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창 열기 인더뉴스 부·울·경

Bank 은행

하나금융·자회사 생산적금융 협업체계 점검…올해 17.8조 공급

URL복사

Wednesday, May 20, 2026, 11:05:07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하나금융그룹(대표이사 함영주)은 20일 그룹 IB 역량을 결집하고 생산적금융 지원체계를 고도화하기 위해 제2회 Hana One-IB 마켓포럼(HoF)을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날 여의도 하나증권 본사에서 열린 행사에는 강성묵 하나금융 부회장과 투자·생산적금융부문을 담당하는 그룹 자회사 하나은행·하나증권·하나캐피탈·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하나벤처스 임원 및 부서장, RM(Relationship Manager) 등 113명이 참석했습니다.


행사에서는 산업연구원(KIET) 전문가가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관련 산업 및 금융시장 변화 주제로 기조강연하고, 하나은행 하나금융연구소와 하나증권 리서치센터는 공동으로 AI·인프라, K-바이오·헬스케어 등 생산적금융 타깃업종 시장환경과 유망섹터를 심층분석했습니다.


강성묵 부회장은 "금융이 기업성장을 제대로 돕기 위해서는 해당 산업에 깊이있는 이해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이번 포럼 같은 정례적인 소통을 통해 내부역량을 강화하고 생산적 금융지원을 차질없이 실행해 실물경제 활성화 마중물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하나금융은 올해 생산적금융 공급규모를 당초 계획보다 1조6000억원 증액한 17조8000억원으로 확정하고 속도감있게 자금을 집행하고 있습니다.

 

세부적으로 ▲국민성장펀드 2조5000억원 ▲모험자본 공급확대, 민간펀드 결성, 첨단산업 투자 등 그룹 자체 투자 2조5000억원 ▲대출지원 12조8000억원 등 국가전략산업 육성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하나금융은 2030년까지 총 84조원 규모의 생산적금융을 공급하는 '하나 모두성장 프로젝트'를 추진중입니다.

English(中文·日本語) news is the result of applying Google Translate. <iN THE NEWS> is not responsible for the content of English(中文·日本語) news.


문승현 기자 heysunny@inthenews.co.kr






배너