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오비맥주의 라거 브랜드 한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아시아 최대 규모의 영화 축제인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11일 밝혔습니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부산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열립니다.
한맥은 개·폐막식 리셉션을 비롯해 ‘비전의 밤’ 시상식, 영화인과 관객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 프로그램 ‘아주담담’, 독립영화 관계자들의 교류 자리인 ‘와이드앵글 파티’ 등 주요 공식 프로그램에 참여합니다. 행사 현장에서는 한맥 생맥주와 ‘한맥 엑스트라 크리미 생 캔’ 등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영화제 기간 영화의전당에서는 브랜드 부스 ‘스무스라운지’를 운영합니다. ‘한맥 스무스 바’에서는 한맥 생맥주와 함께 카라멜·소금 팝콘으로 각각 맥주와 거품의 색감을 표현한 ‘한맥&팝콘 패키지’를 일일 한정 수량으로 판매합니다.
기념 사진을 남길 수 있는 스티커 포토부스와 휴식 공간을 운영하며 디자인 협업 뱃지와 후드티 등 한맥 브랜드 굿즈도 선보일 예정입니다. 또 영화의전당 인근과 해운대, 광안리 일대에 옥외광고를 전개합니다.
영화제 개막에 앞서 소비자 대상 프로모션도 진행 중입니다. 9월 한 달간 캔 제품의 QR코드를 통해 응모한 소비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거쳐 2인 기준 왕복 항공권과 숙박권, 영화제 티켓이 포함된 부산국제영화제 트래블 패키지를 증정합니다.
한맥 브랜드 관계자는 "올해도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관객들이 현장에서 한맥과 함께 부드러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영화제가 열리는 영화의전당을 비롯해 해운대와 광안리, 전포동 등 부산 곳곳에서 한맥을 만나며 영화제의 여운과 분위기를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