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이 토스(비바리퍼블리카)와 협업해 생활밀착형 금융상품 '하나 만보기 적금'을 1만좌 한도로 출시했습니다.
매일 최대 3만원까지 원 단위 적립가능한 100일만기 단기자유적립식 적금입니다. 토스 앱내 '만보기'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걸음수 달성구간에 따라 우대금리를 받습니다.
기본금리는 연 1.0% 입니다. 걸음수 구간에 따라 ▲1만5000보 이상 30만보 미만 연 0.1% ▲30만보 이상 60만보 미만 연 1.5% ▲60만보 이상 연 2.0% 우대금리가 적용됩니다. 또 마케팅 동의시 연 0.5%, 최근 1년간 하나은행 예·적금을 미보유한 예·적금 첫거래고객 연 1.0% 등 우대금리 최대 연 3.5%를 더하면 최고 연 4.5%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은행은 하나만보기적금 출시기념으로 최대 5000 토스포인트를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마련했습니다. 하나은행 신사업추진부 관계자는 "하나만보기적금은 손님의 일상속 건강관리와 금융혜택을 접목한 손님참여형 금융상품"이라며 "앞으로도 협업을 확대해 손님께 실질적인 혜택을 드릴 수 있는 다양한 상품·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