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NH투자증권(대표이사 윤병운) 임직원들이 경기도 의정부시 고산동 배 농가를 방문해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범농협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며 "임직원 20여명이 참여해 적기 작업이 필수적인 배 봉지 씌우기를 지원했다"고 전했습니다.
NH투자증권은 사내 봉사단을 주축으로 농번기 일손돕기, 농산물 직거래장터 개설, 결연 마을 숙원사업 지원 등 실질적인 농가지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올해는 총 7회 봉사활동을 했으며 하반기 영농철에도 일손돕기를 예정하고 있습니다.
윤병운 사장은 "농업인의 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하는 농협의 일원으로서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도농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농정 활동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