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독감백신 ‘지씨플루’의 누적 생산량이 4억 도즈를 넘어섰다고 18일 밝혔습니다. 1도즈는 성인 1회 접종 분량으로 이는 전 세계 4억명이 GC녹십자의 독감백신을 접종한 셈입니다. 독감 바이러스는 세계적으로 발생하며 계절 유행이 뚜렷한 국가에서는 매년 겨울에 확산됩니다. 국내에서는 통상 4분기에 유행이 집중돼 GC녹십자는 안정적인 제품 공급을 위해 3분기부터 독감백신을 출하하고 있습니다. 회사 측은 생산 물량 기준으로 국내 독감백신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와 함께 한국과 계절이 정반대인 남반구 지역을 중심으로 수출 물량을 확보하며 독감백신 사업을 연중 생산 체계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GC녹십자는 세계 최대 백신 수요처 중 하나인 범미보건기구(PAHO)의 독감백신 남반구 입찰에서 12년째 점유율 1위를 기록 중입니다. 현재 GC녹십자는 25개국에서 지씨플루 품목 허가를 획득했으며 60개국 이상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이인규 화순공장 본부장은 "최적화된 생산 체계를 기반으로 국내외에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백신 제조사로서 입지를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GC녹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휴온스글로벌 자회사 휴온스바이오파마가 중국에서 보툴리눔 톡신 품목허가를 획득하며 현지 시장 진출에 본격 나섰습니다. ㈜휴온스바이오파마(대표 김영목)는 중국 협력사 아이메이커테크놀로지(IMeik Technology)가 중국 국가의약품관리국(NMPA)으로부터 보툴리눔 톡신 제제 ‘휴톡스(Hutox®, 국내 제품명 리즈톡스·LIZTOX)’에 대한 품목허가를 받았다고 9일 밝혔습니다. 이번 허가는 국내 기업 가운데 A형 보툴리눔 톡신으로 중국 내 품목허가를 받은 두 번째 사례입니다. 휴온스바이오파마는 휴온스그룹의 보툴리눔 톡신 전문 기업으로, 지난 2021년 휴온스글로벌에서 분사했습니다. 아이메이커는 2022년 휴온스바이오파마로부터 중국 지역(마카오·홍콩 포함)에 대한 단독 수입 및 유통권을 도입한 뒤, 현지 임상을 진행해 2024년 품목허가를 신청했습니다. 이후 약 1년 7개월 만에 상용화 허가를 받았습니다. 휴톡스는 보툴리눔 독소 A형을 주성분으로 하는 미용·치료용 의약품으로, 미간주름과 눈가주름 개선 등에 사용됩니다. 해당 제품은 중국약전 기준에 따라 제조 및 품질 관리가 이뤄졌으며, 고순도 보툴리눔 독소 A형의 안정성과 유효성이 임상을
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대웅제약(대표 박성수·이창재)은 제약·바이오 및 헬스케어 분야 유망 스타트업 발굴과 동반 성장을 위해 ‘이노베어 공모전’ 5기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습니다. 접수 기간은 2월 28일까지입니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노베어 공모전’은 대웅제약의 대표적인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입니다. 독창적인 기술과 아이디어를 보유한 스타트업을 발굴해 창업 지원, 기술 협력, 전략적 투자, 공동개발까지 단계별 사업 연계를 지원합니다. 모집 분야는 ▲합성신약 ▲AI·플랫폼 기술 ▲바이오의약품(항체·단백질) ▲유전자 치료제 ▲세포치료제 ▲오가노이드 ▲약물전달시스템(DDS) ▲의료기기·헬스케어 ▲반려동물 헬스케어 등 총 9개입니다. 대웅의 중장기 연구개발 전략과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기술이 폭넓게 포함됐습니다. 대웅제약은 제시된 수요기술 분야에 부합하는 기업, 대웅제약 또는 대웅그룹사와 협업 이력이 있는 기업, 대전·광주·포항 등 주요 R&D 거점 지역에 소재한 기업을 우대 선발할 계획입니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올해 상반기 완공 예정인 대웅 마곡 연구소 우선 입주 기회가 처음으로 제공됩니다. 또한 민관 합동 스타트업 창업지원 프로그램인 ‘팁스(T
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휴온스그룹 휴메딕스(대표 강민종)는 신임 연구개발본부장에 최승인 상무를 선임했다고 9일 밝혔습니다. 신규 선임된 최승인 연구개발본부장은 명지대학교 화학공학과를 졸업한 후 동 대학 대학원에서 생물화학공학 석사 및 생명과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최 본부장은 안국약품 연구기획팀팀장, 큐젠바이오텍 수석연구원, 제네웰 연구소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최근까지 바이오플러스 연구개발본부장으로 근무하며 항암제·패혈증 병용투여제, 히알루론산 필러, 창상피복재, 당뇨치료제 등 의약품·의료기기 신제품 연구 개발부터 임상까지 전 주기 업무를 지휘했습니다. 