, 팀워크 강화 프로그램, 선배 멘토링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본격활동을 시작한다. 신한은행은 2004년 9월 은행권 최초로 대학생을 위한 대외활동 프로그램을 도입해 현재까지 390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신.대.홍은 단순한 대외활동을 넘어 신한은행이 추구하는 '미래를 함께하는 따뜻한 금융'의 가치를 전파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뱅크(대표이사 윤호영)가 동남아시아 시장에서 차곡차곡 성공스토리를 쌓아가고 있습니다. 2023년 전략적 지분투자를 단행한 인도네시아 디지털은행 슈퍼뱅크(PT Super Bank Indonesia)는 500만 고객을 기반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카카오뱅크가 주도하는 태국판 인터넷전문은행 '가상은행(Virtual Bank)'은 태국정부 인가를 받아 내년 하반기 영업개시 목표로 한창 준비중입니다. 12일 카카오뱅크에 따르면 슈퍼뱅크는 최근 신상품 'Kartu Untung(카르투 언퉁)'을 선보였습니다. '행운카드'라는 의미를 지닌 카르투 언퉁은 고객이 5만루피아(한화 5000원)를 저축하면 슈퍼뱅크앱에서 매일 복권 같은 캐시백 경품을 뽑을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26주적금·모임통장 등 혁신적인 금융상품을 출시한 카카오뱅크 노하우가 담겨 있습니다. 재미와 보상을 제공하는 게이미피케이션(gamification) 요소도 더했습니다. 재미와 혜택을 연계한 전략에 카르투 언퉁 가입자는 2주만에 10만을 돌파하며 인도네시아 현지 고객의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2023년 9월 카카오뱅크는 동남아시아 최대 슈퍼앱 '그랩'과 사업협
인더뉴스 제해영 기자ㅣBNK금융지주 자회사CEO후보추천위원회는 부산은행을 포함한 주요 4개 자회사의 차기 CEO 2차 후보군을 선정했다고 12일 밝혔습니다. 이번 후보군은 서류심사를 통해 ▲부산은행 4명 ▲BNK캐피탈 5명 ▲BNK투자증권 3명 ▲BNK저축은행 3명 등으로 압축됐습니다. 자추위는 지원자들이 제출한 경영전략과 미래비전 중심의 경영계획서를 기반으로 심사를 진행했습니다. 그룹의 중장기 목표와 자회사가 지향하는 가치 실현 가능성, 금융산업 전문성, 조직관리 역량 등의 요소가 종합적으로 검토됐습니다. 자추위는 “지난 9월 경영승계 절차 개시 이후 그룹의 전략 방향과 자회사별 경영 환경을 충실히 반영해 평가해왔다”라며 “후보자의 사업 추진 역량, 전문성, 도덕성, 준법의식, 리더십, 대외적 평판 등을 균형 있게 고려해 지배구조 모범 관행에 따라 진행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최종 CEO 후보는 12월 23일부터 24일 사이에 예정된 심층 면접 평가를 통해 선정됩니다. 이후 각 자회사 임원후보추천위원회의 적격성 검증을 거쳐 이사회 후보자 확정 및 주주총회를 통해 최종 선임될 예정입니다.
