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SK브로드밴드가 유료방송 업계 최초로 선보인 TV 기반 숏폼 커머스 서비스 'B tv 핫딜'이 론칭 8개월 만에 누적 판매액 60억원, 누적 판매량 27만건을 돌파했습니다.
'B tv 핫딜'은 홈쇼핑 특가 상품을 모바일로 보는 것처럼 1분 내외의 숏폼 영상으로 소개하는 서비스입니다. 리모컨의 좌우 키로 원하는 상품을 탐색하고 OK 버튼을 누른 뒤 스마트폰으로 모바일 링크를 받아 바로 상품을 구매할 수 있으며 전화 주문도 가능합니다.
기존 홈쇼핑이 1시간 동안 하나의 상품만 소개했다면 'B tv 핫딜'은 짧은 시간에 많은 상품을 살펴볼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SK브로드밴드에 따르면 'B tv 핫딜' 채널은 하루 평균 80만명이 이용하고 있으며 제휴 홈쇼핑사도 론칭 초기 5개에서 지금 10개로 늘었습니다. 판매 상품 역시 월 40개에서 174개로 확대됐습니다.
SK브로드밴드는 현재까지 'B tv 핫딜'을 통해 생필품, 패션, 가전, 금 등 총 600여개 상품을 판매했으며 매주 30개 내외의 신상품을 추가하고 있습니다.
'B tv 핫딜'은 모든 상품을 무료로 배송하며, 참여 홈쇼핑업체로부터 중개수수료를 받지 않습니다.
신승식 SK브로드밴드 커머스광고담당은 "AI 기반 고객 분석과 타깃 고도화를 통해 고객 맞춤형 상품을 제안하는 등 'B tv 핫딜'의 경쟁력을 지속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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