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제해영 기자ㅣ쌍용건설은 지난 8월 31일 서울 성북구 돈암동 역세권 지역주택사업의 공사도급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습니다. 이번 계약의 총 공사비는 2150억원으로, 서울 도심권 주택사업 수주 실적을 추가하게 됐습니다. 사업 대상지는 서울 성북구 돈암동 일원 13043.35㎡ 부지입니다. 쌍용건설은 이곳에 지하 6층부터 지상 29층까지 총 7개동, 574세대 규모의 공동주택을 비롯해 근린생활시설과 커뮤니티지원시설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별로 ▲50㎡ 102세대 ▲59㎡ 286세대 ▲70㎡ 28세대 ▲84㎡ 158세대로 구성됩니다. 공급 유형별로는 조합원 410세대와 일반분양 49세대, 공공임대 115세대가 예정돼 전체 574세대를 채웁니다. 주택형 가운데 59㎡가 286세대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며, 84㎡가 158세대로 뒤를 잇습니다. 사업은 중소형 면적을 중심으로 여러 주택형과 공급 유형을 함께 배치하는 방식으로 구성됩니다. 사업지는 서울 지하철 4호선 길음역과 가까운 역세권에 자리합니다. 내부순환로와 북부간선도로 등 도로망을 이용할 수 있으며, 지하철과 간선도로를 통해 서울 도심으로 이동하는 교통 여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인더뉴스 제해영 기자ㅣ포스코이앤씨는 지난 4일 문을 연 경기 여주시 ‘더샵 여주역더퍼스트’ 견본주택에 개관 후 3일간 약 1만2000명이 방문했다고 7일 밝혔습니다. 견본주택에는 첫날부터 대기줄이 형성됐고 신혼부부부터 중장년층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방문객이 찾았습니다. 방문객들은 내부 유니트와 모형도를 살펴보고 개관 기념 현장 이벤트와 맞춤형 청약 상담 창구에도 참여했습니다. 현장에서는 세대 내부 평면과 외관 특화 요소, 청약 조건 등을 직접 확인하려는 수요가 주말까지 이어졌습니다. 포스코이앤씨는 여주와 이천 지역에서 처음 공급되는 더샵 브랜드 아파트라는 점과 실수요 중심의 상품 구성을 방문 배경으로 설명했습니다. 견본주택 방문객들은 평면 설계와 외관 구성 등을 살펴보며 실제 거주에 필요한 공간 활용성과 편의 사양을 확인했습니다. 단지는 전 세대를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 단일 평형으로 구성합니다. 남향 위주로 배치하고 4베이 판상형 위주의 설계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을 고려했으며, 타입별로 알파룸과 팬트리 등을 도입해 수납과 공간 활용도를 높였습니다. 발코니 확장 시에는 전 세대에 시야 간섭을 줄이는 유리난간을 무상으로 적용합니다. 거실에서의 개방
인더뉴스 제해영 기자ㅣ대우건설은 충남 천안시에 공급하는 ‘두정역 푸르지오 그랑피크’ 견본주택에 개관 후 3일간 1만명 이상이 방문했다고 7일 밝혔습니다. 견본주택은 개관 첫날부터 방문객이 이어졌고 주말에는 유니트를 보기 위한 대기 행렬과 청약 자격·분양 조건을 확인하려는 상담 수요가 몰렸습니다. 현장에는 신혼부부와 어린 자녀를 동반한 가족부터 중장년층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찾았습니다. 방문객들은 천안 원도심의 생활 인프라와 총 1438세대 규모, 푸르지오 브랜드 등을 확인하며 분양 조건과 상품 구성을 살폈습니다. 분양가는 3.3㎡당 1485만원으로 책정됐습니다. 전용면적 59㎡는 3억300만원부터, 전용 84㎡는 4억5900만원부터 시작하며 전용 114㎡도 최고 분양가가 7억원을 넘지 않습니다. 계약 조건은 계약금 5%와 중도금 45% 이자후불제가 적용됩니다. 전매제한과 실거주요건이 없는 점도 청약 조건에 포함돼 초기 자금 부담과 향후 주택 처분·거주 계획을 함께 따지는 수요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분양가와 초기 계약 조건, 규제 적용 여부를 함께 비교하려는 실수요자의 관심이 상담석 방문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최근 공급 단지와 가격을 비교하는