인더뉴스 제해영 기자ㅣBNK부산은행은 지난 11일 저녁 국회부산도서관 영상세미나실에서 초등학생 고학년과 학부모 60여 명을 대상으로 ‘자녀와 함께 배우는 슬기로운 금융생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습니다. 이번 교육은 실생활과 밀접한 금융 기초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교육은 국회부산도서관과 협력해 진행됐으며 ▲저축의 종류 ▲예금자보호제도 ▲저축과 투자 비교 등 금융생활에서 반드시 이해해야 할 핵심 개념을 중심으로 구성됐습니다. 특히 주식 모의투자 체험과 금융 골든벨 퀴즈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이 능동적으로 참여하며 금융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참여 학생들은 체험 활동을 통해 저축과 투자의 차이점을 이해하고 합리적인 선택을 돕는 기초 재정관리 능력을 키울 수 있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학부모들은 자녀와 함께 금융 개념을 학습할 수 있는 유익한 기회였다고 반응했습니다. 부산은행 문정원 금융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이 금융의 기초를 이해하고 건전한 금융습관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미래세대가 합리적인 금융소비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양질의 금융교육을 지속 확대
인더뉴스 제해영 기자ㅣBNK부산은행은 해양수산부의 부산 이전을 기념해 ‘BNK내맘대로예금’ 특별판매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습니다. 이번 특판은 지역 대표 금융기관으로서 해수부 이전 특별법 통과와 개청식을 널리 알리고, 지역 금융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BNK부산은행은 이번 특판을 통해 기본금리 연 2.30%을 제공하며, 특판 우대금리 0.50%p와 거래실적 우대금리 최대 0.20%p를 더해 최고 연 3.00% 금리를 제공합니다. 특판 한도는 총 1000억원이며 한도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습니다. 가입 대상은 개인 고객이며 1인 1계좌 가입 조건이 적용됩니다. 가입 한도는 최대 1억원이고 가입기간은 12개월입니다. 은행은 다양한 고객층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조건을 단순화해 접근성을 높였다고 설명했습니다. 부산은행 신식 개인고객그룹장은 “해수부 부산 이전은 지역 해양 경제 발전을 이끌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금융기관으로서 해양수산 산업과 지역사회 상생을 돕는 특화 금융상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은 11일 소공로 본점 지하1층에 126년 금융역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전시공간 '우리1899'를 개관했다. 2004년 국내 최초의 은행사 전문박물관으로 문을 열고 21년만에 이뤄진 전면 새단장이다. 우리1899라는 명칭은 임직원 투표를 통해 우리은행 '우리'와 대한천일은행 창립연도 '1899년'을 결합했다. 역사관 내부에는 서울시 지정문화재 '대한천일은행 창립청원서'와 현존 최고(最古) 은행건물 '광통관(현 우리은행 종로금융센터)' 재현 조형물이 전시된다. 소설 '토지'의 박경리 작가가 1954년 옛 상업은행(현 우리은행)에서 근무한 인사기록과 당시 기고한 사보 등 특별한 사료도 만나볼 수 있다.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은 "우리1899가 대중에 사랑받는 열린 문화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아이들에게 따뜻한 기억이자 금융의 가치를 새롭게 접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우리1899는 일요일을 제외한 월~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기획전시실에서는 첫 기획으로 제28회 우리은행 미술대회 우리아트콘 동상 이상 수상작 62점을 12~20일 전시할 예정이다.
인더뉴스 제해영 기자ㅣBNK금융그룹은 지난 10일 스페인 BBVA은행과 글로벌 금융 협력 확대를 위한 실무 회의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습니다. 이번 회의는 BBVA가 부울경 지역 산업의 성장 잠재력에 주목해 국내 금융기관 가운데 최초로 BNK와 공동 투자 논의를 시작하며 마련된 자리입니다. BBVA는 총자산 7771억 유로(약 1100조원), 순이익 89억 유로(약 13조원), 임직원 12만 명을 보유한 글로벌 금융그룹으로, 유럽·중남미·튀르키예 등 주요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은행입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의를 통해 해양·조선·선박 등 지역 전략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공동 투자 및 프로젝트 금융 협력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습니다. BBVA는 글로벌 인프라 금융 분야에서 축적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BNK가 추진 중인 해양도시 전략과 친환경 선박 전환 정책과 연계할 경우 해외 자금 유입과 글로벌 금융 파트너십 확대 효과가 클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BNK는 지역 산업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해외 자본 참여를 촉진하는 여러 협력 모델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입니다. 회의에서는 ▲한국 기업의 해외 투자 및 현지 진출 지원 ▲공동대출 참여(Loan Pa
