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대신파이낸셜그룹이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실천형 ESG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를통해 내부적으로는 다양성과 포용의 가치를 공유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적가치를 창출한다는 방침입니다.
대신파이낸셜그룹은 지난 6월19일부터 7월11일까지 3주동안 그룹 ESG위원회 주관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ESG 경영은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 가치를 실천하며 기업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특히 이번 ESG 활동은 임직원뿐 아니라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해 일상속 ESG 실천 문화를 확산했다는 설명입니다.
구체적으로 임직원과 가족들은 발달장애인 뮤지션 공연 관람 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임직원들은 공연을 통해 장애인 예술인의 문화예술 활동을 응원하고 다양성과 포용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환경분야에서는 매주 토요일 임직원 가족과 함께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도심속 숲 조성 활동을 비롯해 신길역 벽화 그리기, 친환경 화분 만들기, 도심속 생태계 회복 프로젝트 등 다양한 활동이 이어지며 지역환경 개선과 생태계 복원에 힘을 보탰습니다.
매주 월요일, 목요일 점심시간에는 무료급식 배식 봉사활동을 통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습니다. 또 중구청 및 중구자원봉사센터 등 유관기관과 함께 쿨키트 및 캘리그라피 물품 제작, 희망피자 나눔, 바다의 시작 캠페인 등을 진행했습니다.
이와함께 장난감 업사이클링, 임직원 물품 나눔, 쿨키트 제작, 헌혈 활동 등 다양한 ESG 프로그램도 운영하며 자원순환과 나눔문화 확산을 실천했습니다.
송하영 경영기획실장은 “ESG는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경영전략인 동시에 임직원들이 일상에서 함께 실천해 나가는 가치"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환경과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고 기업의 사회적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