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NH농협손해보험(대표이사 송춘수)은 14일 상품개발과 마케팅 프로세스 전반에 걸쳐 발생할 수 있는 소비자 불편요인을 진단·개선하기 위해 소비자권익보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농축협 조합장, 소비자단체장, 변호사, 대학교수 등 7명이 위원으로 참석한 가운데 AI 기반 서비스의 공정성·투명성·설명가능성을 확보해 소비자 권익을 선제적으로 보호하는 방안이 다뤄졌습니다.
농협손해보험은 24시간 상시 비대면 고객지원을 위해 완전판매 모니터링과 만기안내 등 핵심업무에 음성봇을 도입했습니다. 향후 고객센터 전반으로 AI 적용을 확대해 소비자중심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합니다.
송춘수 농협손해보험 대표이사는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서 소비자 신뢰는 기업의 가장 중요한 자산"이라며 "외부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소비자 권익보호와 소비자중심경영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2026 2분기 실적] 교촌에프앤비, 매출 1323억…전년比 4.9↑](https://www.inthenews.co.kr/data/cache/public/photos/20260832/art_17860875611531_5281bc_120x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