인더뉴스 제해영 기자ㅣGS건설은 오는 8일 서울 양천구 목동 옛 KT 목동부지에 조성하는 ‘목동윤슬자이’의 청약을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진행합니다. 목동윤슬자이는 지하 6층에서 지상 최고 48층, 3개 동, 전용면적 114~203㎡ 총 651실 규모로 조성되며 입주는 2030년 하반기 예정입니다. 목동윤슬자이 견본주택은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나흘간 목동 주민을 비롯해 서울과 수도권에서 찾은 방문객들로 붐볐습니다. 특히 주말에는 자녀와 함께 방문한 가족 단위 관람객이 이어졌으며, 견본주택은 사업지 맞은편에 마련됐습니다. 견본주택 관람은 1층 아트영상관에서 시작합니다. 벽면을 둘러싼 대형 파노라마 미디어월에서는 물결 위에 빛이 반짝이는 ‘윤슬’을 형상화한 영상을 상영하며, 2층에는 단지 모형과 커뮤니티 쇼룸, 3층에는 실제 주거공간을 구현한 유니트를 배치했습니다. 단지 모형 주변에서는 방문객들이 안내책자와 모형을 함께 살펴보며 동 배치와 커뮤니티 구성을 확인했고, 현장 안내 직원에게 설계와 시설에 대해 질문하거나 상담을 이어갔습니다. 실제 평면과 공용시설을 한 자리에서 비교할 수 있도록 관람 동선을 구성한 점이 견본주택의 특징입니다. 공개 유니트는 전용 11
인더뉴스 제해영 기자ㅣ현대건설은 서울 양천구 목동10단지 재건축사업에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디에이치’를 적용한 ‘디에이치 목동 에세르’를 단지명으로 제안했다고 4일 밝혔습니다. 목동에서 디에이치 브랜드를 적용하는 첫 제안으로, 목동10단지의 숫자 상징성과 지역의 교육 이미지를 함께 반영했습니다. 현대건설은 목동10단지 재건축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입니다. 목동10단지는 기존 2160가구를 최고 40층, 4248가구 규모로 재건축하는 사업이며 예정 공사비는 약 2조6135억원입니다. 단지명에 사용한 ‘에세르’는 히브리어로 숫자 ‘10’을 뜻합니다. 현대건설은 숫자 10이 가진 완성과 최고라는 상징에 목동의 교육 가치를 결합해 다음 세대의 주거와 배움이 이어지는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았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숫자 10을 이름에 활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약 40년간 형성된 목동의 교육도시 이미지를 향후 주거 가치와 연결하는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주거 공간을 생활과 학습, 성장의 경험이 함께 축적되는 장소로 설계한다는 구상입니다. 교육의 범위도 자녀 세대의 학습에만 한정하지 않습니다. 세대와 연령에 관계없이 일상에서 배우고 교류할 수 있도록 공간과 자연, 커뮤니티를…
인더뉴스 제해영 기자ㅣ현대건설은 힐스테이트 론칭 20주년을 맞아 서울 성수동에서 브랜드 리브랜딩 방향을 체험할 수 있는 팝업 스토어를 4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행사는 패션·라이프스타일 플랫폼 무신사가 운영하는 셀렉트숍 29CM와 협업해 오는 10일까지 총 7일간 진행합니다. 팝업은 ‘이구홈 성수 1호점’에서 ‘FIND MY HILLSTATE’라는 이름으로 운영됩니다. 새로워진 힐스테이트를 통해 방문객이 자신의 라이프스타일 취향을 발견한다는 의미를 담았으며, 브랜드 홍보존과 고객 체험존, 굿즈 DP존 등으로 공간을 나눴습니다. 현대건설은 이번 공간에 새 BI와 힐스테이트의 3대 핵심 가치를 반영했습니다. 리브랜딩 이후 제시한 가치는 ▲세련되고 트렌디한 삶을 제안하는 ‘스타일리시 라이프’ ▲다양한 삶의 형태를 지원하는 ‘베리어스 라이프’ ▲편안하고 안전한 삶을 제공하는 ‘컴포터블 라이프’입니다. 현대건설은 이 같은 핵심 가치를 실제 입주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주거 서비스와 특화 아이템을 확대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번 팝업도 주거 브랜드의 이미지를 분양 현장이나 단지 내부에 한정하지 않고 일상적인 라이프스타일 경험으로 확장하려는 시도로 볼 수 있
