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종합식품기업 하림은 지난 19일 전북 익산 하림 본사에서 ‘인플루언서 앰버서더 2기’ 협약 및 위촉식을 개최하고 브랜드 홍보 활동에 돌입했다고 20일 밝혔습니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2기 앰버서더는 피트니스 분야의 전문성과 라이프스타일 전반에서 인지도를 보유한 인플루언서들로 구성됐습니다.
주요 선발 인물로는 ▲박다빈(2025 IFBB 차이나 체급 1위) ▲성치현(2019 WBFF 북미 챔피언, 예능 ‘피지컬: 100’ 등 출연) ▲서이진(그랑프리 통산 13연패) 등 3인입니다. 이들에게는 하림의 명예 사원증과 뱃지가 수여됐습니다.
앰버서더들의 공식 활동 기간은 내년 4월까지 총 12개월입니다. 하림은 기존 단기 프로젝트성 활동을 연간 파트너십으로 확대했습니다. 단순 제품 홍보에서 벗어나 홈트레이닝, 건강 식단 등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다각화하여 일반 건강 관리층과 가정 주부층까지 타깃 접점을 넓힐 계획입니다.
정호석 하림 대표이사는 “여러분의 아이디어와 영향력을 통해 하림의 진정성이 소비자들에게 친근하게 전달되기를 기대한다”며 “앰버서더들이 역량을 펼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위촉식 이후 앰버서더들은 하림의 스마트팩토리를 둘러보는 ‘HCR(Harim Chicken Road)’ 투어에 참여해 제품의 생산 공정과 신선도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