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창 열기 인더뉴스 부·울·경

Estate 건설/부동산

자이씨앤에이, 청년기자단 10명 출범…6개월간 사업·기술 취재

URL복사

Wednesday, September 02, 2026, 13:09:52

내년 2월까지 매월 현업 담당자 취재
블로그·SNS 콘텐츠로 청년 소통 확대

 

인더뉴스 제해영 기자ㅣ자이씨앤에이는 2일 오전 10시 서울 강서구 마곡동 본사에서 ‘자이씨앤에이 청년기자단 1기’ 발대식을 열고 최종 선정된 청년기자 1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2일 밝혔습니다.

 

이번 기자단은 청년의 시선으로 회사의 사업과 기술, 직무, 구성원 이야기를 취재해 외부에 전달하는 공식 프로그램입니다.

 

청년기자단 1기는 내년 2월까지 약 6개월간 활동합니다. 참가자들은 자이씨앤에이의 주요 사업과 기술, 직무, 구성원 등 매월 정해진 주제를 직접 취재한 뒤 각자의 관점으로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입니다.

 

기자단은 매월 1회 오프라인 취재에 참여해 현업 담당자와 만납니다. 업무와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과 인터뷰를 진행하며, 실제 현장에서 확인한 내용을 바탕으로 기사와 디지털 콘텐츠 소재를 발굴합니다.

 

취재 결과물은 각 기자의 블로그를 중심으로 제작합니다.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등 다양한 SNS 채널을 활용한 콘텐츠도 자유롭게 만들 수 있어 글과 사진, 영상 등 플랫폼 특성에 맞춘 방식으로 취재 내용을 전달할 계획입니다.

 

자이씨앤에이는 월별 우수 콘텐츠를 선정해 회사 공식 SNS 채널에도 소개할 예정입니다. 청년기자단의 결과물을 개인 채널에만 머물게 하지 않고 회사의 대외 커뮤니케이션 자료로 활용해 외부 시각을 브랜드 소통에 반영하는 방식입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이씨앤에이가 처음 운영하는 공식 청년기자단입니다. 회사 내부에서 익숙하게 다뤄온 사업과 기술, 조직문화를 청년층의 관점으로 다시 해석해 전달한다는 점에서 기존 기업 홍보 콘텐츠와 다른 소통 창구를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

 

청년기자단이 현업 담당자와 정기적으로 만나 직접 질문하는 구조는 직무와 산업 정보를 구체적으로 전달하는 데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회사 입장에서는 청년층이 궁금해하는 내용을 확인하고 향후 커뮤니케이션 주제를 발굴할 수 있는 접점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승환 자이씨앤에이 경영지원부문장은 “청년기자단이 자이씨앤에이의 다양한 사업과 기술, 사람을 직접 만나고 경험하면서 자신만의 시선으로 이야기를 전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년들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자이씨앤에이의 다양한 모습을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자이씨앤에이는 이번 청년기자단 운영을 통해 청년층과의 소통 접점을 확대하고 사업과 기술, 조직문화를 다양한 시각으로 소개하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입니다. 기자단 활동 과정에서 생산된 우수 콘텐츠를 공식 채널과 연계해 회사와 청년층의 양방향 소통을 강화한다는 방침입니다.

 

English(中文·日本語) news is the result of applying Google Translate. <iN THE NEWS> is not responsible for the content of English(中文·日本語) news.


제해영 기자 tony@inthenews.co.kr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