인더뉴스 제해영 기자ㅣ부산 연제구 연산교차로 일대가 대규모 재개발·재건축과 신규 주거사업이 이어지며 신흥 주거타운으로 재편되고 있습니다. 교통과 상업 기능이 강했던 지역에 주거 기능이 보강되면서 연산역을 중심으로 교대·시청·사직 생활권을 함께 이용하는 주거축이 형성되는 모습입니다. 연산교차로는 8차선 중앙대로와 6차선 월드컵대로를 비롯해 고분로와 반송로 등이 만나는 부산의 대표적인 교통 요지입니다. 여러 간선도로가 부산 전역으로 이어지고 부산도시철도 1·3호선 환승역인 연산역도 자리해 도로와 철도 교통망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같은 교통 여건을 바탕으로 연산역과 연산교차로 주변은 일찍부터 상권이 형성됐고 유동인구가 집중됐습니다. 다만 상업시설 중심으로 개발된 데다 일부 비선호시설이 섞여 있었고 가족 단위 수요가 선호할 만한 주거시설도 상대적으로 부족해 주거지로서의 평가는 교통·상업 기능에 비해 낮았습니다. 최근에는 연산교차로 주변의 유해시설이 줄고 병·의원과 스포츠센터 등 주거친화시설로 전환되는 변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기존 생활 편의시설에 주거 지원 기능이 더해지면서 상업 중심 공간에서 생활권 중심 공간으로 성격이 바뀌는 과정입니다. 연산역에서
인더뉴스 제해영 기자ㅣ대우건설은 충청남도 천안시에 공급하는 ‘두정역 푸르지오 그랑피크’의 견본주택을 4일 개관하고 분양 일정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단지는 천안시 서북구 성정동 일원에 들어서며 총 1438세대 규모로 조성됩니다. 두정역 푸르지오 그랑피크는 지하 3층부터 지상 최고 35층, 10개동으로 구성됩니다. 전용면적은 59㎡와 74㎡, 84㎡, 101㎡, 114㎡ 등으로 마련해 중소형부터 중대형까지 다양한 면적 선택지를 제공합니다. 분양가는 3.3㎡당 1485만원으로 책정됐습니다. 대우건설은 천안지역의 주거 수요와 공급 여건을 고려해 분양가를 정했다고 설명했으며, 청약 일정은 이달 14일 특별공급부터 시작합니다. 이후 이달 15일 1순위, 16일 2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합니다. 당첨자 발표는 이달 22일이며 정당계약은 내달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진행할 예정입니다. 1순위 청약은 천안시를 포함한 충남과 대전, 세종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이면 세대주와 세대원 모두 신청할 수 있습니다.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과 지역·면적별 예치금 기준을 충족해야 합니다. 재당첨 제한과 전매제한, 실거주 의무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청약 자격과 계약 조건은 유형
인더뉴스 제해영 기자ㅣ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서울 양천구 목동13단지 재건축 정비사업 수주를 위해 미국 건축설계사 SMDP와 협업한다고 4일 밝혔습니다. 삼성물산은 목동에서 처음 선보이는 래미안을 목표로 단지의 입지와 규모를 반영한 랜드마크 설계를 제안할 계획입니다. 목동13단지 재건축은 서울 양천구 신정동 327번지 일대 17만8919㎡ 부지의 기존 2280세대 아파트를 지하 4층부터 지상 49층, 3852가구 규모로 재건축하는 사업입니다. 예정 공사비는 약 2조3763억원으로, 삼성물산은 목동 재건축 시장의 주요 사업지 가운데 하나로 보고 수주에 나섰습니다. SMDP는 미국 시카고에 본사를 둔 건축설계사로 도심 복합개발과 고급주거시설 설계를 중심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해 왔습니다. 국내에서는 래미안 원베일리와 나인원한남, 아크로서울포레스트 등 하이엔드 주거단지 조성에 참여한 경력이 있습니다. 삼성물산과 SMDP는 지난해 삼성물산이 시공권을 확보한 신반포4차 재건축 사업에서도 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신반포19·25차 재건축 사업에서도 설계와 사업 조건을 함께 제안했고 삼성물산이 시공사로 선정됐습니다. 양사는 목동13단지에서 기존 협업 경험을 바탕으로…
인더뉴스 제해영 기자ㅣ포스코이앤씨는 경기도 여주시에서 처음 선보이는 더샵 브랜드 아파트 ‘더샵 여주역더퍼스트’의 견본주택을 오는 4일 개관하고 분양 일정에 들어간다고 3일 밝혔습니다. 단지는 홍문2지구 도시개발구역에 들어서며 전 세대를 전용면적 84㎡로 구성합니다. 더샵 여주역더퍼스트는 경기도 여주시 홍문동 일원에 지하 2층부터 지상 최고 29층, 7개 동, 총 696가구 규모로 조성됩니다. 전용 84㎡ 단일면적으로 계획했으며 세부 주택형은 A·B·C 3개 타입으로 나눠 공급합니다. 청약은 오는 1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5일 1순위, 16일 2순위 접수를 진행합니다. 당첨자는 오는 22일 발표하며 정당계약은 내달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더샵 여주역더퍼스트 견본주택에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단지가 공급되는 여주시는 수도권 비규제지역에 해당합니다. 입주자 모집공고일인 9월 3일을 기준으로 여주시를 포함해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이면 1순위 청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1순위 청약을 위해서는 청약통장 가입기간이 12개월 이상이어야 하고 지역별·면적별 예치금 기준도 충족해야 합니다. 예치금은 여주시와 경기도 200만원, 서울특별시 3
