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이 국내 최저 수준의 배달앱 수수료를 갖춘 민관협력형 공공배달앱 '먹깨비'와 함께 공동 이벤트를 합니다.
오는 8월31일까지 먹깨비앱을 통해 하나은행 입출금계좌를 개설한 고객 전원에게 먹깨비 3000원 할인쿠폰을 즉시 제공합니다. 기존 하나은행 거래가 없던 신규 고객에게는 먹깨비 5000원 할인쿠폰 2매를 추가로 증정합니다. 하나은행과 첫 거래를 시작하는 고객은 계좌개설만으로 최대 1만3000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 25일부터 8월31까지 하나원큐 이벤트페이지에서 할인쿠폰 추첨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벤트 응모고객 중 추첨을 통해 1만원권(10명), 5000원권(500명), 2000원권(2000명)을 8~9월에 걸쳐 총 2회 지급합니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은 소상공인 수수료 부담을 덜어주는 착한 플랫폼 먹깨비와 협력을 개인손님까지 확장한 것"이라며 "올해초부터 이어진 양사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포용금융을 강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하나은행과 주식회사 먹깨비는 지난 2월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3월에는 전략적 업무제휴를 맺었습니다. 제휴에 따라 하나은행은 인천지역신용보증재단에 15억원을 추가출연해 먹깨비 가맹점주 포함 공공배달앱을 이용중인 인천지역 소상공인에 225억원 규모의 금융지원을 펼쳤습니다. 하나더소호 가맹점대출은 대상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먹깨비는 정산계좌를 하나은행으로 등록하는 가맹점주 대상으로 6개월 주문중개수수료를 면제해주는 등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소상공인과 연결된 포용금융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