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강태영 NH농협은행장은 11일 전국 영업본부장들과 함께 제주 서귀포 소재 하우스 감귤 재배농가에서 일손돕기하며 '농심천심(農心天心)'을 실천했다. 농협은행은 농가 판로확대와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위해 하우스 감귤 4톤을 구입하기도 했다. 감귤은 전국 농협은행 우수고객에 사은품으로 제공된다.
강태영 은행장은 "농협은행 모든 사업은 농업·농촌과 농업인을 생각하는 마음에서 출발해야 한다"며 "전국 영업현장 책임지는 영업본부장들과 함께 농심천심 의미를 되새긴 만큼 앞으로도 농업인에 힘이 되고 농촌에 활력 더하는 농협은행이 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