인더뉴스 제해영 기자ㅣBNK부산은행은 11일 본점 3층 업무연수실에서 지역 스타트업 육성 플랫폼 ‘썸 인큐베이터(SUM Incubator)’ 10기 데모데이와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육성기업의 투자유치(IR) 기회를 강화하고 지역 대표은행으로서 스타트업 성장 지원 기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썸 인큐베이터’는 부산은행이 지역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창업·성장 지원 프로그램으로, 사무공간 무상 제공, 맞춤형 멘토링, VC 연계 데모데이 개최 등 성장 전 과정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2019년 1기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132개 기업을 선발했으며, 누적 투자유치 성과는 153억원에 달합니다. 이번 10기 데모데이에는 총 19개 기업이 참여해 실질적인 투자 검증 과정이 이뤄졌습니다. 발표 기업 중 일부는 이미 투자 성과 또는 협업 기반을 확보하는 등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았습니다. 행사에는 비전에쿼티파트너스, 쿨리지코너인베스트먼트, 부산연합기술지주 등 주요 벤처투자자가 참석해 기업들의 기술력과 사업성을 심사하고 네트워킹을 진행했습니다. 이를 통해 후속 투자 및 협업 기회도 모색됐습니다. 김병기 BNK부산은행 경영지원그룹장은 "이번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SNS 캠페인 ‘KB국민지키미, 박지선의 보이스피싱 심리학’ 영상을 회사 유튜브 공식 채널에 공개했다고 11일 밝혔습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범죄심리학자인 박지선 교수(숙명여대 사회심리학)와 박선영 아나운서가 출연해 최근 급증하는 보이스피싱 피해 사례를 소개하고, 범죄자들이 피해자의 심리를 어떻게 자극하고 조종하는지 심리학적 관점에서 분석합니다. 또 금융감독원·경찰청·금융기관 등의 주요 예방법도 안내합니다. 카드 배송 사칭 보이스피싱 사례를 다룬 1편 영상에서는 카드 배송원으로 위장해 가짜 콜센터로 전화를 유도하고 악성 앱 설치를 요구하는 등 긴급 상황을 조성해 피해자의 불안심리를 악용하는 수법을 소개합니다. 12월 중순에 공개될 2편에서는 금융기관을 사칭한 대환대출 사기·고수익 투자 미끼 등 좋은 조건을 내세워 피해자를 현혹하는 다양한 범죄 사례를 다룹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최근 보이스피싱 위협이 커지고 있어 이를 알리고 예방하기 위한 콘텐츠를 기획했다”며 “고객들이 금융사기를 스스로 예방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은 11일 CDP(Carbon Disclosure Project) 기후변화 대응부문 평가에서 2년연속으로 최상위 등급인 '리더십(Leadership) A'를 획득했다고 밝혔습니다. CDP는 전세계 주요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대응 등 환경 관련 경영정보를 요청·평가하는 글로벌 프로젝트이자 영국에 본부를 둔 국제 비영리기관입니다. 기업으로부터 수집된 정보는 매년 보고서로 발표돼 전세계 금융기관 투자지침서로 활용됩니다. 글로벌 환경분야 평가에서 신뢰도 높은 지표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KB금융은 탄소중립 추진전략 'KB Net Zero S.T.A.R.' 이행을 위해 다양한 자체 탄소감축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KB탄소관리시스템, KB ESG컨설팅서비스, 기후금융(녹색·전환) 지원 등 금융·비금융 연계 종합서비스를 제공해 중소·중견기업의 ESG 경영지원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KB금융 관계자는 "2년연속 리더십A 등급 획득은 KB금융의 기후위기 대응노력과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활동과 지원을 확대하는 한편 투명하고 충실한 ESG 정보공개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카카오뱅크(대표이사 윤호영)는 세계적 권위의 AI 및 데이터 과학 분야 국제 학술대회에서 연이어 연구 성과를 인정받으며, 글로벌 수준의 금융 AI 기술 리더십을 입증했다고 11일 밝혔습니다. 카카오뱅크 금융기술연구소는 최근 개최된 ‘CIKM 2025’와 ‘ICAIF 2025’에서 ▲설명 가능한 AI(XAI)의 연산 가속화 방법론 ▲금융 특화 한국어 정보 검색 벤치마크 데이터셋 구축 등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카카오뱅크는 금융 AI 분야의 양대 핵심 과제로 꼽히는 ‘AI 모델의 설명 가능성 확보’와 ‘한국어 금융 문맥 처리 정확도 개선’에 대한 해법을 제시하고, 이를 세계 무대에서 검증받았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고 설명했습니다. 