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SK브로드밴드(대표이사 사장 김성수)는 'B tv+'와 'B tv+ max' 가입자를 대상으로 2026 KBO 포스트시즌 직관 기회를 제공하는 이벤트 'B tv+ max 페스티벌'을 11일부터 27일까지 진행한다고 10일 밝혔습니다.
SK브로드밴드는 2025년부터 2년 연속 KBO 포스트시즌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고 있으며 이번 이벤트에서는 와일드카드 결정전부터 한국시리즈까지 직관 티켓을 마련했습니다. 매 경기 5명에게 각 2매씩, 최대 130매를 제공하며 추첨을 통해 신세계 상품권 3만원권도 100명에게 증정합니다.
응모는 'B tv+' 또는 'B tv+ max' 가입자가 B tv 내 'B tv+ max 페스티벌' 응모 페이지에서 신청한 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 모바일 B tv 앱을 설치해 셋톱박스와 연결하면 완료됩니다. 당첨자는 30일 B world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됩니다.
박참솔 SK브로드밴드 플랫폼담당은 "B tv가 전하는 경험은 화면 안에서 끝나지 않는 만큼 'B tv+ max 페스티벌'을 통해 고객이 실제로 누리는 순간을 계속 넓혀 나가겠다"라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