앞으로 최 본부장은 휴메딕스에서 의약품 및 의료기기 등 연구개발 전반을 총괄할 예정입니다. 최승인 연구개발본부장은 "국내 대표 에스테틱 전문 기업 중 하나인 휴메딕스에 R&D 책임자로 합류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20여년간 제약 바이오 분야에서 쌓아온 지식과 경험을 토대로 글로벌 미용 시장에서 선도할 제품들을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휴온스그룹은 미국 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 샌마르코스 캠퍼스 임직원과 생명과학 분야 대학원생 등 30여 명이 경기도 과천에 위치한 휴온스 동암연구소를 방문했다고 7일 밝혔습니다. 이번 방문은 생명과학 전공 대학원생들이 글로벌 바이오·헬스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국제적 시각과 산업 현장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마련된 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습니다. 방문단은 휴온스그룹의 핵심 연구 거점인 동암연구소를 중심으로 휴온스, 휴메딕스, 휴온스바이오파마 등 주요 계열사의 연구시설을 둘러보며 연구개발(R&D) 현장을 견학했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의약품 연구개발 과정과 바이오의약품 생산 기술, 품질 관리 시스템 등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으며,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의 연구 인프라와 기술 경쟁력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이 마련됐습니다. 특히, 방문단은 휴온스그룹이 추진 중인 신약 및 바이오의약품 연구 전략과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연구개발 방향에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질의응답을 통해 실제 산업 현장의 운영 방식과 연구 환경에 대한 이해를 넓혔습니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휴온스랩 관계자는 “이번 초청을 통해 글로벌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는 휴온스그룹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동아제약은 서울시 동대문구 용두동 본사에서 송민혁 프로와 공식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송민혁 프로는 동아제약의 공식 후원 선수로 활동하며, 향후 3년간 국내외 골프 대회에서 동아제약 브랜드를 알리는 다양한 홍보 및 마케팅 활동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송민혁 프로는 동아제약이 차세대 골프 인재 육성을 위해 주최해 온 박카스배 SBS 골프 전국시도학생골프팀 선수권대회에서 지난 2019년과 2022년 개인전과 단체전을 모두 석권하며 주목받은 유망주입니다. 이후 2021년부터 2023년까지 국가대표로 활약했으며, 주니어 시절 아마추어 무대에서 총 15회 우승을 기록했습니다. 2023년 프로에 입단한 송민혁 프로는 2024년 KPGA 투어에서 투어챔피언십 준우승을 포함해 총 19개 대회에 출전해 톱10 네 차례 진입, 13개 대회 컷 통과 등 안정적인 성적을 거뒀습니다. 그 결과 제네시스 포인트 28위, 상금 순위 31위로 시즌을 마감하며 KPGA 신인왕에 올랐습니다. 2025년 시즌에도 성장세는 이어졌습니다. 총 20개 대회에 출전해 7차례 톱10에 진입했으며, 제네시스 포인트는 전년 대비 20계단 상승한 8위
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휴온스그룹(회장 윤성태)은 지난 5일 성남시 판교 본사 사옥에서 2026년을 맞이하는 시무식을 열고 그룹의 중장기전략을 제시했다고 6일 밝혔습니다. 지난해 창립 60주년을 맞이한 휴온스그룹은 올해를 새로운 60년을 시작하는 원년으로 삼고 새 도약을 선언했습니다. 휴온스그룹은 올해의 경영슬로건으로 ‘GOAL’을 발표했습니다. G.O.A.L.은 휴온스그룹이 올해 목표로 삼는 글로벌 스탠다드(Global standard), 기회 창출(Opportunity), AI 전환 혁신(AI transformation), R&D 선도기업(Leading R&D)을 담은 슬로건입니다. 각 목표를 위한 세부 전략으로는 ▲글로벌 ERP 구축 ▲AI 전환(AX)을 통한 업무 패러다임 변화 ▲생산 능력 확대를 통한 시장 선점 ▲미래 시장을 창출하는 연구개발(R&D) 실현 등을 제시했습니다. 