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DB손해보험(대표이사 정종표)은 최근 (사)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에 희귀난치성질환을 가진 만 18세이하 아동 치료비 후원금으로 3000만원을 전했다고 2일 밝혔습니다. 이번 후원금은 DB손해보험 고객이 작년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홈페이지와 모바일앱을 통해 보험 관련 서비스를 이용할 때마다 일정금액 적립되는 고객참여형 기부이벤트로 마련됐습니다.
DB손해보험은 고객의 자발적인 참여로 조성된 기부금이라는 점에서 기업과 고객이 함께 만들어가는 사회공헌의 좋은 사례라고 스스로 의미부여합니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함께 약속이라는 당사 슬로건에 맞게 희귀난치성질환으로 어려움을 겪는 환우 가족들에게 실질적인 희망을 전하는 지원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습니다.
DB손해보험은 2011년부터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와 인연을 맺고 현재까지 16년간 1060명의 희귀난치성질환 아동에 총 5억1000만원의 후원금을 지원했습니다.
이밖에도 DB손해보험은 교통·환경분야 사회이슈 해결을 위한 소셜벤처 지원사업 교통·환경 챌린지, 청각장애야구단 후원, KBS119상 후원, 임직원으로 구성된 프로미봉사단, 영업가족중심 사랑나눔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