인더뉴스 제해영 기자ㅣ대우건설은 서울 양천구 신월시영아파트 재건축사업 수주를 위해 글로벌 조경·도시설계 전문그룹 STOSS와 협업해 조경 특화안을 마련했다고 3일 밝혔습니다. 자연과 문화, 예술 요소를 단지 조경에 결합해 주거 공간의 차별화를 추진한다는 계획입니다. STOSS는 2001년 미국 보스턴에서 설립됐으며 현재 보스턴과 로스앤젤레스에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회복력 Resilience, 활력 Vitality, 형평성 Equity을 핵심 가치로 삼아 랜드스케이프 어바니즘 분야에서 활동하는 조경·도시설계 전문사입니다. 랜드스케이프 어바니즘은 조경을 건물 주변을 꾸미는 부수 요소가 아니라 도시 공간을 구성하고 작동시키는 핵심 인프라로 보고 설계하는 접근 방식입니다. STOSS 설립자인 크리스 리드는 하버드대학교 디자인대학원 조경학과 교수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STOSS가 신월시영 재건축사업에 제안한 조경 특화 콘셉트는 ‘신월8경’입니다. 조선시대 양천지역의 자연 풍경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서로 다른 성격을 가진 8개 정원 경관을 단지 곳곳에 배치하는 구상입니다. 단지 중심에는 수경시설과 예술 조형물을 결합한 ‘루미너스 스트림’과 리조트형 수경 계곡
인더뉴스 제해영 기자ㅣ자이씨앤에이는 2일 오전 10시 서울 강서구 마곡동 본사에서 ‘자이씨앤에이 청년기자단 1기’ 발대식을 열고 최종 선정된 청년기자 1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2일 밝혔습니다. 이번 기자단은 청년의 시선으로 회사의 사업과 기술, 직무, 구성원 이야기를 취재해 외부에 전달하는 공식 프로그램입니다. 청년기자단 1기는 내년 2월까지 약 6개월간 활동합니다. 참가자들은 자이씨앤에이의 주요 사업과 기술, 직무, 구성원 등 매월 정해진 주제를 직접 취재한 뒤 각자의 관점으로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입니다. 기자단은 매월 1회 오프라인 취재에 참여해 현업 담당자와 만납니다. 업무와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과 인터뷰를 진행하며, 실제 현장에서 확인한 내용을 바탕으로 기사와 디지털 콘텐츠 소재를 발굴합니다. 취재 결과물은 각 기자의 블로그를 중심으로 제작합니다.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등 다양한 SNS 채널을 활용한 콘텐츠도 자유롭게 만들 수 있어 글과 사진, 영상 등 플랫폼 특성에 맞춘 방식으로 취재 내용을 전달할 계획입니다. 자이씨앤에이는 월별 우수 콘텐츠를 선정해 회사 공식 SNS 채널에도 소개할 예정입니다. 청년기자단의 결과물을 개인 채널에만…
인더뉴스 제해영 기자ㅣ글래드 호텔앤리조트는 한국소비자포럼이 주최하는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라이프스타일 호텔 부문 1위에 8년 연속 선정됐다고 2일 밝혔습니다. 글래드 호텔은 수상을 기념해 객실 패키지와 고객 참여형 SNS 이벤트, 굿즈 할인 프로모션을 순차적으로 운영합니다.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대국민 소비자 투표를 통해 한 해를 대표하는 브랜드를 선정하는 행사입니다. 글래드 호텔은 고객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공간과 서비스, 브랜드 경험을 앞세워 올해까지 8년 연속 라이프스타일 호텔 부문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먼저 8년 연속 수상을 기념한 ‘GLAD, Gladly Moment’ 패키지를 이달 초 출시할 예정입니다. 서울의 글래드 여의도와 글래드 마포, 글래드 강남 코엑스센터, 제주 메종 글래드 제주 등 전 지점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패키지는 객실 1박과 스파클링 와인, 글래드 오간자 와인백, 일회용 와인잔 2개로 구성됩니다. 객실에서 글래드의 베딩 시스템을 이용하면서 새롭게 선보이는 오간자 와인백 굿즈도 함께 경험하도록 구성한 상품입니다. 패키지의 구체적인 오픈 일정과 세부 내용은 글래드 호텔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안내
