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카카오[035720]의 위치 기반 라이프 플랫폼 카카오맵이 도이치옥토버페스트코리아와 협업해 '옥토버페스트 서울 2026' 축제 현장을 디지털로 구현한 축제 전용 지도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습니다.
'옥토버페스트 서울 2026'은 독일 민속 축제 '옥토버페스트'의 전통과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행사입니다. 국내 최초로 독일 뮌헨시의 공식 승인을 받아 개최되는 행사로 정통성을 재현하기 위해 파울라너, 크롬바커 등 독일을 대표하는 10대 맥주 브랜드가 참여합니다. 12일부터 21일까지 열흘간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립니다.
오는 21일까지 카카오맵에서 '옥토버페스트 서울 2026'을 검색하면 축제 전용 지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행사장 구조와 부스 위치, 부스별 메뉴, 편의시설 등 축제 현장에서 필요한 정보를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축제 전용 지도와 함께 커뮤니티 기능인 '현장톡'도 제공합니다. 현장톡은 이용자들이 축제 관련 정보와 현장 경험을 실시간으로 공유할 수 있는 기능으로 부스별 대기 현황, 인기 메뉴 품절 여부 등 현장에서 유용한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축제 현장 입구에 만남의 장소와 포토존으로 활용할 수 있는 카카오맵 아이콘 모양의 대형 벌룬을 설치하고 곳곳에 안내판을 배치해 축제 전용 지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