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한국수출입은행(은행장 황기연)은 9일 신임 상임이사에 이동훈(56) 리스크관리본부장이 임명됐다고 밝혔습니다. 수출입은행법에 따라 이사는 은행장 제청에 의해 재정경제부 장관이 임면합니다.
이동훈 신임 상임이사는 리스크관리본부장, 남북협력본부장, 기획부장, 자금시장단장, 홍보실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기획·자금·리스크 전문가로 평가받습니다.
그간 쌓은 전문성과 조직관리역량 바탕으로 정부수탁기금(경제협력·남북협력), 리스크관리, 디지털전환 업무를 총괄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