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네이버㈜(대표이사 최수연)는 오는 8월 4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제주SK FC와 FC 바이에른 뮌헨의 국제 친선경기 ‘아우디 풋볼 써밋 2026’의 티켓 예매와 치지직 생중계를 지원한다고 14일 밝혔습니다.
경기 티켓은 14일부터 8월 2일까지 네이버 예매 페이지와 한정판 거래 플랫폼 크림에서 공동 판매합니다.
네이버는 식음료가 제공되는 프리미엄 테이블부터 3등석까지 총 9개 등급의 약 1만 4000석을 판매합니다. 1·2층 좌석의 구매자는 8월 3일에 열리는 양 팀의 오픈 트레이닝 행사도 무료 관람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 치지직은 이번 경기를 온라인 생중계합니다. 치지직내 콘텐츠 채널 ‘슛포러브’에서는 출연진과 시청자가 함께 경기를 즐기는 같이보기 방송을 진행하며, 시청자 대상 유니폼 증정 이벤트도 마련했습니다.
경기 티켓은 별도의 지류 티켓 없이 Npay 월렛 기반의 NFT 티켓이 적용됩니다. 티켓 구매자는 8월 3일 오전 10시부터 경기 시작 1시간 후인 8월 4일 오후 9시까지 NFT 티켓을 발권할 수 있고, 응원 게시글을 게재하면 추첨을 통해 Npay 포인트를 받을 수 있습니다.
주건범 네이버 엔터테인먼트 리더는 “Npay 월렛 기반 NFT 티켓, 치지직 생중계, 커뮤니티 이벤트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축구 팬들이 티켓 구매부터 경기 관람과 커뮤니티 참여까지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네이버의 다양한 서비스와 기술을 바탕으로 스포츠 콘텐츠를 더욱 다채롭게 즐길 수 있도록, 차별화된 온·오프라인 팬 경험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