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햄버거 브랜드 버거킹과 캐나디안 커피 하우스 팀홀튼을 운영하는 비케이알(BKR)은 ‘세계 응급처치의 날(9월 12일)’을 앞두고 지난 10일 국립중앙의료원 응급의료센터 및 서울권역외상센터를 찾아 응급·외상 분야 의료진 총 310명에게 팀홀튼 도넛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습니다.
이번 나눔은 긴박한 의료 현장에서 환자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의료진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앞서 지난 6월 ‘세계 환경미화원의 날’에는 서울 종로구청 소속 환경미화원들에게 팀홀튼 커피와 도넛을 전달한 데 이어 이번에는 응급·외상 의료진으로 대상을 넓혔습니다.
이번 활동은 비케이알의 ESG 캠페인 ‘스탠 바이 유’의 일환으로 진행됐습니다. ‘스탠 바이 유’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지역사회의 곁에서 함께하겠다는 의미를 담은 캠페인입니다. 비케이알은 앞으로도 캠페인의 취지에 맞춰 다양한 지역사회 구성원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비케이알 관계자는 "응급·외상 진료 현장에서 환자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힘쓰는 의료진께 짧게나마 휴식의 시간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비케이알은 ‘스탠 바이 유’ 슬로건 아래 우리 일상을 지켜주는 분들을 찾아 응원하는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