인더뉴스 제해영 기자ㅣ한화 건설부문은 현대엘리베이터와 공동 개발한 ‘포레나 코지커브 엘리베이터’가 ‘2026 굿디자인 GD 어워드’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습니다. 한화 건설부문은 이 디자인을 향후 분양하는 한화포레나 단지에 순차적으로 적용할 계획입니다. 굿디자인 GD 어워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디자인 분야 시상입니다. 이번 선정은 아파트 공용공간인 엘리베이터의 형태와 조명, 소재 구성 등을 하나의 디자인 체계로 개발한 결과를 평가받은 사례입니다. 포레나 코지커브 엘리베이터는 입주민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엘리베이터 공간에서 한화포레나의 브랜드 경험을 구현하기 위해 개발됐습니다. 호텔 라운지처럼 편안한 분위기를 구현하는 것을 방향으로 정하고 곡선 디자인과 조명, 소재를 기존 엘리베이터와 다르게 구성했습니다. 가장 큰 특징은 벽면과 천장에 곡선 요소를 적용한 점입니다. 직선 위주의 획일적인 엘리베이터 내부에서 벗어나 부드러운 형태를 사용해 이용자가 공간에서 느끼는 시각적 긴장감을 줄이고 안정적인 분위기를 만들도록 설계했습니다. 조명은 직접적인 광원 노출을 줄인 간접조명 방식으로 구성해 내부에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인더뉴스 김용운 기자ㅣ정부가 실거주 1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 기본공제는 14억원으로 늘리되 비거주 1주택자의 공제액과 종부세 세부담 상한은 현행 수준을 유지합니다. 일반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의 계약기간과 납입한도를 현행대로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1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 세제개편안'을 최종 확정했습니다. 정부는 지난 8월 3일 세제개편안을 발표한 뒤 11개 세법 개정안에 대한 부처 협의와 입법예고, 차관회의를 진행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제기된 의견을 반영해 종부세와 ISA, 지방이전 세제지원 등의 내용을 일부 수정했습니다. 개정 대상은 국세기본법과 국세징수법, 조세특례제한법, 국제조세조정에 관한 법률, 소득세법, 법인세법, 상속세 및 증여세법, 종합부동산세법, 부가가치세법, 농어촌특별세법, 관세법 등 11개입니다. 국무회의를 통과한 세법 개정안은 오는 3일까지 국회에 제출되며 정기국회 심사를 거칠 예정입니다. 실거주 1주택 종부세 공제 14억원 개정 과정에서 논란이 컸던 주택분 종합부동산세는 실거주 여부에 따라 기본공제액을 다르게 적용합니다. 1세대 1주택자가 해당 주택에 실제 거주하면 기본공제액을 현행 12억원에서 14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삼성은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영국박물관에서 특별전 '한국: 2000년 창의의 여정' 개막을 기념하는 갈라 디너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 국립현대미술관, 영국박물관이 공동 기획한 이번 특별전은 영국박물관에서 1984년 이후 42년 만에 열리는 대규모 한국 미술 특별전입니다. 지난해 미국 워싱턴D.C.와 올해 시카고에 이어 세 번째로 열리는 해외 순회전으로 한국 예술문화의 2000년 역사를 유럽 관람객들에게 선보입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을 비롯해,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갈라 디너에 앞서 열린 리셉션에는 영국 왕실의 앤 공주가 참석해 특별전 개막을 축하했습니다. 갈라 디너에는 영국 정·관계 인사와 글로벌 기업 경영진, 문화계 주요 인사 등 240여명이 자리했습니다. 이재용 회장은 갈라 디너 인사말을 통해 이날 행사에 참석한 마이크 로 등 한국전쟁 참전용사 3명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이 회장은 지난 7월 한국 부산시 남구 재한유엔기념공원을 찾아 한국전쟁 참전용사들의 희생에 경의를 표한 앤 공주에게도 감사 인사를 전하며 한국과 영국이 오랜 시간 이어온 인연을 강조했습니다. 