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동아제약은 프리미엄 이너뷰티 브랜드 ‘아일로(ILO)’가 미국 LA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올리브영 페스타 LA 2026'에 참가해 글로벌 소비자들과 만난다고 13일 밝혔습니다.
올리브영 페스타 LA 2026은 CJ올리브영이 미국에서 개최하는 글로벌 K뷰티 행사로, 입점 브랜드가 고객과 직접 만나 대표 제품을 소개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체험형 뷰티 페스티벌입니다.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약 4500㎡(1357평) 규모의 공간에서 펼쳐집니다.
아일로는 이번 행사에서 대표 제품인 'Type1 콜라겐 비오틴 앰플'을 중심으로 브랜드 콘셉트를 담은 체험형 부스를 운영합니다. 부스는 'The Inner Pillar Temple(피부의 기둥을 세우는 곳, 아일로)'을 콘셉트로 구성됐습니다.
Type1 콜라겐을 아름다움의 기반을 지탱하는 '기둥(Pillar)'에 비유해 브랜드 메시지를 반영했으며, 제품 용기의 이오니아식 기둥 디자인을 대형 오브제로 재해석하고 핑크톤의 연출을 더했다는 게 회사의 설명입니다.
방문객들을 위한 'Build Your Pillar' 핀볼 게임 등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했습니다. 게임 결과에 따라 Type1 콜라겐 비오틴 앰플 샘플을 증정해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아일로는 이번 참가를 통해 미국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K-이너뷰티 브랜드로서의 인지도를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올리브영 페스타 LA는 글로벌 소비자들에게 아일로의 브랜드 철학과 제품을 직접 소개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올리브영과의 협업을 바탕으로 글로벌 고객과의 접점을 지속해서 확대하며 K-이너뷰티 브랜드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아일로는 미국 올리브영 1호점인 패서디나점 입점을 시작으로 미국 온라인몰과 글로벌몰까지 판매 채널을 확대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