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NH투자증권(대표이사 윤병운, www.nhsec.com)이 ‘내(NH) 서랍속 자원순환 캠페인’을 실시합니다. 사무실 서랍이나 가정에 방치된 폐휴대폰, 통신장비, 전산기기 등 폐전기·전자제품을 올바른 방식으로 분리 배출해 환경오염 방지와 자원순환에 기여하는 프로그램입니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범농협 환경분야 ESG 캠페인의 일환으로, 정부 인가 비영리 공익법인인 ‘E순환거버넌스’와 협력해 진행한다"고 전했습니다.
NH투자증권은 이번 캠페인이 실질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5월중 본사 주요 부서를 중심으로 불용 처리된 핀패드, IP폰, 휴대폰 및 통신장비 등 300여대의 전자제품을 우선적으로 수거해 배출할 계획입니다. 또한 임직원들이 가정에서 가져온 폐가전제품도 캠페인 홈페이지를 통해 상시 배출하도록 독려하고 있습니다.
수거된 폐전자제품은 E순환거버넌스의 친환경 현대화시설을 거쳐 유해물질을 안전하게 처리하고, 재생 가능한 자원으로 재탄생합니다. 자원화를 통해 발생하는 수익금은 전액 아동복지재단 등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기부됩니다.
앞서 지난해 진행된 범농협 자원순환 캠페인에는 총 29개 계열사가 참여해 폐전자제품 67톤을 수거했습니다. 이를 통해 온실가스 200tCO2e(이산화탄소 상당량)를 감축하고 400여만원의 수익금을 기부했습니다. NH투자증권은 올해에도 범농협 금융지주 ESG 성과창출에 적극 앞장선다는 방침입니다.
윤병운 대표이사는 "전자제품의 무분별한 폐기를 줄이고 자원으로 재순환하는 고리를 만드는 것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가장 확실한 방법중 하나"라며 "앞으로도 기후위기 대응과 친환경 경영 이행을 위해 임직원들이 일상과 업무속에서 쉽게 동참할 수 있는 ESG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