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iM사회공헌재단(이사장 황병우 iM금융그룹 회장)은 7일 iM뱅크 2본점에서 금융감독원 대구경북지원과 함께 '대한민국 청년 금융교육 프로젝트'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 프로젝트는 대구·경북지역 만 19~39세 청년 100명 대상으로 하는 8주 과정의 맞춤형 금융교육 프로그램이다. 청년들이 스스로 올바른 금융 의사결정을 내리고 미래 설계할 수 있도록 이른바 '물고기 잡는 법 알려주는 교육'에 중점을 뒀다고 iM사회공헌재단은 설명한다.
오는 11월까지 매주 금요일 총 8주에 걸쳐 레벨1(기초)-레벨2(입문)-레벨3(실전) 등 단계별로 교육이 이뤄진다. iM금융그룹, 금감원 대구경북지원, 국민연금공단 등 임직원이 강사로 참여해 전문성과 실무경험 바탕으로 교육 진행할 예정이다.
황병우 iM사회공헌재단 이사장은 "청년은 대한민국 미래이자 지역 희망으로 청년의 성장·도전이 곧 우리 지역과 사회의 새로운 가능성으로 이어진다"며 "이번 프로젝트가 청년들이 금융 제대로 이해하고 자신의 삶과 미래를 주도적으로 설계하는데 든든한 밑거름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