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일동후디스는 지난 1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 홈경기에서 ‘하이뮨 브랜드데이’를 성료했다고 14일 밝혔습니다.
이번 브랜드데이는 FC서울과 3년 연속 공식 파트너십을 기념해 열렸으며 ‘하이뮨 아미노포텐’의 전속 모델인 이영표 해설위원이 함께했습니다. 이영표 해설위원은 2000년부터 2002년까지 FC서울의 전신인 안양 LG 치타스에서 선수로 활약한 바 있습니다.
일동후디스는 경기 시작 전 경기장 북측광장에 하이뮨데이 부스를 설치하고 판매존에서 FC서울 선수 팬카드 2종이 랜덤 동봉된 한정판 ‘하이뮨 기획팩’ 2종을 선보였습니다. 현장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FC서울 유니폼, 이영표 해설위원 사인볼 등 축구 팬들을 겨냥한 럭키드로우 추첨 이벤트를 운영했습니다.
체험존과 이벤트존에서는 대형 에어바운스 축구게임과 SNS 팔로우 룰렛 이벤트 등이 열렸고 ‘하이뮨 아미노포텐 워터플러스’ 시음 행사도 마련했습니다. 사전 이벤트에 당첨된 팬들은 이영표 해설위원 팬사인회와 스타디움 투어, 선수들과 함께 그라운드에 입장하는 에스코트 키즈 프로그램 등에 참가했습니다.
일동후디스 관계자는 "FC서울 공식 스폰서로서 마련한 브랜드데이를 통해 스포츠 팬들에게 하이뮨의 활력을 직접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브랜드와 소비자가 함께 소통하고 호흡할 수 있는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프로스포츠 구단과 식품기업의 협업은 단순한 로고 노출을 넘어 소비자가 브랜드를 직접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화하는 추세입니다. 경기장에서는 시식과 이벤트, 굿즈를 결합한 프로그램이 늘고 있으며 현장에서 형성된 경험을 브랜드 인지도와 재구매로 연결하려는 마케팅도 확산되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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