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는 초복인 15일 전국 주요 풀필먼트센터에서 현장 임직원들에게 보양식을 배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정종철 CFS 대표는 인천 서해구에 위치한 쿠팡 인천 풀필먼트센터를 방문해 혹서기 대응 현황 등 현장 안전보건 관리 상태를 점검했습니다. 이어 구내식당에서 직원들에게 삼계탕을 직접 배식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CFS는 전국 주요 센터 구내식당에서도 삼계탕, 삼계죽 등 보양식과 디저트를 준비해 직원들에게 제공했습니다.
한편, CFS는 6월부터 9월까지를 '혹서기 특별 관리기간'으로 지정하고 현장 직원들의 안전보건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전국 주요 센터에서는 대규모 냉방 설비 확충 및 냉기 밀폐형 도어 등을 도입하는 'HVAC 프로젝트'를 지속해서 확대 진행 중이며 현장 근무자들에게 냉매조끼, 쿨토시, 냉패치 등 보냉장구를 지급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현장에 휴게 쉼터를 마련하고 얼음물과 아이스크림 등을 상시 비치해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에 힘쓰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