한국 문화유산을 매개로 마련된 이날 갈라 행사는 글로벌 기업·기관의 주요 경영진과 교류하고 미래 사업의 접점을 넓히는 민간외교의 장이기도 했습니다. 행사에는 크리스토프 푸케 ASML CEO, 카이 베크만 Merck CEO, 안드레아스 페허 ZEISS CEO, 패트릭 반데나멜레 imec CEO 등 삼성전자와 반도체 분야에서 협력하고 있는 글로벌 핵심 파트너들도 참석했습니다. 이재용 회장은 이날 이병철 창업회장과 이건희 선대회장으로부터 이어져 온 가족의 문화유산 보존과 나눔의 철학도 소개했습니다. 이 회장은 이병철 창업회장이 문화유산을 가꾸고 후대에 전해야 한다는 신념으로 미술품 수집을 시작했으며 이건희 선대회장은 이를 이어 평생에 걸쳐 작품을 수집하면서 소유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보존하기 위해 힘썼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은 고대와 현대 작품을 아우르며 컬렉션을 확장하고 발전시키는 데 헌신했다고 소개했습니다. 이 회장은 "저희 가족은 여러 세대에 걸쳐 예술과 문화는 보존하고 함께 나눠야 한다는 원칙을 지켜왔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이번 전시가 2000년에 걸친 한국의 창의성과 문화유산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이건희 컬렉션은 워싱턴D.C.와 시카고를 거쳐 런던에 이르기까지 세계 주요 도시에서 관람객들과 만나며 한국 문화의 가치와 역사적 의미를 세계에 알리고 있습니다. 지난해 11월 미국 워싱턴D.C.에서 시작된 첫 해외 순회전에는 약 8만명이 방문해 최근 10년간 스미스소니언 국립아시아예술박물관에서 열린 특별전 가운데 가장 많은 관람객을 기록했습니다. 올해 3월부터 7월까지 열린 시카고 전시에는 워싱턴D.C.보다 40% 이상 늘어난 약 11만5000명이 방문했습니다. 미국 두 도시에서만 총 19만5000명이 관람한 것입니다. 삼성은 앞으로도 한국 문화의 가치와 위상을 세계에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는 한편, 미래 사업 성장을 위한 글로벌 네트워크도 지속 확대할 계획입니다.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GC녹십자가 창립 59주년을 맞아 임직원들과 올해 주요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인공지능(AI)과 데이터 활용을 통한 업무 혁신을 강조했습니다. GC녹십자는 창립기념일인 오는 5일을 앞두고 경기도 용인 본사에서 창립 59주년 기념식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GC녹십자를 비롯한 16개 계열사가 참여했습니다. 오창·화순·음성공장 등 전국 사업장 임직원들은 온라인으로 기념식을 함께했습니다. 허일섭 GC(녹십자홀딩스) 회장은 창립기념사에서 올해 주요 성과로 면역글로불린 혈액제제 ‘알리글로(ALYGLO)’의 미국 시장 성장과 글로벌 사업 확대 등을 꼽았습니다. 허일선 회장은 “올해 우리는 핵심 사업의 경쟁력을 입증하고 미래 성장축을 확보하며 큰 도약을 위한 기반을 다졌다”며 “각 가족사가 주요 사업..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대한항공은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아시아태평양항공센터(CAPA, Centre for Aviation)로부터 ‘올해의 아시아 항공사 경영자상(2026 Asia Airline Executive of the Year)’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습니다. CAPA는 매년 기업 성장과 항공산업 발전에 기여한 경영자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습니다. 올해 행사는 1일부터 이틀간 일본 삿포로 신치토세공항 포르톰 홀에서 열렸습니다. CAPA 심사위원단은 조원태 회장이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여객기를 화물기로 전환하고 화물사업을 확대하는 방식으로 수요 변화에 대응한 점과 아시아나항공 통합을 추진해온 과정 등을 주요 선정 배경으로 평가했습니다. 조원태 회장은 지난 2019년 한진그룹 회장에 취임했습니다. 이듬해 코로나19 확산으로 국제선 여객 수요가 급감하자 대..
