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NH투자증권(대표이사 윤병운) 100세시대연구소가 우리나라 가구주 유형별로 순자산 상위 1%의 현황과 특징을 살펴보는 ‘THE100리포트 125호’를 발간했습니다.
이번 보고서는 우리나라 부자가구 분석 시리즈 두번째입니다. 2025년 통계청 가계금융∙복지조사의 마이크로데이터를 분석해 가구주 연령대, 주거지역, 근로자 및 자영업자별 가구의 상위 1%에 대해 가구경제의 현황과 주요특징을 살폈습니다.
THE100리포트는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가 100세시대의 안정적인 삶을 위한 생애자산관리, 고령화 트렌드 등 다양한 주제를 연구해 제공하는 리서치 자료입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가구주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상위권 진입기준 뚜렷하게 상승하는 경향을 보였으며 수도권이 비수도권보다, 자영업자가 근로자보다 진입기준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가구주 유형에 관계없이 약 40% 수준의 저축여력을 확보하며 자산을 지속적으로 증식하는 공통점을 보였습니다.
이재경 채널솔루션부문 부사장은 "자산관리는 자산이 많은 부자들의 전유뮬로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자산을 관리하는 태도와 습관이 자산현성에 더 큰 영향을 미친다"며 "소득이 낮더라도 시간이 조금 더 걸릴뿐 자산을 만들 기회는 누구에게나 열려있으니 금융투자 등을 활용해 꾸준한 자산관리 노력을 해가시기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