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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The Asset 'G3 채권(주요통화 발행 채권)부문' 3년 연속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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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October 02, 2026, 09:10:32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신한투자증권(대표이사 이선훈)이 글로벌 금융미디어플랫폼 The Asset이 선정하는 ‘G3(달러, 유로, 엔화) 채권부문’에서 3년 연속 수상했습니다.

 

신한투자증권은 2일 ‘2026 G3(달러, 유로, 엔화) 채권부문’ 시상에서 ▲TOP INVESTMENT HOUSES (SOUTH KOREA)와 ▲BEST OF BUYSIDE (SOUTH KOREA) 두개 상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The Asset은 3만명 이상 구독자를 보유한 아시아 최대규모 금융미디어입니다. 아시아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픽스드 인컴 서베이(Fixed Income Survey)'를 매년 실시해 채권시장 주요 참여자를 평가합니다.

 

신한투자증권은 기관 대상인 TOP INVESTMENT HOUSES (SOUTH KOREA)에서 한국은행, 한국투자공사(KIC) 등과 함께 국내 대표 투자기관으로 꼽혔습니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아시아 채권시장 400여개 기관투자자 소속 참여자들이 투표한 결과라는 점에서 글로벌 채권시장에서 쌓아 온 신뢰를 시장이 다시 한번 확인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와 함께 개인 대상 시상인 BEST OF BUYSIDE (SOUTH KOREA)에서는 황성훈 글로벌채권구조화운용부장이 Highly Commended(우수상)를 받으며 3년 연속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황 부장은 미국 통화정책 인상기 전환으로 인한 변동성 높은 시장환경에서도 발빠른 대응으로 안정적인 운용성과를 이어왔으며, 국내외 주요 투자자와 긴밀한 협업을 통해 경쟁력을 인정받았습니다. 이번 수상으로 신한금융그룹이 ‘일류(一流) 신한’ 비전 아래 추진해온 글로벌 자본시장 경쟁력 강화 성과를 다시한번 입증했다는 설명입니다.

 

김기동 신한투자증권 S&T그룹대표는 "아시아 채권시장 참여자들의 투표로 3년 연속 운용역량을 인정받아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투자영역 확장에 박차를 가해 새로운 기회를 창출함과 동시에 투자자에게 신뢰받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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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호식 기자 hspark@inth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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