인더뉴스 김용운 기자ㅣ현대자동차가 신형 투싼을 앞세워 글로벌 SUV 시장 공략을 확대합니다. 하이브리드 성능과 차량 소프트웨어를 강화하고 북미와 유럽 등 지역별 수요에 맞춰 모델 구성을 달리할 계획입니다. 현대차는 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디 올 뉴 투싼 월드 프리미어'를 열고 글로벌 미디어와 인플루언서에게 신형 투싼의 상품성과 판매 전략을 소개했습니다. 지난달 18일 국내 공개에 이어 해외 시장을 대상으로 마련한 행사입니다. 기조연설에 나선 호세 무뇨스 현대차 대표이사 사장은 투싼이 글로벌 성장 전략에서 차지하는 역할을 강조했습니다. 무뇨스 사장은 "전 세계 수백만 가정이 현대차의 투싼을 믿고 선택하고 있는 만큼, 이번에 소개하는 투싼은 우리가 지금까지 만든 역대 모든 투싼 중 최고"라며 "대담한 디자인, 넓은 실내 공간, 스마트한 인포테인먼트와 효율적인 하이브리드 기술의 결합으로 이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투싼을 시작으로 2030년까지 전 세계에 신차와 부분변경 모델을 100개 이상 출시하고, 북미에서는 58개의 신차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신형 투싼은 전장 4700㎜, 전폭 1905㎜로 기존 모델보다 차체를 키웠습니다. 디자인 철학인 '아트 오브 스틸'을 바탕으로 강철의 견고함을 표현했으며, 수평 형태를 강조한 H-엣지 라이팅과 입체적인 프리즘 리어 램프를 적용했습니다. 국내에는 1.6 터보 가솔린과 1.6 터보 하이브리드 두 가지 파워트레인을 출시합니다. 현대차가 제시한 하이브리드 모델의 시스템 최고출력은 245PS, 복합연비는 17.4㎞/ℓ입니다. 현대차그룹의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했습니다. 하이브리드 특화 기능인 '스테이 모드'도 적용했습니다. 정차 중 엔진을 켜지 않은 상태에서 공조와 인포테인먼트 등을 사용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차량 소프트웨어도 바뀝니다. 현대차 SUV 가운데 처음으로 안드로이드 오토모티브 OS(AAOS) 기반의 '플레오스 커넥트'를 탑재합니다. 대형언어모델(LLM) 기반 AI 에이전트 글레오 AI는 대화를 통해 차량 제어와 정보 검색을 지원합니다. 플레오스 앱마켓에서는 외부 개발사가 제공하는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시장별 제품 구성에는 차이를 뒀습니다. 북미에서는 가솔린과 하이브리드를 운영하고, 오프로드 성능을 강화한 'XRT PRO'를 추가할 계획입니다. XRT PRO에는 사륜구동과 올터레인 타이어, 높인 지상고 등 험로 주행용 사양이 적용됩니다. 국내에는 스키드 플레이트와 휠 아치 클래딩 등 오프로드 디자인을 강조한 'XRT' 트림을 별도로 출시합니다. 유럽 전용 모델은 오는 12일 프랑스에서 열리는 파리 모터쇼에서 공개할 예정입니다. 국내에서는 이달 중 가격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합니다. 현대차 관계자는 "지역별 시장 특성에 맞춘 전략을 통해 투싼의 글로벌 판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LG생활건강은 세탁 브랜드 ‘피지 모락셀라’ 라인이 2024년 첫 출시 후 2년여 만에 누적 매출 600억원을 돌파했다고 2일 밝혔습니다. LG생활건강에 따르면 실적을 견인하고 있는 대표 제품 ‘모락셀라 세탁세제’는 일반 세제와 섬유유연제 등을 모두 아우르는 쿠팡 전체 세탁세제 관련 카테고리에서 지난 7월부터 가을로 접어든 9월까지 3개월 연속 판매 1위를 달성했습니다. 더불어 세탁 시 세탁기에 한 알씩 넣는 ‘모락셀라 냄새제거부스터’는 누적 판매량 5000만알을 넘어서며 전체 600억 매출 달성에 기여했습니다. 특히 더위가 한풀 꺾인 8월 하순(8월 16~31일) 매출이 전반월(8월 1~15일) 대비 8.6% 신장했고 가을로 접어든 9월에도 전반월 매출이 전월 동기 대비 13% 증가했습니다. 회사 측은 피지 모락셀라가 자사 기존 세..