윤성태 휴온스그룹 회장은 "지난해 어려운 환경에서도 휴온스그룹은 연구개발과 글로벌 진출 측면에서 진전을 이루고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일궈냈다"며 "올해도 대내외적인 경영 환경이 결코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모든 임직원이 합심한다면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퀀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임원 인사] ◇ 전보 중앙연구소장 최영기 전무 ◇ 신임 New Modality 부문장 조학렬 전무 * New Modality 부문은 유한양행 중앙연구소 내 신규 조직으로 TPD(Targeted Protein Degradation)을 중심으로 신규 모달리티 연구/개발 진행 ☞ 조학렬 전무 주요 프로필 - 경북대학교 유전공학 학·석사 - 미국 밴더빌트 대학교 의과대 박사 - 미국 Harvard, MIT, Yale 대학교 연구원 및 연구교수 - 미국 아지오스 파마슈티컬스(Agios Pharmaceuticals) 희귀유전병 분야 이사 대우(`14~`20) - 미국 키메라 테라퓨틱스(Kymera Therapeutics) 플랫폼생물학 분야 이사(`20~`25)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지난 100년간 쌓아온 신뢰의 토대 위에 더욱 과감한 도전과 속도감을 더해야 할 때이다.” 유한양행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무식을 열고, 2026년에도 회사 비전인 ‘Great & Global’ 달성을 위해 전 임직원이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고 2일 밝혔습니다. 창립 100주년을 맞이한 유한양행은 핵심가치인 ‘Progress’와 ‘Integrity’를 바탕으로 국내를 넘어 전 세계 인류의 건강과 행복에 기여하고, 나눔과 공유를 통한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며 ‘Global Top 50 제약사’ 목표에 한 단계 더 다가간다는 계획입니다. 조욱제 대표이사는 신년사를 통해 “올해는 유한양행이 창립 100주년을 맞이하는 매우 뜻깊은 해”라며 “건강한 국민만이 잃어버린 주권을 되찾을 수 있다’는 유일한 박사님의 창업 정신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보건 안보의 최일선을 지켜왔으며, 이제 새로운 100년의 첫 페이지를 써 내려가야 할 시점”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그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정직한 경영이라는 창업자의 철학은 100년이 지난 지금도 유한양행의 핵심 가치이자 경쟁력”이라며 “모든 임직원은 각자의 자리에서 정직과 성실을 최우선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동국제약(대표이사 송준호)의 전립선비대증 배뇨장애 개선제 ‘카리토포텐’이 올해도 약국 판매 1위를 기록하며 3년 연속 선두 자리를 유지했습니다. 카리토포텐은 독일에서 개발된 생약성분 기반의 전립선비대증 배뇨장애 개선제로, 대규모·장기간 임상연구와 유럽 내 오랜 사용 경험을 통해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받은 제품입니다. 이러한 근거를 바탕으로 전립선비대증 배뇨장애 개선제 부문에서 약국 판매 1위라는 성과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주성분인 쿠쿠르비트종자유엑스(서양호박씨오일 추출물)는 불포화지방산과 피토스테롤 등 다양한 약리 활성 성분을 함유하고 있으며, 유럽에서는 전통적으로 요로 문제와 비뇨기 질환 관리에 활용돼 왔습니다. 쏘팔메토 성분 등을 함유한 건강기능식품이 ‘전립선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음’ 수준의 기능성만 인정받은 것과 달리, 카리토포텐은 전립선비대증으로 인한 야뇨, 잔뇨, 빈뇨 등 배뇨장애 개선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효능·효과를 허가받은 일반의약품이라는 점에서 차별성을 갖습니다. 동국제약은 지난 9월, 카리토포텐의 신규 패키지도 선보였습니다. 편안함과 자신감, 가벼운 일상 회복이라는 메시지를 담아 그린과 블루 톤의 그라데이
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유한양행(대표 조욱제)은 국내 최초 혈당 관리 기능성 유산균 ‘당큐락’이 올해 롯데홈쇼핑에서 진행된 마지막 ‘최유라쇼’ 방송에서도 전량 매진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습니다. 당큐락은 지난 2월 최유라쇼 첫 방송에서 1시간 만에 2000세트 전량 매진을 기록한 바 있습니다. 당큐락 주원료인 락티플란티바실러스 플란타룸(L.plantarum) HAC01 균주는 국내 최초이자 유일하게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식후 혈당 감소’ 기능성을 인정받은 개별인정형 프로바이오틱스입니다.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식후 2시간 혈당’과 ‘당화혈색소’ 수치가 유의적으로 개선된 것이 확인됐습니다. 이 제품은 출시 후 대한민국 특허기술상, 아시아 뉴트라 원료 어워드 올해의 원료상 1위를 수상했으며 올해 L.plantarum HAC01이 우수성을 인정받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IR52 장영실상을 수상하며 3관왕을 달성했습니다. 당큐락은 홈쇼핑과 유한양행 공식 온라인몰 버들장터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당큐락은 유산균이면서 당화혈색소 수치 감소를 확인한 국내 유일의 제품이라는 점에서 혈당 관리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앞