데이터 과학 분야의 최정상급 학회인 CIKM 2025에서는 KAIST와 공동 연구한 고효율 XAI 기술을 공개했습니다. 금융 서비스에서 AI의 판단 근거를 설명하는 것은 고객 신뢰와 직결되는 필수 요소이나, 기존 기술은 방대한 연산량과 자원 소모로 인해 실시간 서비스 적용이 어렵다는 제약이 있었습니다. 카카오뱅크는 이번 연구를 통해 설명의 정확도는 높은 수준을 유지하면서도 연산 속도를 기존 대비 8.5배까지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SBJ DNX(대표이사 김계환)는 11일 AX전문기업 LG CNS(대표이사 현신균)와 일본 뱅킹솔루션 사업협력을 위한 지분투자 체결식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날 신한은행 본점에서 열린 행사에는 정상혁 은행장, 김계환 SBJ DNX 대표이사, LG CNS 현신균 사장, 김홍근 부사장이 참석했습니다. SBJ DNX는 신한은행 일본 현지법인 SBJ은행이 일본 금융시장에서 디지털·ICT 신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2020년 4월 설립한 자회사입니다. 이후 7개월만에 일본 키라보시 금융그룹 산하 UI은행과 클라우드뱅킹 시스템 제공계약을 체결하는 등 일본 금융시장에서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SBJ DNX는 LG CNS에 지분 10%를 매각해 전략적 협력 아래 글로벌 디지털·ICT 기업으로 본격 도약하는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특히 SBJ DNX가 보유한 금융전문성과 일본 시장내 안정적인 뱅킹솔루션 운영경험에 LG CNS의 시스템금융 디지털전환 역량이 결합되면서 일본 금융회사를 대상으로 한 뱅킹솔루션 사업확대가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지분 10% 매각을 통한 LG CNS 투자유치는 2023년 12월 신한은행과 LG CNS가 체결한 글로벌 금융
인더뉴스 제해영 기자ㅣBNK금융그룹은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의 시각을 반영한 혁신 아이디어 발굴과 임직원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디지털 혁신 챌린지 해커톤 2025’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습니다. 이번 대회는 ▲AI 기반 업무 혁신 방안, ▲디지털 기술 및 채널을 활용한 금융 혁신 방안, ▲블록체인 기반 금융 혁신 방안 등 세 가지 아젠다를 중심으로 지난 10월 말부터 아이디어를 접수했습니다. 미래 고객층인 MZ세대의 인사이트를 확보하고, 그룹 내부에서 제기된 실무 개선 요구를 함께 해결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습니다. 해커톤은 BNK 임직원이 참여하는 ‘Track 1’과 국내외 대학(원)생이 참여하는 ‘Track 2’로 구분해 운영됐으며, 총 84개 팀이 다양한 영역의 아이디어를 출품했습니다. BNK금융은 부문별 상위 5개 팀을 예심에서 선정한 뒤, 본 심사를 통해 최종 3개 팀씩 총 6개 팀을 우수 아이디어 제안팀으로 선발했습니다. BNK금융그룹 박성욱 전무(AI미래가치부문장)는 이번 대회가 그룹의 디지털 혁신 문화 확산의 첫 신호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이번 해커톤은 BNK금융그룹이 디지털 금융 혁신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첫 대회
인더뉴스 제해영 기자ㅣBNK금융그룹은 10일 부산시청에서 열린 ‘2025년 부산과학문화상 시상제’에 참석해 지역 미래 과학 인재들을 격려하고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부산과학문화상 시상제’는 부산시와 부산과학기술협의회가 공동 주최하는 행사로, 매년 지역의 과학기술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자와 우수 과학 인재를 선정해 시상하는 자리입니다. 올해는 ‘제7회 궁리N 동영상공모전상’, ‘제14회 청년장기려의학상’, ‘제21회 부산미래과학자상’, ‘우리는 BNK 과학 꿈나무상’ 등이 수여됐습니다. BNK금융그룹이 후원하는 ‘우리는 BNK 과학 꿈나무상’은 미래세대가 과학의 가치를 이해하고 탐구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된 상으로, 50일간의 프로젝트에 참여한 학생 중 우수 참가자 50명을 선발해 상장과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시상식에 참석한 BNK금융지주 강종훈 부사장은 "BNK금융그룹이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더 큰 꿈을 꾸고 도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장학 사업을 지속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BNK금융그룹은 ‘BNK 꿈나무 성장 장학금’, ‘BNK 행복장학금’ 등 다양한 장학 사업을 운영하며 지역 우수 학생 발굴 및 미래 인재 양성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