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16일 최고 연 9.0% 금리를 제공하는 1년만기 자유적립식 신상품으로 '신한 적금 9단'을 판매중입니다. 이 상품은 안정적인 자산형성이 필요한 청년고객과 처음 적금거래 시작하는 고객의 목돈마련을 지원합니다. 매달 최대 30만원까지 자유롭게 납입하고 개인고객 누구나 가입할 수 있습니다.
기본이자율은 연 3.0%, 우대이자율은 최고 연 6.0% 입니다. 가입 직전 6개월동안 신한은행 예·적금 및 주택청약 상품을 보유하지 않은 경우 연 5.0%p, 신한카드(신용·체크) 결제실적을 3개월 이상 충족하는 경우 연 2.0%p 우대이자율을 제공합니다.
특히 가입 직전 6개월동안 신한은행 예·적금 및 주택청약 상품을 보유하지 않은 고객이 이달 31일까지 30만원으로 신규하는 경우 우대이자율 연 6.0%p 적용해 최고 연 9.0% 금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신한적금9단은 1인1계좌 가입할 수 있고 9월30일까지 20만좌 한도로 판매합니다. 신한은행 전국 영업점과 '신한슈퍼SOL'에서 가입 가능합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사회생활을 시작하며 자산형성 기반을 마련해야 하는 청년층과 처음 적금거래 시작하는 고객이 꾸준한 저축을 통해 목돈마련할 수 있도록 높은 금리혜택 담은 상품을 준비했다"며 "고객이 금융생활 첫걸음부터 건강한 자산형성 습관을 만들 수 있도록 실질적 혜택을 담은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