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창 열기 인더뉴스 부·울·경

Logistics 유통

홈플러스 “긴급자금 2000억 오늘 입금…13일 정식 개장”

URL복사

Wednesday, August 05, 2026, 17:08:10

서울회생법원 DIP 대출 승인..7일 가오픈

 

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홈플러스는 서울회생법원이 긴급운영자금(DIP) 대출을 허가함에 따라 5일 2000억원의 DIP 자금이 들어온다고 이날 밝혔습니다.

 

지난달 3일 서울회생법원이 회생계획안을 실행할 운영자금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회생절차 폐지 결정을 내리자 홈플러스는 메리츠금융그룹과 2000억원 DIP 대출 약정을 체결하고 즉시항고를 신청했습니다.

 

운영자금이 마련됨에 따라 서울회생법원은 재도의 고안을 통해 기존의 회생절차 폐지 결정을 취소하고 회생계획안 승인기한을 9월 4일까지 연장하기로 결정한 바 있습니다. 이번 DIP 대출은 그 연장선 상에서 이뤄진 것으로 이날 중에 2000억원의 자금이 홈플러스에 입금될 예정입니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이날 DIP 자금이 들어옴에 따라 막바지 단계에 있는 납품사와 배송업체와의 협의를 조속히 마무리 짓고 현재 임시휴업 중에 있는 67개 매장의 영업을 다시 재개할 계획"이라며 "8월 7일 가오픈 후 12일까지 운영점검 및 보완작업을 모두 마치고 13일에 정식 개장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English(中文·日本語) news is the result of applying Google Translate. <iN THE NEWS> is not responsible for the content of English(中文·日本語) news.


장승윤 기자 weightman@inthenews.co.kr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