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KT[030200]가 장기고객 프로그램 '초대드림'을 통해 장기고객 자녀 88명에게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 플레이어 에스코트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고 10일 밝혔습니다.
플레이어 에스코트는 경기 시작 전 어린이들이 국가대표 선수들과 함께 그라운드에 입장하는 프로그램으로 ▲24일 에콰도르전(수원월드컵경기장) ▲28일 우루과이전(서울월드컵경기장) ▲10월2일 베네수엘라전(울산문수축구경기장) ▲10월6일 우즈베키스탄전(용인미르스타디움) 등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 4개 경기에서 진행됩니다.
KT는 만 6~10세 자녀를 둔 고객을 대상으로 경기별 22명씩 총 88명의 어린이를 선발합니다. 당첨 가족에게는 어린이 1명과 보호자 2명이 함께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입장권을 제공하며 총 264명의 고객과 가족을 초청할 예정입니다.
참여 신청은 KT닷컴 '장기고객 혜택'에서 14일까지 가능하며 당첨자는 17일 개별 안내합니다. KT 모바일·인터넷·IPTV 이용 기간을 합산해 5년 이상인 고객이 신청 가능합니다.
KT는 플레이어 에스코트 체험과 함께 'KT위즈파크 캠핑존' 고객 초청 프로그램도 운영합니다. 선정 고객은 수원 KT위즈파크 내 전용 캠핑 공간에서 바비큐 식사와 함께 야구 경기를 관람하고 텐트와 캠핑 의자, 전기 그릴 등이 갖춰진 캠핑존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