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NH투자증권(대표이사 신재욱·배광수)은 여의도 파크원 NH금융타워에서 100여 명의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사랑의 나눔,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습니다.
NH투자증권은 2015년부터 연 3회 정기적으로 헌혈 행사를 개최, 매회 100여 명의 임직원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NH투자증권은 코로나19 팬데믹 기간에도 단체 헌혈을 꾸준히 이어오며 2023년 대한적십자사로부터 혈액사업 유공 표창패를 수상한 바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적십자 최고 명예 대장을 받은 임직원을 배출하는 등 헌혈을 비롯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임철순 NH투자증권 ESG본부 상무는 “작은 실천이 누군가의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믿음으로 매년 주기적으로 헌혈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생명 나눔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