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애니메이션형 디지털콘텐츠 '슈퍼SOL 유니버스'로 국제비즈니스어워즈(IBA) 동영상부문 금융서비스-은행업 카테고리에서 금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습니다.
국제비즈니스어워즈는 글로벌 비즈니스 부문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비즈니스 시상식입니다. 올해 국내 금융권 수상작 중 금융서비스-은행업 카테고리 최고등급인 금상을 받은 곳은 신한은행이 유일합니다.
슈퍼SOL 유니버스는 금융앱 자체를 하나의 '히어로 유니버스'로 구현하며 신한금융그룹 통합플랫폼 신한슈퍼SOL 주요기능과 특징을 각각의 캐릭터와 이야기로 풀어냈습니다.
특히 금융서비스를 일방적으로 설명하는 콘텐츠에서 고객이 직접 즐기며 이해하는 콘텐츠로 확장했습니다. 엔터테인먼트 요소와 금융정보를 결합해 고객이 이야기를 따라가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신한슈퍼SOL 서비스와 혜택을 접할 수 있도록 한 게 특징입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통해 어렵고 전문적으로 느껴질 수 있는 금융정보를 고객 눈높이에 맞춰 쉽고 친근하게 전하는 디지털콘텐츠 경쟁력을 인정받았다"며 "고객이 금융을 보다 편리하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디지털콘텐츠와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확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