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네이버[035420]가 최대 1000만원을 지원하는 '스페셜 네이버 메이트'를 15일 발표했습니다.
네이버 메이트는 주제별 전문성과 다양성을 바탕으로 UGC 창작자 중 AI 브리핑 인용 수, 주제별 전문성, 활동성 등을 기준으로 매달 약 3000명의 창작자를 조명하는 AI 펠로우십 프로그램입니다.
스페셜 네이버 메이트는 여행·라이프·테크 등 10개 분야에서 한 달 동안 경험과 노하우를 갖고 AI 생태계에 기여한 분야별 대표 창작자 1인과 우수 창작자 10인으로 구성됩니다.
분야별 대표 창작자 1인에게는 기본 활동비 30만원에 더해 월 1000만원을, 우수 창작자 10인에게는 월 300만원을 추가 지원합니다.
6월의 10개 분야별 대표 창작자는 ▲네일동: 일본여행카페(여행) ▲망디의먹로그(푸드) ▲MJ의후다닥레시피~♥(레시피) ▲GO OUT CASUALLY DRESSED(스타일) ▲포토그래퍼 신남의 IT세상(테크) ▲맘스홀릭 베이비(라이프) ▲Old Spice 이음세(컬쳐) ▲보는사람(미디어) ▲기록하는 투자노트(인사이트) ▲게임인포(취미) 등 10인이 선정됐습니다.
월 300만원의 스페셜 지원금 대상인 분야별 우수 창작자도 10개 분야에서 10인씩 총 100명이 공개됐습니다.
이일구 네이버 콘텐츠 서비스 부문장은 "네이버 메이트들과 함께 AI 시대 더욱 가치가 높아지고 있는 사람의 경험과 인사이트가 담긴 UGC 생태계를 한층 활성화하기 위한 다양한 방향성을 모색하고 있다"라며 "이번에 첫 발표된 스페셜 네이버 메이트를 비롯해, 이용자들과 함께 좋은 창작자와 콘텐츠에 대한 공감대를 넓혀가며 창작자들의 영향력과 명예를 높이는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겠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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