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이 근로소득-재테크-은퇴 후 소득을 통해 자본을 축적하는 과정을 쉽게 풀어낸 재테크 특강을 유튜브 '한국투자증권연금채널'을 통해 선보입니다. 고소득 자산가들의 자산관리를 조언해온 12년차 세무전문가인 문재완 세무사가 강사로 나섭니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이는 ‘문쌤의 머니클래스’는 복잡한 자본주의 시장의 흐름을 대중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풀어낸 총 10부작 분량의 재테크 특강 프로그램"이라고 전했습니다.
최근 공개된 첫번째 영상에서 문 세무사는 자본주의 시장을 하나의 게임에 비유하며 자본주의를 살아가는 매뉴얼을 제시했습니다. 근로소득만의 은퇴준비 한계를 짚어보고 자산형성을 위해서는 단계별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매뉴얼은 ▲근로소득을 자본으로 축적하는 과정 ▲축적된 자본을 바탕으로 주식, 부동산, 사업 등의 ‘시스템 소득’을 만드는 과정 ▲은퇴 이후 연금과 시스템 소득으로 안정적인 생활을 영위하는 구조 3단계로 제시됐습니다.
이번 시리즈는 매주 순차적으로 업로드됩니다. IRP(개인형퇴직연금), 연금저축,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등 필수 절세계좌 활용법은 물론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응과 증여·상속 전략까지 실생활에 유용한 노하우가 상세하게 담길 예정입니다. 시청자를 대상으로 한 경품 이벤트도 함께 진행합니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자산가들을 만나며 축적된 문재완 세무사의 실전노하우를 시청자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데 초점을 맞췄다"며 "이번 시리즈가 재테크를 고민하는 직장인들과 은퇴를 준비하는 분들에게 유용한 지침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