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코웨이가 정수기와 매트리스 등 생활가전을 넘어 착용형 로봇을 렌탈 제품군에 추가합니다. 시니어를 비롯해 걷는 데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용자의 움직임을 보조하는 웨어러블 로봇입니다. 코웨이는 글로벌 로보틱스 기업 위로보틱스(WIRobotics)와 협력해 개발한 ‘보행보조 웨어러블 로봇’을 정식 출시하고 렌탈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일 밝혔습니다. 신제품은 본체를 허리에 착용하고 다리에 스트랩을 연결하는 방식입니다. 사용자의 움직임을 따라가는 인체 순응형 조인트 기술을 적용했으며 제품 무게는 1.6kg입니다. 일상적인 걷기부터 계단과 경사로 이동, 산책, 가벼운 조깅 등 사용 상황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7가지 모드를 제공합니다. 걷는 데 필요한 힘을 보조하는 ‘에어 모드’를 비롯해 ▲다리에 저항을 주는 ‘아쿠아 모드’ ▲보행 속도가 느리거나 보폭이 작은 사용자를 위한 ‘케어 모드’ ▲경사로와 계단 이동을 지원하는 ‘등산 모드’ ▲좌우 보행 균형에 따라 힘을 보조하는 ‘밸런스 모드’ ▲보행 충격과 보폭을 조절하는 ‘소프트 모드’ ▲가벼운 조깅을 지원하는 ‘슬로조깅 모드’로 구성돼 있습니다. 제품을 활용한 고령자 대상 연구 결과도 국제학술지 ‘Scientific Reports’에 게재됐습니다. 평균 연령 78.6세인 성인 9명이 제품을 착용하고 4주 동안 보행 운동을 진행한 결과 보행 속도가 평균 14.8% 향상됐으며 보행 지구력과 균형 능력, 하체 근력 등의 지표에서도 개선이 관찰됐습니다. 다만 해당 연구는 참여자가 9명인 소규모 연구인 만큼 결과를 일반적인 고령층 전체에 그대로 적용해 해석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는 게 회사의 설명입니다. 제품에는 카본 소재 하드웨어와 패브릭을 적용했으며 IP65 등급의 방진·방수 인증을 받았습니다. 색상은 페블 그레이와 페일 네이비, 샌드 베이지 등 3종입니다. 전용 애플리케이션과 연계한 보행 관리 기능도 제공합니다. 앱에서 사용자의 보폭과 속도 등을 분석해 음성으로 안내하고 운동 선호도에 따른 프로그램을 제안합니다. 축적된 보행 데이터를 기반으로 사용자의 변화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 보행 리포트’도 제공합니다. 코웨이는 신제품을 렌탈 전용으로 판매합니다. 웨어러블 로봇을 장기간 이용하기 전 경험할 수 있도록 단기 대여 렌탈도 운영하며 전국 코웨이갤러리 매장에서는 제품을 직접 착용해볼 수 있습니다. 코웨이 관계자는 “시니어뿐 아니라 일상에서 보행에 도움을 필요로 하는 다양한 연령대의 사용자가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착용 편의성과 사용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 보행과 관련한 솔루션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인더뉴스 제해영 기자ㅣ현대건설은 경기도 평택시 고덕국제신도시에 ‘힐스테이트 고덕엘리스트’를 선보인다고 2일 밝혔습니다. 단지는 직장과 교육, 상업·공원, 교통시설을 가까이 이용할 수 있는 이른바 ‘올인빌’ 주거 환경을 주요 특징으로 제시했습니다. 최근 주거지 선택에서는 출퇴근 거리뿐 아니라 교육과 쇼핑, 여가시설 접근성을 함께 고려하는 수요가 늘고 있습니다. 집 가까이에서 일상에 필요한 활동을 해결하는 ‘올인빌 All In Village’ 개념이 주거 입지를 설명하는 기준 가운데 하나로 활용되는 배경입니다. 힐스테이트 고덕엘리스트는 평택시 고덕국제화지구 A12·65블록에 조성됩니다. A12블록은 지하 1층에서 지상 23층, 942가구이며 A65블록은 지하 2층에서 지상 27층, 837가구로 두 블록을 합쳐 총 1779가구 규모입니다. 모든 가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