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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새 광고모델에 박지훈…‘1%까지 생각하는 100% 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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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May 20, 2026, 15:05:45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은 20일 새 광고모델로 배우 박지훈을 발탁하고 신규 브랜드 TV광고를 공개했습니다. 박지훈은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1680만 관객을 동원했습니다.


박지훈과 함께한 이번 광고 슬로건은 '1%까지 생각하는 100% 은행' 입니다. 100% 국내자본으로 수익 전반을 국내로 환원하는 농협은행 정체성에 고객을 향한 100% 진심을 더했다고 설명합니다.


또 직접적인 상품설명보다 감성적인 카피와 비주얼을 통해 자연스러운 공감을 형성하고자 했고 다수 일반인과 실제 은행직원, 농식품펀드 투자기업 임직원이 출연해 리얼리티와 진정성을 높였다고 의미부여합니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박지훈 배우가 가진 따뜻하고 세심한 이미지가 당행이 추구하는 '고객중심금융' 가치와 부합해 모델로 선정했다"며 "박지훈과 함께 TV CF는 물론 SNS, 오프라인 캠페인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국민에 꼭 필요한 은행으로 다가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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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승현 기자 heysunny@inth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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