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메디톡스(대표 정현호)와 계열사 뉴메코가 중동의 아미코 그룹과 히알루론산(HA) 필러 ‘뉴라미스’와 보툴리눔 톡신 제제 ‘뉴럭스’의 공급 계약을 각각 체결했다고 29일 밝혔습니다. 이번 계약은 3년간 최소 구매수량(MOQ)을 확정한 계약으로 양사간 합의에 따라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메디톡스는 이번 계약을 통해 기존 진출해 있는 사우디아라비아 외 아랍에미리트(UAE), 쿠웨이트, 이집트, 이라크, 카타르, 오만, 레바논, 바레인 등 중동 10개국에 ‘뉴라미스’와 ‘뉴럭스’를 판매하게 됐습니다. 최근 3년간 연평균 수출액이 34% 증가한 중동 지역에서 안정적인 공급 물량을 확보했습니다. 파트너사인 아미코는 40여년간 중동 전역에 구축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의약품, 의료기기 판매를 비롯해 다양한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하는 유통사입니다. 아미코와 메디톡스는 2020년부터 ‘메디톡신(수출명 시악스)’이 국내 보툴리눔 톡신 제제 최초로 사우디아라비아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협력해 왔습니다. 메디톡스 관계자는 "이번 계약을 통해 강력한 영업망은 물론 메디톡스와 오랜 신뢰 관계를 구축한 아미코와 협업을 한층 강화했다"며 "중동 시장 현지 맞춤형
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유한클로락스(대표 박종현·김광호)는 지역사회 기여와 취약계층 지원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적십자사로부터 회원유공장 ‘최고명예장’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습니다. 유한클로락스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박종현·김광호 유한클로락스 대표와 대한적십자사 이재정 경기도지사 회장이 참석했습니다. 유한클로락스는 2021년 대한적십자사의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 참여를 시작으로 정기 후원을 포함해 재난 및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왔습니다. 올해 11월에는 굿네이버스를 통해 충청남도사회복지협의회에 7400만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기부했습니다. 해당 물품은 충남 지역 취약계층과 수해로 피해를 입은 가구들에 전달됐습니다. 지난 5월에도 경상북도 산불 피해 주민들에게 1억3200만원 규모의 생활용품을 지원하며 재난 대응 활동도 수행했습니다. 유한클로락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생활·위생 분야 기업으로서의 책임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유한클로락스는 1975년 코락스로 설립됐고 1993년 유한양행과 미국 클로락스가 합작한 기업으로 유한락스, 펑크린, 유한젠 등 다양한 위생, 세정 및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한미그룹은 23일자로 지주회사 한미사이언스를 비롯한 한미약품, 온라인팜, JVM 등 계열사의 2026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 다음은 임원 인사 내용. ◇ 승진 ■ 한미사이언스(6명) ▲ 상무 ▶경영관리본부 재경팀 조정근 ▲ 상무보 ▶컨슈머헬스본부 송탄사업장 나민수 ▲ 이사 ▶경영관리본부 인사총무팀 김성환 ▶준법경영실 지연화 ▶Innovation본부 L&D전략팀 고동희 ▶의료기기본부 의료기기영업팀 김현목 ■ 한미약품(7명) ▲상무보 ▶국내사업본부 경기/인천권역 정민도 ▶팔탄제조본부 지원센터 박희성 ▶팔탄제조본부 평택고형제팀 최진명 ▶평택제조본부 바이오제조팀 손진모 ▶신제품개발본부 MA&GA팀 김상종 ▲이사 ▶국내사업본부 데이터전략그룹 김하성 ▶R&D센터 항암기전팀 변주연 ■ 온라인팜(2명) ▲상무 ▶e-Biz사업본부 이상국 ▶전략마케팅본부 JVM마케팅팀 진상혁 ■ JVM(3명) ▲전무 ▶R&D센터 김상욱 ▲이사 ▶R&D센터 CX기획팀 최재호 ▶R&D센터 SW팀 공동현 ■ 한미정밀화학(1명) ▲상무 ▶사업본부 박철현 ■ 북경한미약품(6명) ▲ 고급총감 ▶法合部(법합부) 王宏宙(왕홍저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