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NH투자증권 (대표이사 신재욱·배광수) 전남 신안군청에서 ‘농촌 마을공동체 지원사업’ 전달식을 열고 냉장고 51대를 기증했다고 1일 밝혔습니다.
이번 지원은 NH투자증권이 농가 복지 증진과 영농환경 개선을 위해 지난해 말 출연한 농어촌상생협력기금을 활용해 추진됐습니다.
NH투자증권은 기업, 농어업협력재단과 협력해 신안군을 시작으로 올해 전국 농촌 마을공동체에 냉장고 약 350대를 순차적으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농촌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은 2019년부터 6년째 진행하는 NH투자증권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입니다. 사업 초기 3년간 전국 농촌 마을회관 등에 전기레인지(인덕션) 1263대를 보급한 데 이어, 2022년부터는 매년 냉장고 350여 대를 지원하며 농촌 주민들의 실질적인 생활 편의를 돕고 있습니다.
NH투자증권은 범농협그룹의 ‘농심천심’ 가치를 바탕으로 ▲농촌 지역 청소년 장학금 지원 ▲농촌 일손 돕기 ▲농가 숙원사업 지원 등 농촌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석찬 NH투자증권 부사장은 “농촌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은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NH투자증권의 핵심 사회공헌 활동”이라며 “이번 지원이 신안군 주민들의 생활 환경 개선과 복지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