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NH투자증권(대표이사 신재욱∙배광수) 종합투자계좌(IMA) 상품 'N2, IMA1 중기형 3호'가 모집 하루만에 목표 모집금액 1200억원을 모두 채우며 조기 완판됐습니다.
이 상품은 지난 18일 모집을 시작해 모집 마감 예정일은 8월24일 오후 3시였는데, 예정보다 앞서 모집이 마무리됐습니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이번 조기 완판은 성과보수 기준수익률이 기존 연 4%에서 연 4.5%로 상향되며 고객에게 더 유리해진 수익구조가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으로 이어진 결과로 풀이된다"고 전했습니다.
IMA는 자기자본 8조원 이상의 초대형 종합금융투자사업자만 취급할 수 있는 금융상품입니다. 운용과정에서 손실이 발생하더라도 만기보유하면 증권사가 원금을 지급합니다. NH투자증권은 국내 증권업계 최고 수준인 신용등급 AA+이며, 우량 IB자산을 선별투자해 수익을 추구합니다.
배광수 대표이사는 "이번 중기형 3호는 성과보수 기준수익률 상향 등 개선된 조건으로 고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으며 예정보다 빠르게 모집을 마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유리한 수익 구조와 안정적인 운용 역량을 갖춘 IMA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