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창 열기 인더뉴스 부·울·경

B·U·G News 부·울·경 뉴스

부산창경, 예비·초기창업자 35명 성장캠프…사업화 실행계획 구체화

URL복사

Thursday, August 13, 2026, 11:08:34

예비창업패키지·원스톱 지원센터 연계
아이디어 고도화부터 AI 무드 보드까지

 

인더뉴스 제해영 기자ㅣ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코모도호텔 부산에서 예비·초기창업자를 대상으로 ‘B.Startup 창업 아카데미 - 모두의 성장 캠프’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습니다.

 

이번 캠프에는 부산창경이 운영하는 ‘모두의 창업’ 1라운드 선정자와 지역 내 창업자 약 35명이 참여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창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사업화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실전형 교육과 멘토링을 받았습니다.

 

프로그램은 ‘모두의 창업’을 중심으로 예비창업패키지와 원스톱 지원센터를 연계해 구성했습니다. 창업자가 아이디어 발굴부터 사업화 준비까지 필요한 과정을 한 프로그램 안에서 단계적으로 경험하도록 설계했습니다.

 

세부 과정에는 창업 아이디어 발굴과 고도화, 사업계획 수립, 전문가 멘토링, AI 무드 보드 제작 등이 포함됐습니다. 아이디어를 사업계획으로 정리하고 시각화하는 과정까지 연결해 실제 창업 준비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직접 자신의 창업 아이디어를 발표하고 전문가의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이후 피드백을 반영해 사업모델과 실행계획을 구체화하면서 단순 교육 수강에 그치지 않고 실제 사업화 준비 단계로 이어지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특히 발표와 피드백을 반복하는 방식은 창업자가 자신의 아이디어를 외부 시각에서 점검하고 시장 적용 가능성을 다시 살펴보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교육과 멘토링을 별도 과정으로 나누지 않고 실행계획 수립까지 연계한 점이 특징입니다.

 

부산창경은 이번 캠프를 통해 ‘모두의 창업’ 1라운드 선정자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실제 사업화 관점에서 점검하고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지원했습니다.

 

또 예비창업패키지와 원스톱 창업지원 등 센터가 보유한 지원 프로그램을 ‘모두의 창업’과 연결해 참가자들이 단계별 창업 지원을 이어갈 수 있도록 했습니다. 개별 사업 간 연계를 통해 교육 이후 후속 지원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마련한 것입니다.

 

부산창경은 “이번 캠프는 ‘모두의 창업’ 1라운드 선정자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실제 사업화 관점에서 점검하고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예비창업패키지와 원스톱 창업지원 등 센터의 다양한 창업지원 역량을 ‘모두의 창업’과 연계해 참가자들이 실질적인 창업 성과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nglish(中文·日本語) news is the result of applying Google Translate. <iN THE NEWS> is not responsible for the content of English(中文·日本語) news.


제해영 기자 tony@inthenews.co.kr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